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분양물량 1.8만호, 전월 19% 감소, 청약 모집공고 | 일정 공백을 어디서 확인할까?
2026-09-17· ⏱ 16분 읽기
7월 분양 1.8만 호만 보고 청약 달력이 비었다고 느끼셨을 겁니다
7월 전국 아파트 분양이 1.8만 호로 줄었다는 숫자만 보고, 우리 동네 청약이 비었다고 단정하면 달력이 어긋납니다. 같은 달을 직방은 예정 2.97만 호로 적었고, 실제 모집공고가 올라온 물량은 그 중 61%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예정과 실적이 한 칸이 아니죠.
KB 8월호 리뷰 숫자는 이미 끝난 분양 집계이지, 다음 달 접수 창이 아닙니다. 전국 한 줄은 4월 2.6만 호 이후 석 달째 줄었고, 수도권은 전월보다 늘고 비수도권은 반 토막 가까이 줄었습니다. 청약 일정을 보려면 리뷰의 1.8만 호가 아니라 청약홈과 입주자모집공고의 접수일을 먼저 여세요. 8월 3일 세제 정부안은 국회 심의 전이라 7월 실적 표에 넣지 마세요. 미분양 재고와 분양 실적도 다른 칸입니다. 분양 공백이 걱정되는 분이라면 창구를 나눠 읽는 표가 도움이 될 겁니다.
1.8만 호는 어느 창 숫자인가 | KB 실적과 예정, 승인을 가른다
7월 1.8만 호는 KB가 HDC렙스 실적으로 집계한 전국 아파트 분양입니다.
예정 물량이나 국토부 분양 승인과 같은 칸이 아닙니다.
KB주택시장 리뷰 2026년 8월호 주택 분양 편은 7월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을 1.8만 호로 적었습니다. 전월 대비 19.0% 줄었고, 최근 5년 월평균 2.3만 호를 밑돕니다. 미리보기에도 같은 숫자가 반복됩니다. 자료 출처는 HDC렙스입니다.
같은 7월을 직방은 분양 예정 2만9,671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한국건설신문이 전한 직방 집계로는, 예정 가운데 실제 분양으로 이어진 물량이 1만8,227세대, 실적률 61%입니다. KB의 1.8만 호와 자릿수는 비슷하지만 집계 주체가 다릅니다.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의 분양 승인은 또 다른 창입니다. 6월 공동주택 분양 승인은 2만2,838호로 전년 동월보다 늘었다는 보도가 있었고, 승인 달과 모집공고 달, 실제 청약 접수는 어긋날 수 있습니다.
청약 일정을 보려면 리뷰 숫자보다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의 접수 칸이 기준입니다. 공공은 LH 청약플러스를 함께 엽니다. 단지 목록은 청약 분양 공고와 분양 일정에서 대조하세요.
| 창구 | 7월 전후 숫자 | 읽는 법 | 놓치기 쉬운 점 |
|---|---|---|---|
| KB 리뷰 (HDC렙스) | 7월 1.8만 호, 전월 대비 -19.0% | 전국 아파트 분양 실적 | 단지 접수일과 1대1이 아님 |
| 직방 예정 | 7월 2만9,671세대 | 월초 분양 예고 | 일정 변경이 많음 |
| 직방 실제 (보도) | 1만8,227세대, 실적률 61% | 예정 대비 실제 분양 | KB 실적과 주체가 다름 |
| 국토부 분양 승인 | 6월 2만2,838호 (보도) | 승인 실적, 월이 다름 | 청약 접수와 시차 |
| 청약홈 모집공고 | 단지별 접수일 | 실제 청약 달력 | 전국 합산 한 줄이 아님 |
※ 숫자는 집계 기관과 기준일이 다릅니다. 출처: KB주택시장 리뷰 2026년 8월호, 한국건설신문(직방), 국토교통부 관련 보도.
3개월 감소 표 | 4월 2.6만에서 7월 1.8만까지
분양물량은 4월 2.6만 호 이후 석 달째 줄었고, 7월 1.8만 호는 5년 월평균 2.3만 호를 밑돕니다.
한 달 공백으로 읽기보다 연속 감소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KB 8월호는 계절 요인 등이 겹치며 4월 2.6만 호 이후 3개월째 감소했다고 적었습니다. 7월호(6월 실적)는 6월 전국 아파트 분양을 2.3만 호, 전월 대비 7.6% 감소로 적었고, 5월에 이은 두 달 연속 감소라고 했습니다. 8월호에 오면 그 감소가 한 달 더 이어져 7월 1.8만 호, 전월 대비 19.0%가 됩니다. 6월에서 7월로 넘어오며 감소 폭이 커진 셈입니다.
최근 5년 월평균 2.3만 호는 미리보기에 명시된 비교 기준입니다. 7월 1.8만 호는 그 평균보다 약 5천 호가 적습니다. 다만 평균은 과거 달이 만든 기준이라, 올해 하반기 일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월별 흐름은 부동산 트렌드의 공급 글과 함께 보시고, 단지 단위는 모집공고로 내려가세요.
| 기준 달 | 전국 아파트 분양 | 전월 대비 | 출처 |
|---|---|---|---|
| 4월 | 2.6만 호 | 이후 3개월 감소의 출발점 | KB 8월호 |
| 6월 | 2.3만 호 | -7.6% | KB 7월호 |
| 7월 | 1.8만 호 | -19.0% | KB 8월호 |
| 최근 5년 월평균 | 2.3만 호 | 7월이 평균 하회 | KB 8월호 미리보기 |
※ 5월 정확한 호수는 리뷰 본문에 숫자로 적히지 않아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출처: KB주택시장 리뷰 2026년 7월호, 8월호.
수도권은 늘고 비수도권은 반 토막 | 전국 -19%를 쪼갠다
7월 수도권 분양은 전월 대비 7.3% 늘었고, 비수도권은 52.3% 줄었습니다.
전국 한 줄 감소는 비수도권이 끌어내린 결과입니다.
KB 8월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이렇게 갈랐습니다. 전국 -19.0%만 보면 모든 권역이 같이 줄었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수도권 물량이 전월보다 늘었는데도, 비수도권 감소 폭이 커서 전국 합이 마이너스로 남았습니다. 6월에는 수도권이 전월 대비 13.3% 줄었다고 7월호가 적었으니, 7월 수도권은 그 전달 감소에서 일부 회복한 흐름으로 읽힙니다.
권역 안을 시군구로 쪼개면 온도가 다릅니다. 8월호는 경기에서 김포, 남양주, 의왕시 등 분양이 있었으나 청약 수요가 높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은 노원구와 동작구에서 청약이 이뤄졌고, 그 외 대부분 지역 경쟁률은 크게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수도권 화살표가 우리 구 달력을 채워 주지는 않습니다. 시군구 단위는 지역별 시세와 해당 모집공고를 같이 보세요.
| 구분 | 7월 흐름 (KB 8월호) | 바로 앞달 (KB 7월호) | 달력에 옮길 때 |
|---|---|---|---|
| 전국 | 1.8만 호, -19.0% | 2.3만 호, -7.6% | 권역 합산일 뿐 |
| 수도권 | 전월 대비 +7.3% | 전월 대비 -13.3% | 시군구 공고로 재확인 |
| 비수도권 | 전월 대비 -52.3% | 리뷰에 별도 % 미기재 | 전국 한 줄에 가려지기 쉬움 |
| 서울 청약 언급 | 노원구, 동작구 | 1순위 11.9대 1 (6월) | 구별 공고가 기준 |
※ 수도권 7월 호수 절대값은 리뷰 본문에 숫자로 적히지 않아 비율만 옮겼습니다. 출처: KB주택시장 리뷰 2026년 7월호, 8월호.
1순위 경쟁률 2.8대 1 | 전국 화살표를 단지에 안 옮긴다
7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은 2.8대 1로, 두 달째 3대 1 아래입니다.
전국 평균을 이 단지 가점에 붙여서는 안 됩니다.
KB 8월호는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바탕으로 7월 전국 1순위 경쟁률을 2.8대 1로 적었습니다. 7월호는 6월 전국 1순위를 2.4대 1, 2024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적었고, 서울은 11.9대 1로 전년 100대 1이 넘던 흐름에서 크게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8월호는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경쟁률이 크게 하락했고, 경기 김포, 남양주, 의왕 분양에도 수요가 높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쟁률이 낮아졌다고 당첨이 쉬워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별공급과 가점, 추첨, 거주 기간, 청약 제한이 단지마다 다릅니다. 분양가가 높은 단지는 접수 자체가 줄고, 규제 지역과 비규제 지역도 갈립니다. 내 통장 가점은 청약 가점 계산으로 공고 표와 맞추고, 잔금 한도는 대출 계산과 DSR 계산에서 따로 보세요. 8월 27일 기준금리 3.00% 이후 은행 고시가 바뀌면 7월 경쟁률 표와는 다른 이자 칸이 열립니다.
| 지표 | 숫자 | 기준 | 단지에 옮기면 |
|---|---|---|---|
| 7월 전국 1순위 | 2.8대 1 | KB 8월호, 한국부동산원 | 형별 접수와 다를 수 있음 |
| 6월 전국 1순위 | 2.4대 1 | KB 7월호 | 두 달째 3대 1 미만 |
| 6월 서울 1순위 | 11.9대 1 | KB 7월호 | 구, 단지마다 편차 |
| 7월 서울 청약 언급 | 노원, 동작 | KB 8월호 서술 | 타 구 공백과 혼동 금지 |
※ 경쟁률은 집계 범위와 주택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처: KB주택시장 리뷰, 한국부동산원.
예정 2.97만과 실제 1.82만 | 모집공고가 달력이다
7월 분양 성수기 예고 2.97만 호 가운데 실제 모집은 약 1.82만 호로 집계됐습니다.
달력의 빈칸은 예고가 아니라 공고 접수일로 채웁니다.
6월 말 직방은 7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2만9,671세대, 전년 동월 2만2,793세대 대비 약 30% 증가로 발표했습니다. 일반분양 예정은 2만1,679세대였습니다. 수도권 예정 2만252세대(약 68%), 지방 9,419세대였고, 경기 대단지 이름이 여러 건 올랐지요. 그 예고가 7월 내내 청약홈에 그대로 붙지는 않았습니다.
8월 초 보도는 7월 예정 대비 실제 분양 1만8,227세대, 실적률 61%를 전했습니다. KB가 적은 7월 실적 1.8만 호와 자릿수는 맞닿습니다. 8월 예정은 다시 2만8,015세대로 잡혔고, 이 중 수도권 2만2,492세대(약 80%)입니다. 예정이 다시 부풀어 보여도, 7월처럼 일부가 밀리면 실제 접수는 줄어듭니다. 민영과 공공 창이 다르면 공공과 민영 비교로 자격 칸을 먼저 가르세요.
| 집계 | 전국 | 수도권 | 비고 |
|---|---|---|---|
| 7월 예정 (직방) | 2만9,671세대 | 2만252세대 | 6월 말 예고 |
| 7월 실제 (직방 보도) | 1만8,227세대 | 보도에 권역 미기재 | 실적률 61% |
| 7월 실적 (KB) | 1.8만 호 | 전월 대비 +7.3% | HDC렙스 |
| 8월 예정 (직방) | 2만8,015세대 | 2만2,492세대 | 예고, 변경 가능 |
※ 예정은 월중에 미뤄질 수 있습니다. 출처: 직방 관련 보도, KB주택시장 리뷰 2026년 8월호.
미분양 6.7만 호 | 분양이 줄어도 재고가 같이 줄지 않는다
6월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6만7,464호로 전월보다 2,225호 늘었고, 증가분의 대부분은 비수도권입니다.
분양 감소가 재고 해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KB 8월호는 국토부 통계를 인용해 6월 전국 미분양 아파트를 6만7,464호, 전월 6만5,239호 대비 2,225호 증가로 적었습니다. 수도권 +169호, 비수도권 +2,056호입니다. 분양물량이 적은 상황인데도 미분양이 늘었다고 리뷰가 짚었습니다. 국토부 6월 주택통계 보도도 전국 미분양 주택 6만7,464가구, 전월 대비 3.4% 증가로 같은 숫자를 전했습니다.
7월 분양 1.8만 호와 6월 미분양 6.7만 호는 달이 다릅니다. 분양이 줄어든 달의 재고는 다음 달 통계에 반영됩니다. 준공 후 미분양(악성으로 불리는 칸)은 6월 통계에서 3만 호에 가깝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일반 미분양과 준공 후 미분양을 한 줄로 더하면 안 됩니다. 이 단지 잔여가 전국 재고인지는 사업주체 공고와 청약홈 무순위 칸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 항목 | 6월 숫자 | 전월 대비 | 7월 분양과 관계 |
|---|---|---|---|
| 전국 미분양 아파트 | 6만7,464호 | +2,225호 | 달이 다름, 혼용 금지 |
| 수도권 | 증가 169호 | 소폭 | 수도권 분양 증가와 별개 |
| 비수도권 | 증가 2,056호 | 증가분 대부분 | 분양 반 토막과 겹쳐 읽기 |
| 5월 미분양 (비교) | 6만5,239호 | 6월의 전월 | KB 8월호 괄호 숫자 |
※ 미분양은 아파트 통계와 주택 전체 통계의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KB주택시장 리뷰 2026년 8월호, 국토교통부 6월 주택통계 보도.
8·13 공급안 1.8만 호 | 7월 실적과 같은 숫자가 아니다
8월 13일 신속공급 방안의 하반기 공공분양 1.8만 호는 7월 실적과 다른 창입니다.
계획을 지난달 달력에 소급하지 마세요.
국토부는 8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공공택지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를 평균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이겠다는 목표, 수도권 추가 공급 효과 23만 호+α, 신규 공공주택지구 연내 10만 호 규모가 뼈대입니다. 남양주 도심(덕소농장) 2만1,700호, 경기광주역세권2 4,500호, 서울 강서 염창공원 1,000호 등 2.7만 호 입지가 먼저 공개됐습니다.
같은 자료는 올해 하반기 수도권 공공택지 공공분양 1만8천 호, 내년 2만7천 호를 제시했고, 월별 분양계획은 11월에 따로 발표한다고 했습니다. 이 1.8만 호는 하반기 공공 목표입니다. 7월 KB 실적 1.8만 호는 이미 끝난 민간 포함 아파트 분양 집계입니다. 8·3 세제 개편안은 국회 심의 전 정부안이라, 7월 분양 실적을 사후적으로 설명하는 칸이 아닙니다. 공공 일정이 열리면 청약홈과 LH 공고, 청약 분양 공고에서 접수일을 다시 확인하세요.
| 이름 | 숫자 | 성격 | 청약 달력 |
|---|---|---|---|
| 7월 분양 실적 | 1.8만 호 | 지난달 집계, 닫힘 | 해당 월 공고만 유효 |
| 하반기 공공분양 목표 | 수도권 1.8만 호 | 8·13 방안, 변동 가능 | 11월 월별 계획, 이후 공고 |
| 2027 공공분양 목표 | 수도권 2.7만 호 | 내년 계획 | 올해 7월 달력 아님 |
| 착공 기간 목표 | 68개월에서 37개월 | 택지 속도 목표 | 즉시 청약 물량 아님 |
※ 8·13 숫자는 정부 목표이며 사업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2026-08-13.
청약 일정 공백 확인 순서 | 공고, 달력, 가점, 잔금
순서는 청약홈 접수일, 공공 LH 창, 달력 대조, 가점과 잔금입니다.
리뷰의 1.8만 호는 마지막이 아니라 맨 앞 참고 숫자입니다.
- 청약홈에서 해당 시군구 입주자모집공고를 엽니다. 특별공급과 1순위 접수 시작일, 마감일을 공고 원문에서 적습니다.
- 공공분양, 신혼희망타운, 뉴홈은 LH 청약플러스나 지방공사 누리집 공고를 따로 엽니다. 민영 청약홈만 보면 공공 일정이 빠집니다.
- 포털 분양 캘린더와 KB 월간 호수는 예고와 실적입니다. 일정이 비어 보이면 공고 미게시인지, 단지 일정 변경인지를 가릅니다.
- 사이트 분양 일정과 청약 분양 공고로 지역을 걸러 본 뒤, 지역 페이지에서 입주와 시세 칸을 대조합니다.
- 가점은 청약 가점 계산으로, 중도금과 잔금은 대출 계산과 DSR 계산으로 공고 분양가와 맞춥니다. 8월 27일 기준금리 3.00% 이후 은행 고시를 다시 받으세요.
- 8·13 하반기 공공 목표는 11월 월별 계획과 이후 공고가 열리기 전에는 접수일이 아닙니다.
- 자격, 전매, 실거주, 재당첨 제한은 공고 조항이 우선입니다. 구조가 복잡하면 서명 전에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 단계 | 창구 | 먼저 볼 칸 | 착각 |
|---|---|---|---|
| 1 | 청약홈 모집공고 | 접수 시작, 마감 | 예정 캘린더를 공고로 착각 |
| 2 | LH 청약플러스 | 공공 접수일 | 민영 창만 열어 공공 누락 |
| 3 | KB 월간 실적 | 권역 증감 | 전국 1.8만을 우리 구에 적용 |
| 4 | 가점, 대출 계산 | 공고 분양가, 한도 | 경쟁률만 보고 자금 생략 |
※ 순서는 일반 점검용이며 특정 청약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출처: 청약홈, LH 청약플러스, KB주택시장 리뷰.
자주 묻는 질문
Q. 7월 분양 1.8만 호는 어느 창의 숫자인가요?
A. KB주택시장 리뷰 2026년 8월호가 HDC렙스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7월 전국 아파트 분양 실적입니다. 전월 대비 19.0% 줄었고 5년 월평균 2.3만 호보다 적습니다. 국토부 분양 승인, 직방 예정, 청약홈 공고 호수와 같은 칸이 아닙니다.
Q. 직방이 말한 7월 2.97만 호와 왜 다른가요?
A. 2만9,671세대는 분양 예정입니다. 보도된 직방 집계로는 실제 분양이 1만8,227세대, 실적률 61%였습니다. 예정이 달력의 빈칸을 메우지 못하므로 접수일은 공고 원문이 기준입니다.
Q. 수도권은 늘었다는데 우리 동네 청약이 없는 이유는요?
A. 수도권은 전월 대비 7.3% 늘고 비수도권은 52.3% 줄었습니다. 전국 -19.0%는 비수도권 감소가 끌어내린 숫자입니다. 권역 화살표를 동 단위 달력에 옮기지 마세요.
Q. 8월 13일 공급안이 7월 1.8만 호를 바꾸나요?
A. 바꾸지 않습니다. 하반기 수도권 공공분양 목표 1.8만 호는 7월 실적과 다른 창이고, 월별 계획은 11월 발표입니다. 실제 청약은 이후 모집공고가 게시된 뒤에만 열립니다.
Q. 청약 일정 공백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민영은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 공공은 LH 청약플러스나 지방공사 공고입니다. 리뷰 월간 호수와 포털 캘린더는 예고일 수 있어 공고의 접수 시작일과 마감일을 먼저 적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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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kbthink.com/realestate/insights/research/26081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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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applyhome.c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46851003
출처: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193
게시일: 2026-09-17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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