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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후 미분양, 2만9786호, 국토부 6월 | 악성 재고를 이 단지 잔여에 옮기면 안 될까?

2026-09-17· ⏱ 13분 읽기

국토부가 2026년 7월 31일 공개한 6월 주택통계에서 준공 후 미분양은 2만9786호로 전월보다 436호, 1.5% 늘었습니다. 전체 미분양 6만7464호와 더하지 마세요. 수도권 준공 후는 4695호로 줄고 지방 2만5091호가 84.2%입니다. 전국 숫자를 이 단지 잔여 할인에 옮기지 말고, 사용승인, 청약홈 공고, 같은 면적 실거래를 같은 날 맞추세요. 호수와 할인 폭은 공고와 창구가 기준입니다.

준공 후 2만9786호를 이 단지 잔여에 붙이지 마세요

준공 후 미분양 2만9786호를 이 단지 잔여 할인에 붙이지 마세요. 국토부가 2026년 7월 31일 공개한 6월 주택통계에서 준공 후 칸은 전월 2만9350호보다 436호, 1.5% 늘었을 뿐입니다. 같은 달 전체 미분양 6만7464호와 더하면 재고가 두 번 잡힙니다. 지방이 84.2%를 차지하고 수도권은 오히려 줄었는데, 보도 제목만 보면 전국이 한꺼번에 싸진 것처럼 읽힙니다.

사용승인 이후인지, 청약홈 잔여 공고인지, 같은 면적 실거래인지를 먼저 가르세요. 대구 3575호가 늘었다고 화성 잔여세대 조건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집이 다 지어진 뒤 남은 호는 분양 중 재고와 창이 다르고, 할인 폭은 그 단지 조건표와 주변 실거래가 기준입니다. 공고 원문을 먼저 여세요. 숫자는 그날 보도자료가 기준입니다.


준공 후 미분양은 분양 중 재고와 다른 칸입니다

준공 후 미분양은 사용승인 뒤에도 계약이 안 남은 호입니다.


분양 직후 아직 짓는 중인 재고와 같은 줄로 더하지 마세요.


국토교통부 주택통계는 미분양을 크게 두 칸으로 보여 줍니다. 일반 미분양은 분양을 연 뒤 아직 계약이 안 끝난 호이고, 준공 후 칸은 집이 다 지어진 뒤에도 주인을 못 찾은 호입니다. 언론이 악성 미분양이라고 부르는 줄이 이 칸과 겹치는 달이 많지만, 보도자료 칸 이름과 기사 제목이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집계 범위와 주석은 그날 국토교통부 보도자료가 기준입니다.


같은 단지가 시점에 따라 칸을 옮깁니다. 분양 때 안 팔린 호가 사용승인을 받으면 준공 후 칸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두 줄을 더하면 재고가 한 번에 커 보이거나, 같은 호가 두 번 잡힌 것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읽기는 R-ONE 주택통계 주석을 같이 보세요. 7월 표 읽는 순서는 7월 미분양 안내에 있고, 6월에 찍힌 준공 후 숫자만 깊게 갑니다.


할인분양은 통계 칸이 아닙니다. 사업자가 남은 호를 조건표로 내놓는 현장입니다. 전국 준공 후가 늘었다고 이 호 할인율이 커졌다고 쓰지 마세요. 계약 조건은 준공 후 할인분양 안내와 청약홈 잔여 안내를 따릅니다.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로만 보조하세요.


무엇을 세나이 단지에 바로 쓰면 빠지는 점
일반 미분양분양 뒤 아직 계약이 안 된 호준공 후 칸과 더함
준공 후 미분양사용승인 뒤에도 남은 호분양 중 단지 할인으로 읽음
준공 실적그달 다 지어진 호수안 팔린 재고와 한 줄로 뺌
할인분양 조건표이 호 분양가와 옵션전국 증감률을 할인율로 바꿈
청약홈 잔여 공고이 단지 자격과 일정통계 공표일을 접수 마감으로 씀

※ 칸 설명은 2026년 6월 통계 기준 일반 정보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통계.


6월 표에서 읽을 숫자 | 전월 대비 436호

6월 말 준공 후 칸은 2만9786호로 전월보다 1.5% 늘었습니다.


전체 미분양 6만7464호 가운데 비중이 44.2%입니다.


국토부가 2026년 7월 31일 낸 6월 주택통계를 보면, 전국 미분양은 전월 6만5239호보다 2225호(3.4%) 늘었습니다. 준공 후 칸만 떼면 증가 폭은 그보다 작습니다. 올해 2월 3만1307호로 2012년 3월 이후 처음 3만 호를 넘었다가 3월에서 5월 사이 2만9000호대로 내려왔고, 6월에 다시 3만 호에 가까워진 흐름입니다. 2024년 말 2만1480호, 2025년 말 2만8641호에서 이어진 적체입니다. 2022년 말 7518호와 비교하면 보도 기준으로 약 네 배 수준입니다.


상반기 전국 준공은 10만3735호로 전년 동기보다 49.5% 줄었습니다. 6월 한 달 준공은 1만5592호로 전월보다 20.7% 늘었지만, 전년 같은 달보다는 61.1% 적습니다. 새로 지어진 집이 쏟아져 준공 후 칸이 불었다기보다, 이미 남은 호가 잘 안 빠진 쪽에 가깝게 읽히는 달입니다. 짓는 단계는 인허가와 착공 안내를 따로 엽니다. 인허가가 줄었다고 준공 후 재고가 같은 비율로 준다고 쓰지 마세요.


매매 거래량은 기존 집 신고 건수라 신규 재고의 반대말이 아닙니다. 가격 감은 월간 주택가격동향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같은 면적 계약입니다. 권역 감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하세요.


구분2026년 5월 말2026년 6월 말전월 대비
전국 미분양6만5239호6만7464호+2225호 (3.4%)
준공 후 미분양2만9350호2만9786호+436호 (1.5%)
준공 후 비중약 45%44.2%전체와 더하지 않음
수도권 준공 후4828호4695호-133호 (2.8%)
지방 준공 후2만4522호2만5091호+569호 (2.3%)

※ 수치는 국토부 2026년 6월 주택통계(2026-07-31 공표)입니다. 잠정이면 다음 달 정정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은 줄고 지방이 84.2%를 차지한 달

수도권은 줄고 지방 2만5091호가 전국의 84.2%입니다.


강원 증가율을 화성 잔여세대에 옮기지 마세요.


수도권 안에서도 칸이 갈립니다. 서울 준공 후는 692호로 전월 659호보다 33호(5.0%) 늘었습니다. 인천은 1435호로 20호(1.4%) 줄고, 경기는 2568호로 146호(5.4%) 줄었습니다. 수도권 합이 줄었다고 서울 단지도 빠졌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반대로 서울이 늘었다고 인천 잔여가 막혔다고 쓰지 마세요.


지방 준공 후는 전월보다 569호(2.3%) 늘었습니다. 보도 기준 대구 3575호, 부산 3292호, 경남 3226호, 경북 2973호, 충남 2372호, 제주 2339호 순입니다. 강원은 1623호로 전월 1275호보다 348호(27.3%) 늘었고, 부산은 347호(11.8%), 대구는 187호(5.5%) 늘었습니다. 전체 미분양 증가분 2225호 가운데 지방이 92.4%를 차지했다는 보도와 맞춰 보면, 준공 후 적체도 지방 칸이 먼저 커진 달입니다. 시군구는 지역 시세단지 비교로만 내려가세요.


제주 전체 미분양이 역대 최대라는 보도가 있어도, 그 숫자를 제주 밖 단지 잔여에 붙이지 마세요. 경북 전체 미분양 5284호(+23.5%)는 준공 후 칸과 별개입니다. 관심 시가 표에 없으면 시 칸과 그 단지 잔여 안내로 내려갑니다. 오피스텔 호실은 주택 준공 후 표가 아닙니다. 유형은 오피스텔, 빌라로 탭을 나눕니다.


지역6월 말 준공 후전월 대비이 단지에 옮기면 안 되는 읽기
서울692호+33호 (5.0%)수도권 감소와 같은 이야기로 묶음
경기2568호-146호 (5.4%)서울 증가를 경기 잔여에 붙임
인천1435호-20호 (1.4%)수도권 한 줄로 할인 폭을 정함
대구3575호+187호 (5.5%)전국 1.5%를 단지 할인율로 씀
부산3292호+347호 (11.8%)강원 27.3%와 같은 속도로 읽음
강원1623호+348호 (27.3%)수도권 잔여세대 조건에 복사

※ 지역 호수는 보도에서 확인된 국토부 6월 말 기준입니다. 개별 단지 잔여와 같지 않습니다.


악성 재고라는 말을 이 호 할인율로 바꾸지 마세요

전국 증감률만 보고 이 호 할인 폭을 정하지 마세요.


악성 재고는 보도 표현이고, 계약 조건은 그 단지 장표입니다.


준공 후 칸이 커지면 시행사와 시공사의 공사비 회수가 늦어지고, 잔여를 깎아 파는 현장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건 가능성이지 이 동의 확정 할인이 아닙니다. 공사비와 분양가 압박은 지방에서 더 자주 거론되지만, 관심 호 분양가와 옵션, 같은 면적 실거래가 먼저입니다. 할인이 커 보여도 주변 구축 실거래 위쪽일 수 있습니다.


6월 표는 7월 말 금리 인상 결정을 한 줄로 담지 못합니다. 월 말 스냅샷이라 인상 전 계약과 인상 후 며칠이 섞입니다. 한도 감은 대출 계산기DSR 계산기로만 보고, 본심사는 은행입니다. 분양보증 안내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기준입니다. 전국 1.5%를 중도금 이자 할인으로 바꾸지 마세요.


입주가 시작된 동의 전세 호가는 매매 재고와 따로 갈 수 있습니다. 전세는 같은 단지 전월세 실거래와 전월세 계산기를 엽니다. 남을지 이살지는 전세 갱신과 신규 안내를 보조로 둡니다. 앱 호가는 실거래와 따로 적으세요.


보도에서 보이는 말통계가 담는 것계약 전에 바꿀 질문
악성 미분양 3만 근접준공 후 2만9786호이 동 사용승인은 났는가
지방 84.2%지방 준공 후 2만5091호관심 시 칸은 얼마나 되는가
전국 1.5% 증가전월 대비 +436호이 호 조건표 할인은 몇 %인가
준공 절벽상반기 준공 -49.5%입주 가능일과 잔금일은 언제인가
할인분양 늘었다통계 칸 아님청약홈 잔여 자격은 무엇인가

※ 보도 표현을 이 호 확정 조건으로 쓰지 마세요. 출처: 국토교통부, 청약홈.


할인분양과 선착순은 통계 공표일과 다릅니다

잔여 조건은 청약홈 공고와 사업자 조건표가 기준입니다.


통계 공표일을 접수 마감으로 쓰지 마세요.


준공 후 남은 호는 무순위, 선착순, 사업자 직판이 섞입니다. 일반 본청약과 자격 표가 다릅니다. 달력은 분양 목록청약 일정, 접수 원문은 청약홈입니다. 공고에 거주지, 주택 수, 무주택 기간이 빠져 있으면 선착순 칸일 수 있습니다. 가점 감은 청약 가점 계산기로만 보조하고, 해당 공고 자격 표를 먼저 읽으세요.


계약금과 중도금 일정, 옵션, 발코니 확장, 할인 적용 호는 전단이 아니라 공급계약서와 조건표입니다. 전국 준공 후가 늘었다고 중도금 무이자 특약이 생긴 것은 아닙니다. 특약이 있으면 시행사 직인 원문을 받고, 분양보증 대상 여부도 같이 확인하세요. 인지세 범위는 인지세 계산기로만 둡니다.


이미 입주가 시작된 단지는 관리비 부과 시점과 미입주 세대 관리비 특약이 붙습니다. 준공 후 칸이 큰 광역시라도 이 동 관리비 고지 기준은 입주자대표와 관리규약이 기준입니다. 잔여 접수가 닫힌 호는 통계 증가분으로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여기서 읽을 것통계 표와 섞이면 생기는 일
청약홈 공고자격, 일정, 잔여 호수6월 말 숫자를 이번 주 마감으로 봄
사업자 조건표할인 폭, 옵션, 중도금전국 1.5%를 이 호 할인으로 씀
공급계약서특약, 분양보증, 계좌전단 문장만 믿고 계약금 송금
관리규약관리비 부과 시점준공 후 증가와 관리비를 한 줄로 봄
청약 일정 달력무순위와 선착순 구분본청약 가점을 그대로 적용

※ 개별 단지 접수 일정은 공고가 기준입니다. 출처: 청약홈, 국토교통부.


잔금 한도와 전세 호가를 준공 후 칸과 섞지 마세요

잔금 한도와 전세 실거래는 미분양 표와 다른 창입니다.


준공 후 칸이 커도 이 호 대출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잔금을 보면 통계보다 은행 한도와 입주 가능일이 먼저입니다. 준공 후 재고가 많은 지역은 담보 감정과 DSR에서 분양가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가심사는 대출 계산기로 범위만 보고, 지정 은행 창구가 기준입니다. 전세 만기와 매수를 같이 보면 전세 만기 매수 안내처럼 연장 한도와 한 장에 올리세요. 이사비는 이사 비용 계산기로만 둡니다.


전세 갱신이면 준공 후 표를 접으세요. 같은 단지 전세 실거래와 주간 전세 표가 가깝습니다. 신축 입주 동은 매매 재고가 보합이어도 전세 호가가 빠질 수 있고,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차액 범위는 전월세 계산기, 월세로 바꾸면 전세와 월세 비교로 월 현금만 가늠합니다.


취득세와 잔금 일정은 위택스와 등기 창입니다. 미분양 증감으로 세율을 바꾸지 마세요. 미리 계산은 위택스가 감각용입니다. 고지 세액은 신고 화면과 관할 세무과가 기준입니다.


목적먼저 볼 창준공 후 2만9786호와 섞지 말 것
잔금 대출지정 은행 가심사, DSR전국 1.5%를 한도 증가로 읽음
전세 갱신단지 전세 실거래매매 재고 증가를 보증금 하락으로 확정
신규 전세같은 면적 전월세 실거래지방 84.2%를 이 동 호가에 복사
취득세위택스 신고 칸미분양 통계로 세율을 바꿈
이사 일정입주 가능일, 관리비 부과통계 공표일을 잔금일로 씀

※ 한도와 세액은 개별 심사가 기준입니다. 출처: 주택도시보증공사, 위택스, 국토교통부.


계약 전 확인 순서 | 대장, 청약홈, 실거래

세움터 사용승인, 청약홈 잔여, 같은 동 실거래를 같은 날 맞추세요.


전국 표는 한 줄만 남기고 단지 폴더를 채웁니다.


첫 장은 건축물대장입니다. 세움터에서 사용승인일, 용도, 전용면적을 찍고, 등기는 인터넷등기소에서 따로 뽑습니다. 준공 후 통계는 집이 다 지어졌다는 뜻이지, 이 호 대장이 깨끗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위반 건축이나 전유 용도 불일치는 잔여 할인과 별개로 계약을 멈출 사유가 됩니다.


둘째 장은 청약홈 또는 사업자 잔여 공고입니다. 자격, 일정, 호수, 분양가를 원문으로 저장하세요. 셋째 장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같은 동 같은 면적 최근 계약입니다. 할인이 커 보여도 주변 실거래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단지 감은 아파트 단지단지 비교로만 보조합니다.


넷째 장은 잔금 가심사와 전세 만기 달력입니다. 전국 준공 후가 3만 호에 가깝다는 문장은 폴더 맨 위가 아니라 맨 아래 참고 줄입니다. 7월 이후 표가 나오면 6월 숫자를 덮지 말고 나란히 두세요. 잠정 주석이 있으면 다음 달 정정을 기다립니다. 관심 단지가 분양 중이면 분양 목록에서 공고 상태를 다시 엽니다.


순서열 창남길 파일멈추는 신호
1세움터 건축물대장사용승인일, 용도, 전용용도 불일치, 위반 건축
2청약홈 잔여 공고자격, 일정, 분양가전단과 원문 불일치
3실거래가 공개시스템같은 면적 최근 계약할인 후에도 실거래 위쪽
4은행 가심사한도, 금리, 실행일잔금일 전 한도 미달
5국토부 주택통계권역 준공 후 한 줄전국 숫자를 할인율로 환산

※ 점검 순서는 일반 정보입니다. 사안별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청약홈, 세움터.


⚠️ 주의
이 글은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와 청약 절차에 관한 일반 정보입니다. 준공 후 미분양 호수, 할인 폭, 대출 한도, 세율, 접수 일정은 단지와 계약마다 다릅니다. 숫자는 공표 시점 보도자료와 청약홈 공고, 위택스와 은행 창구가 기준이며, 잠정치는 다음 달 정정될 수 있습니다. 개별 계약 전에 세무, 법률, 대출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31일 공표한 6월 말 주택통계입니다. 전월 2만9350호보다 436호, 1.5% 늘었습니다. 전체 미분양 6만7464호와 더하면 같은 호가 두 번 잡힐 수 있습니다. 잠정 주석이 있으면 다음 달 자료에서 숫자가 조금 고쳐질 수 있습니다.
언론이 악성 미분양이라고 부르는 줄이 준공 후 칸과 겹치는 달이 많습니다. 다만 보도자료 칸 이름은 준공 후 미분양이고, 기사 제목과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계약 전에는 보도 표현보다 국토부 표의 칸 이름과 주석을 보세요. 이 단지 잔여인지는 사용승인과 청약홈 공고로 따로 확인합니다.
전국 한 줄로 이 호 할인 폭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6월에는 지방이 84.2%를 차지했고 수도권 합은 줄었습니다. 서울은 소폭 늘고 경기와 인천은 줄었습니다. 관심 호는 사업자 조건표와 같은 면적 실거래를 같이 보세요.
더하지 마세요. 일반 미분양은 분양 뒤 아직 계약이 안 된 재고이고, 준공 후는 사용승인 뒤에도 남은 칸입니다. 같은 단지가 시점에 따라 칸을 옮길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주석의 집계 범위를 먼저 보세요.
상반기 전국 준공은 전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새로 지어진 집이 쏟아져 칸이 불었다기보다, 이미 남은 호가 계약으로 잘 안 빠진 쪽에 가깝게 읽히는 달입니다. 짓는 단계 표와 안 팔린 재고 표는 창이 다릅니다. 이 호 입주 가능일은 단지 공고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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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molit.go.kr

출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0_0003730491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6304i

출처: https://www.mt.co.kr/estate/2026/07/31/2026073016253331213

출처: https://www.applyhome.co.kr

출처: https://rt.molit.go.kr

출처: https://www.r-one.co.kr

출처: https://www.khug.or.kr

출처: https://www.wetax.go.kr

게시일: 2026-09-17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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