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주택가격동향, 매매지수, 전세지수 | 거래량이랑 어긋나면 어디를 보나?
2026-08-15· ⏱ 11분 읽기
8월 중순 월간 표는 거래량 표가 아니다
8월 중순 월간 주택가격동향은 7월 거래량 표가 아닙니다. 한국부동산원 7월 매매지수와 전세지수는 금리 올리기 전 달의 가격 감입니다. 거래 건수가 줄어도 지수는 보합일 수 있고, 목요일 주간 표와 월간 표가 같은 날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광복절이 토요일이면 공표일이 밀릴 수 있으니 당일 호가로 확대하지 마세요.
전국 한 줄로 우리 동 호가를 정하지 마세요. 권역 매매와 전세를 가르고, 같은 단지 실거래 계약일을 달력에 맞춰 표시하세요. 계약일이 7월인지 먼저 보세요. 거래가 없어도 호가가 남으면 지수는 잘 안 내려갑니다. 7월 거래량 글은 건수 칸이고, 지금 보는 표는 가격 칸입니다. 만기가 가까운 전세는 주간 전세 표를 같이 엽니다. 차액 범위는 전월세 계산기로만 두고, 숫자는 그날 보도자료가 기준입니다.
정의 | 월간 지수, 주간 표, 실거래, 거래량이 다른 점
월간 주택가격동향은 표본 단지의 한 달 가격 감이고, 거래량은 신고된 매매 건수입니다. 둘을 한 숫자로 묶으면 7월이 두 번 나온 것처럼 보입니다.
한국부동산원은 매주 목요일 전후에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내고, 다음 달 중순 전후에 월간 주택가격동향을 냅니다. 월간 자료에는 매매가격지수와 전세가격지수, 권역별 변동률이 붙습니다. 수급 설문이 같이 나오는 달도 있습니다. 공표일과 표 칸은 그날 한국부동산원 보도자료와 R-ONE이 기준입니다. 여기서 7월 변동률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국토부 실거래는 계약이 신고된 매매가와 보증금입니다. 지수가 보합이어도 우리 동 84㎡만 내린 달이 있고, 지수가 약해도 학군 소형이 안 내린 달이 있습니다. 관심 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같은 면적 최근 3~6건의 계약일을 보세요. 층과 향이 다른 호를 평균 내지 마세요.
7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건수입니다. 읽기는 7월 거래량 안내를 참고하고, 오늘 장은 가격 지수입니다. 주간 전세 감은 주간 전세수급 안내가 더 가깝습니다.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 권역 흐름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하세요.
| 표 | 무엇을 담나 | 8월에 혼자 보면 빠지는 점 |
|---|---|---|
| 월간 매매가격지수 | 표본 단지 한 달 매매 가격 감 | 우리 동 실거래와 어긋날 수 있음 |
| 월간 전세가격지수 | 표본 단지 한 달 전세 가격 감 | 만기 동 호가와 다를 수 있음 |
| 주간 가격동향 | 그 주 표본 감, 목요일 전후 | 월간 한 줄과 같은 주가 아님 |
| 매매 거래량 | 신고된 매매 건수 | 가격이 얼마나 움직였는지는 안 담김 |
| 실거래 | 신고된 계약 금액 | 신고 시차로 한두 주 늦을 수 있음 |
※ 지표 설명은 2026년 일반 정보입니다. 특정 달의 변동률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국토교통부.
조건 | 매매지수와 전세지수를 가르는 법
한 달 자료에도 매매 칸과 전세 칸을 따로 적으세요. 전국 매매가 보합이어도 학군 전세만 빠듯한 달이 있습니다.
보도자료 표를 열면 보통 전국,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 지방 광역시가 같이 있습니다. 서울 매매가 약하고 경기 전세가 보합이면 전국은 한 줄로 뭉개집니다. 8월에 갱신이나 잔금을 정할 때는 전국 칸을 한 줄만 적고, 실제 볼 칸은 시·구입니다. 구 단위가 얇은 달이면 시군 칸과 같은 단지 실거래로 내려가세요.
매매지수가 내려도 전세지수가 안 내리는 권이 있습니다. 7월 말 금리 인상 뒤 매수 문의는 식는데, 8~9월 만기와 학기 이사는 따로 갑니다. 전세 칸을 매수 신호로 읽지 마세요. 남을지 이살지는 전세 갱신·신규 안내를, 살지 말지는 전세 만기 매수 안내를 보조로 둡니다.
비아파트는 이 월간 아파트 표에 안 들어갑니다. 다가구·연립 호가를 서울 전세지수로 깎지 마세요. 순서는 다가구 선순위 안내와 빌라 목록, 오피스텔로만 보조하세요. 분양 일정은 분양 목록, 청약 달력은 청약 일정과 섞지 마세요. 기존 집 지수와 신규 분양은 다른 표입니다.
| 표에서 볼 칸 | 먼저 읽을 신호 | 혼자 보면 빠지기 쉬운 함정 |
|---|---|---|
| 전국 매매지수 | 큰 방향만 | 학군과 입주 동이 상쇄됨 |
| 서울·경기 매매 | 자치구·시 편차 | 수도권 한 숫자로 묶음 |
| 전세지수 | 만기·학기 동 | 매매 관망과 같은 이야기로 읽음 |
| 지방 광역시 | 특정 단지 편중 | 도시 전체를 한 방향으로 확대 |
| 주간과 월간 | 공표일이 다른지 | 목요일 숫자와 월간 숫자를 더함 |
※ 권역 구분은 설명용입니다. 특정 시군구의 상승·하락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월간동향.
기간 | 7월 말 금리가 7월 월간에 다 안 담기는 이유
7월 월간은 한 달 전체의 가격 감이라, 월 말 금리 인상을 한 줄로 증명하지 못합니다. 인상 뒤 관망은 8월 주간과 8월 실거래에 더 가깝습니다.
한국은행이 7월에 기준금리를 0.25%p 올린 결정은 이미 나온 사실입니다. 주담대와 전세대출 금리는 은행 상품과 코픽스 반영 시점에 따라 시차가 있습니다. 7월 초·중순에 잡힌 호가와 계약이 월간 표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월 말 며칠의 문의 공백은 지수 한 칸을 크게 못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금리 안내는 한국은행, 한도 감은 대출 계산기와 DSR 계산기로만 보세요. 본심사는 은행입니다.
8월 중순 공표분은 광복절이 토요일이면 창구와 언론 일정이 앞뒤로 밀립니다. 금요일에 미리 나오거나 다음 평일로 미뤄질 수 있습니다. 연휴에 잔금이 걸리면 광복절 대체공휴일 안내처럼 등기소·은행 휴무부터 세세요. 통계 공표일을 잔금일로 쓰지 마세요.
월간 표가 보합이어도 8월 1~2주 주간이 약하면, 그 약함은 7월 월간에 없습니다. 반대로 7월 월간이 약해도 8~9월 만기 동 전세는 안 내릴 수 있습니다. 입주가 몰린 동은 분양 목록과 입주 예정 안내를 보조로 두고, 기존 단지 지수와 한 문장으로 묶지 마세요. 단지 비교는 단지 비교로만 보조합니다.
| 달력 칸 | 가격 표에 붙는 것 | 빠지기 쉬운 읽기 |
|---|---|---|
| 7월 초·중순 | 월간 표본의 앞부분 | 월 말 금리와 같은 장으로 봄 |
| 7월 말 금리 인상 | 그달 후반 일부, 또는 다음 달 | 7월 지수로 인상 효과를 확정 |
| 8월 중순 월간 공표 | 7월 한 달 가격 감 | 이번 주 호가로 확대 |
| 8월 주간동향 | 인상 뒤 주 단위 감 | 월간과 더해서 두 배로 읽음 |
| 8~9월 전세 만기 | 전세지수·실거래 | 7월 매매지수로 보증금을 정함 |
※ 일정은 일반 정보입니다. 개별 공표일과 금리 반영일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은행, 한국부동산원.
비용 | 갱신, 매수, 전세 협상에 어느 표를 쓰나
지수로 깎을 금액을 정하지 말고, 쓸 표를 목적별로 고르세요. 숫자는 집과 계약마다 달라 여기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전세 갱신이면 월간 전세지수보다 같은 단지 전세 실거래와 갱신·신규 칸이 가깝습니다. 청구 요건과 증액 상한은 계약 횟수, 기간, 직전 조건에 따라 갈립니다. 상한과 특약은 중개사·법률 상담이 기준입니다. 차액 범위는 전월세 계산기로만 두세요. 월세로 바꾸면 전세와 월세 비교로 월 현금만 가늠합니다.
매수를 보면 월간 매매지수는 큰 방향만 적고, 잔금 한도와 취득 부대비용이 먼저입니다. 호가가 지수만큼 안 내려도 거래가 없으면 협상 여지는 단지마다 갈립니다. 범위는 대출 계산기, DSR 계산기, 이사 비용 계산기로만 보세요. 국토부(molit.go.kr) 실거래 안내가 시세 감의 끝입니다.
이사를 고르면 새 보증금, 중개보수, 이사비, 전세대출 이자가 붙습니다. 신축 입주 동은 월간 전세지수가 보합이어도 호가가 빠질 수 있습니다. 입주 세대와 잔금 일정을 따로 적으세요. 분양 일정은 분양 목록으로만 보고, 기존 전세 지수와 한 이야기로 묶지 마세요.
| 목적 | 먼저 볼 표 | 같이 볼 것 |
|---|---|---|
| 전세 갱신 | 단지 전세 실거래, 주간 전세 | 월간 전세지수는 큰 방향만 |
| 신규 전세 | 같은 면적 실거래 3~6건 | 입주 물량, 전월세 계산기 |
| 매수 협상 | 단지 매매 실거래 | 월간 매매지수는 방향, 대출 가심사 |
| 잔금 일정 | 은행 한도, 창구 휴무 | 월간 공표일과 섞지 않음 |
| 월세 전환 | 전환율, 월 현금 | 전세-월세 비교, 동의 요건 |
※ 금액은 2026년 제도 일반 정보이며 개별 견적이 아닙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실무 | 보도자료와 단지 실거래를 같은 날 대조하는 순서
순서는 월간 표 캡처, 권역 칸, 주간 표, 같은 단지 실거래, 내 만기·잔금 날짜입니다. 전국 보합만 들고 중개사에게 깎아 달라고 하면 대화가 멈춥니다.
- 한국부동산원 월간 주택가격동향에서 매매지수와 전세지수, 권역 변동률을 한 화면에 캡처합니다. 전국 칸은 한 줄만 적습니다.
- 서울, 경기, 인천, 관심 시·구 칸을 매매와 전세로 나눠 옮깁니다. 직전 두세 달 치가 있으면 방향만 화살표로 남깁니다. 소수점 한 칸에 동그라미를 치지 마세요.
- 같은 주 전후에 나온 주간 표를 옆에 둡니다. 월간과 주간을 더하지 마세요. 전세 수급 감은 주간 전세수급 안내를 보조로 둡니다.
- 관심 단지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매매와 전세를 탭으로 갈라 봅니다.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와 단지 비교, 권역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합니다.
- 7월 거래량 발표가 있으면 건수 칸만 따로 적습니다. 읽기는 7월 거래량 안내를 따릅니다. 건수가 줄었다고 가격이 같은 비율로 내렸다고 쓰지 마세요.
- 내 만기일, 갱신 통지일, 잔금 예정일을 달력에 씁니다. 차액은 전월세 계산기, 이자는 대출 계산기, 이사비는 이사 비용 계산기로만 둡니다. 빌라나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면 아파트 월간 지수를 접으세요.
| 상황 | 지수만 볼 때 리스크 | 먼저 맞출 것 |
|---|---|---|
| 만기 3주 전 | 다음 달 월간을 기다리다 통지 기한 경과 | 계약서 만기, 주간 전세, 실거래 |
| 매수 호가 협상 | 전국 보합을 우리 동 유지로 읽음 | 같은 면적 매매 실거래 |
| 거래량 급감 뉴스 | 가격도 같은 폭으로 내렸다고 봄 | 건수 표와 지수 표를 분리 |
| 신축 입주 동 | 서울 전세지수를 호가 유지로 읽음 | 입주 세대, 그 단지 전세 |
※ 순서는 일반 점검용입니다. 개별 계약 유지·해제를 권고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자주 묻는 질문
Q. 월간 주택가격동향은 언제 나오나요?
A. 보통 다음 달 중순 전후입니다. 공휴일이 끼면 밀릴 수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보도자료가 기준입니다.
Q. 거래량이 줄었는데 지수가 보합이면 집값이 안 내린 건가요?
A. 건수와 가격 감이 다릅니다. 같은 단지 실거래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세요.
Q. 주간 표와 월간 표 중 무엇을 보나요?
A. 가까운 전세 만기는 주간, 한 달 감은 월간입니다. 전세 수급은 주간 전세수급 안내를 보조로 둡니다.
Q. 7월 지수에 금리 인상이 들어갔나요?
A. 한 달 전체라 월 말 인상은 일부만 담길 수 있습니다. 금리 안내는 한국은행을 보세요.
Q. 우리 단지 호가를 지수로 정해도 되나요?
A. 어렵습니다. 차액 범위만 전월세 계산기로 두고, 단지는 단지 비교로만 보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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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08-15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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