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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청약 경쟁률 분석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하는 시도별 청약 경쟁률 데이터 — 일반공급·특별공급 경쟁률, 공급세대수, 접수건수.

데이터: 828건 (2020-02 ~ 2026-03, 전국 17개 시도) — 출처 한국부동산원 (data.go.kr 15110988)

🏆 시도별 일반공급 경쟁률 (2026-03)

최신월 기준. 숫자가 클수록 경쟁이 치열함을 의미.

서울
108.72:1
대구
101.48:1
인천
18.70:1
경남
8.76:1
충남
6.01:1
경북
2.03:1
전남
2.00:1
경기
1.24:1
광주
1.20:1
부산
0.00:1
대전
0.00:1

🎯 시도별 특별공급 경쟁률 (2026-03)

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노부모부양 등 특별공급 합산.

서울
78.02:1
대구
8.04:1
인천
2.95:1
경남
1.27:1
부산
0.00:1
광주
0.00:1
대전
0.00:1
경기
0.00:1
충남
0.00:1
전남
0.00:1
경북
0.00:1

📊 지역별 누적 평균 (2020-02 ~ 2026-03)

시도샘플(월)일반공급 평균특별공급 평균총 공급세대수
세종10276.34:150.78:16,090세대
서울63113.88:167.5:148,069세대
부산6535.86:13.89:167,826세대
대전4229.99:12.72:140,885세대
충남5920:10.45:192,494세대
경기7318.62:14.62:1349,051세대
인천6316.08:13.43:1105,362세대
전북4814.91:11.17:134,642세대
충북4314.59:11.8:150,041세대
대구5112.08:10.7:162,556세대
강원4510.3:10.51:138,846세대
광주4310:11.17:125,180세대
경남519.58:10.94:157,112세대
울산438.91:10.64:127,047세대
전남467.8:10.3:134,705세대
경북486.17:10.1:159,705세대
제주351.96:10.08:17,103세대

📖 경쟁률 해석 가이드

  • 10:1 미만 — 일반적인 경쟁률. 가점/가점제 청약자에게 유리.
  • 10~30:1 — 인기 단지. 가점이 충분히 높지 않으면 어려움.
  • 30~100:1 — 핫한 분양. 만점에 가까운 가점 또는 특별공급 활용.
  • 100:1 이상 — 로또급. 추첨제 비중이 높은 무순위·뺑뺑이가 현실적.

청약 경쟁률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청약 경쟁률은 1세대 공급에 몇 명이 신청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100세대 공급에 1만 명이 청약했다면 경쟁률은 100:1이며, 이는 통계적으로 1% 미만의 당첨 확률을 의미합니다. 한국부동산원과 청약홈은 매월 시도별·단지별 청약 결과를 집계해 공식 통계로 발표하며, 부동산모아의 본 페이지는 그중 시도(전국 17개 광역) 단위 집계를 시각화한 것입니다.

경쟁률은 단순한 인기 지표를 넘어 지역 부동산 수요 강도, 가점·자격제 vs 추첨제 전략 선택, 분양가 적정성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서울·과천·성남 등 인기 지역은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대비 큰 폭의 시세 차익이 기대돼 일반공급 경쟁률이 수백 대 1을 기록하기도 하며, 반대로 미분양이 누적된 지방 광역시·중소도시는 1:1 미만 경쟁률로 무순위 청약(뺑뺑이)이 반복되는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일반공급 경쟁률 vs 특별공급 경쟁률 — 어떻게 다른가요?

한국 청약 제도는 크게 일반공급특별공급으로 나뉩니다. 일반공급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납입 횟수·무주택 기간·부양가족 수에 따른 청약가점제(국민·전용 85㎡ 이하) 또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결정합니다. 반면 특별공급은 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노부모부양·기관추천 등 정책적 우선 공급 트랙으로, 자격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만 경쟁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반공급 경쟁률은 특별공급보다 2~5배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별공급은 자격 충족자에게 한정되어 신청 모수가 작은 반면, 일반공급은 가점이 낮은 청약자도 추첨제 비중(85㎡ 초과 70%, 비규제지역 일부)을 노리고 광범위하게 신청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점이 50점 미만이라면 특별공급 자격 요건을 먼저 점검하고, 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 등 자기에게 맞는 트랙을 활용하는 것이 통계적으로 유리합니다.

지역별 경쟁률 격차 —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

본 페이지의 시도별 통계가 보여주듯, 서울·경기·인천(수도권)과 비수도권 사이에는 평균 5~20배의 경쟁률 격차가 존재합니다.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 등 한강벨트는 분양가상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동시에 적용되며, 분양가가 시세보다 30~50%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소위 '10억 로또' 수준의 차익을 노리는 청약자가 몰립니다. 반면 대구·부산·울산·전북 등 일부 지역은 미분양 누적과 인구 유출로 일반공급 경쟁률이 1:1 미만에 머무는 단지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청약 전략 수립의 출발점입니다. 가점이 충분히 높지 않다면 본인이 거주·근무 가능한 지역 범위를 넓혀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단지를 노리는 것이 효율적이며,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지역(비규제지역)의 추첨제 비중이 높은 단지는 가점 무관 추첨으로 운에 맡기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본 사이트의 청약·분양 목록에서 지역별 진행 중인 공고를 확인하고,지역별 시세와 함께 분양가 적정성을 판단하시면 됩니다.

경쟁률을 활용한 청약 의사결정 5가지 체크포인트

  1. 당해지역 vs 기타지역 비중 확인 — 같은 단지라도 당해지역 거주자 우선 공급 비율(보통 50~100%)에 따라 실제 경쟁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청약홈 공고에서 반드시 비율을 확인하세요.
  2. 특별공급 vs 일반공급 동시 점검 — 신혼·생애최초·다자녀 자격이 있다면 특별공급 경쟁률이 일반공급보다 훨씬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동시 신청은 불가능하므로 자격에 맞는 트랙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3. 가점제 비중 확인 — 전용 85㎡ 이하 국민주택은 100% 가점제, 민영주택도 투기과열지구는 100% 가점제입니다. 본인 가점이 평균 가점에 미치지 못하면 추첨제 비중이 높은 단지로 전환하세요.
  4. 이전 단지 가점 커트라인 분석 — 청약홈은 분기별로 단지별 당첨자 가점 평균·최저·최고를 발표합니다. 비슷한 입지·평형 단지의 과거 커트라인을 비교하면 본인의 당첨 확률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5. 예비당첨 순번까지 고려 — 1순위 마감 시 예비당첨자(보통 공급 세대수의 5~10배)가 정해집니다. 100:1 경쟁률 단지에서도 예비 100~500번 안에 들면 계약 포기·당첨 취소 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경쟁률 데이터의 한계와 보완 방법

본 페이지의 시도별 경쟁률은 한 달간 발표된 모든 단지를 합산한 평균값으로, 개별 단지 경쟁률을 그대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서울 안에서도 강남 재건축 단지는 200:1, 도봉구 일반 분양은 5:1로 차이가 큽니다. 본 페이지의 데이터는 거시적 추세 파악 용도로 활용하시고, 실제 청약 전에는 청약홈에서 해당 단지의 모집공고와 경쟁률 발표를 직접 확인하세요.

또한 미분양 발생·계약 포기로 인한 무순위 청약(뺑뺑이)의 경쟁률은 별도로 집계되며 폭발적으로 높을 수 있습니다. 무순위는 가점 없이 100% 추첨이라 가점이 낮은 청약자에게 좋은 기회이지만, 자격 요건(거주지·세대주·다주택 보유 여부)이 단지마다 달라 청약홈 또는 LH청약플러스 공식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경쟁률 외에 함께 봐야 할 데이터

청약 의사결정에서 경쟁률만 보면 위험합니다. 다음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검토하세요.

  • 분양가 vs 인근 시세: 분양가가 인근 동일 평형 실거래가보다 낮으면 시세 차익 기대, 높으면 미분양 위험. 아파트 단지 검색에서 인근 단지 실거래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입주 시기·대출 환경: 분양 후 입주까지 보통 2~3년 소요. 그 사이 금리 변동·DSR 규제 변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DSR 계산기로 본인의 대출 한도를 사전에 확인하세요.
  • 청약가점 정확한 계산: 부양가족 수, 무주택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정확히 산정해야 합니다. 청약가점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 전매제한·실거주의무 기간: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는 전매제한(보통 3~10년)과 실거주의무(2~5년)가 부과됩니다. 입주 후 자유롭게 매도하기 어렵다는 점을 미리 알아두세요.
  • 특별공급 자격 확인: 특별공급 가이드에서 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노부모부양 등 트랙별 자격 요건을 확인하세요.

2026년 청약 시장 전망

2026년 한국 부동산 청약 시장은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과 동시에 재건축·재개발 분양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리는 전환기에 있습니다. 서울 강남·송파·서초·용산 등 한강벨트는 분양가상한제 폐지·완화 논의가 진행되어 향후 분양가가 시세에 근접하게 책정될 가능성이 있고, 이는 가점이 높은 청약자 선호 단지추첨제 비중이 큰 비규제지역 단지로 양분되는 현상을 더 뚜렷하게 만들 전망입니다. 정부는 청년·신혼부부·다자녀 등 정책 대상에게 특별공급 비중을 확대하고 있어, 정책 트랙 활용이 가점 30점대 청약자에게도 충분히 유효한 전략이 될 것입니다.

청약 결과 발표 직후 예비당첨자 순번 → 미계약 잔여 세대 무순위 청약으로 이어지는 흐름도 놓치지 마세요. 최근 무순위 청약은 가점 없이 추첨이지만 자격 조건(거주지·세대주 여부 등)이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부동산모아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신규 청약 공고와 경쟁률 데이터를 업데이트하므로, 알림을 설정하거나 즐겨찾기에 추가해 정기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페이지의 통계는 한국부동산원이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공개한 시도별 청약 경쟁률 데이터입니다. 개별 단지의 정확한 경쟁률·당첨자 발표는 청약홈에서 확인하시고, 공공임대·공공분양은 LH 청약플러스에서 별도로 진행됩니다. 본 정보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청약·계약 결정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