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갱신계약, 신규계약, 보증금 격차 | 8월 만기에 남을까 이사할까?
2026-08-14· ⏱ 11분 읽기
8월 만기는 갱신과 신규를 갈라 본다
8월 만기면 전국 전세 한 줄이 아니라 갱신계약과 신규계약 숫자를 갈라 봅니다. 한국부동산원 임대차 실거래는 같은 단지에서도 남은 집과 새로 구한 집 보증금이 어긋납니다. 7월 말 금리 인상 뒤 이삿값과 전세대출 이자가 붙으면 격차만 보고 짐을 싸기 어렵습니다.
계약서 만기와 통지 기한이 먼저입니다. 갱신청구권을 쓰면 증액 상한이 있고 안 쓰면 호가 협상입니다. 같은 면적 실거래는 신규인지 갱신인지 칸을 확인하세요. 주간 전세수급은 중개업소 설문입니다. 숫자는 신고된 계약이 갱신인지 신규인지입니다. 학군 동은 신규가 안 내리고 입주 동은 신규만 내리는 달이 있습니다. 다음 주 표를 기다리느라 갱신 거절 통지를 미루면 기한이 먼저입니다. 차액 범위는 전월세 계산기로만 두고, 확정은 계약서와 은행을 따릅니다.
정의 | 갱신계약 전세와 신규계약 전세가 다른 점
갱신계약은 같은 집에서 이어 가는 보증금이고, 신규계약은 새로 맺는 시장 호가에 가깝습니다. 둘을 한 평균으로 묶으면 우리 동 숫자가 사라집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전월세 실거래를 갱신과 신규로 나눠 보여주는 통계를 냅니다. 갱신 칸은 기존 임차인이 그대로 살며 바꾼 보증금·월세입니다. 신규 칸은 새 임차인 또는 새 집 계약입니다. 공표일과 표 칸은 그날 한국부동산원 보도자료와 R-ONE이 기준입니다. 여기서 특정 달의 격차 폭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주간 전세가와 전세수급지수는 표본 단지 감과 중개업소 설문입니다. 그 읽기는 주간 전세수급 안내를 참고하세요. 오늘 장은 신고된 계약입니다. 국토부 실거래 화면은 보증금과 계약일이 먼저 보이고, 갱신·신규 칸은 자료마다 다릅니다. 관심 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같은 면적 최근 3~6건을 보세요. 유난히 낮은 한 건을 시세로 쓰지 마세요.
계약갱신요구권을 쓰면 차임 증액은 법령 상한 안에서 움직입니다. 청구 요건과 상한, 통지 기간은 주택임대차보호법과 계약서가 기준입니다. 청구를 안 쓰거나 이미 쓴 뒤면 상한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 권역 흐름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하세요.
| 구분 | 무엇을 담나 | 8월에 혼자 보면 빠지는 점 |
|---|---|---|
| 갱신계약 전세 | 같은 집, 이어 가는 보증금 | 상한 적용 여부 확인 필요 |
| 신규계약 전세 | 새로 맺는 계약 보증금 | 학군·입주 동이 갈림 |
| 주간 전세수급 | 중개업소 수요·공급 설문 | 신고 보증금이 아님 |
| 앱 호가 | 내놓은 집 희망 금액 | 체결가와 어긋날 수 있음 |
| 국토부 실거래 | 신고된 계약 한 건 | 갱신·신규 칸이 안 보일 수 있음 |
※ 지표 설명은 2026년 일반 정보입니다. 특정 달의 격차 폭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국토교통부.
조건 | 격차 표에서 권역과 면적을 가르는 법
전국 한 줄 격차보다, 서울·경기·입주 동과 같은 면적 칸이 먼저입니다. 수도권 평균은 학군 동과 입주 동을 상쇄합니다.
부동산원 표를 열면 보통 전국, 수도권, 서울, 경기, 지방이 같이 있습니다. 서울 신규가 보합이고 경기 신규가 내리면 전국은 조용해 보입니다. 8월 이사를 정할 때는 전국 칸을 한 줄만 적고, 실제 볼 칸은 시·구와 전용면적입니다. 구 단위가 없는 주면 시군 칸과 같은 단지 실거래로 내려가세요.
같은 84㎡라도 갱신은 직전 보증금에서 조금 움직이고, 신규는 그달 호가에 붙습니다. 학군 동은 신규가 안 내려 격차가 벌어지고, 8~9월 입주가 몰린 동은 신규만 내려 격차가 반대로 보이기도 합니다. 입주 감은 분양 목록과 한국부동산원 입주 예정 물량 안내를 보조로 두고, 청약 일정은 청약 일정과 섞지 마세요. 기존 전세와 신규 분양은 다른 표입니다.
비아파트는 이 격차 표에 잘 안 들어갑니다. 다가구·연립은 선순위와 대장이 먼저입니다. 순서는 다가구 선순위 안내와 빌라 목록, 오피스텔로만 보조하세요. 아파트 갱신 숫자를 빌라 호가에 그대로 얹지 마세요. 단지 비교는 단지 비교로만 보조합니다.
| 표에서 볼 칸 | 먼저 읽을 신호 | 혼자 보면 빠지기 쉬운 함정 |
|---|---|---|
| 전국 갱신·신규 | 큰 방향만 | 학군과 입주 동이 상쇄됨 |
| 서울 | 자치구·면적 편차 | 한 숫자로 강남과 외곽을 묶음 |
| 경기·인천 | 입주 많은 시 | 수도권 전세를 한 장으로 봄 |
| 같은 단지 84㎡ | 최근 3~6건 분포 | 낮은 한 건을 시세로 씀 |
| 층·향이 다른 호 | 별도 줄 | 평균을 우리 집 숫자로 씀 |
※ 권역 구분은 설명용입니다. 특정 시군구의 상승·하락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전월세 실거래.
기간 | 만기 통지와 금리 인상이 겹칠 때
통지 기한과 새 대출 이자는 같은 8월에도 날짜가 다릅니다. 격차 표가 한 주 더 나와도 만기 통지를 미루면 기한이 먼저입니다.
임대인이 조건을 바꾸거나 갱신을 거절하려면 법령이 정한 통지 구간이 있습니다. 임차인이 갱신을 요구할 때도 구간이 있습니다. 아무 통지가 없으면 묵시적 갱신 쪽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일수와 기산점은 계약서와 주택임대차보호법이 기준입니다. 여기서 날짜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한국은행이 7월에 기준금리를 0.25%p 올린 결정은 이미 나온 사실입니다. 남아 있는 전세대출은 연장 심사와 가산금리가 붙고, 새로 받는 전세대출은 한도와 이자가 다시 셉니다. 매매 관망은 잔금 한도 이야기이고, 전세 만기는 통지일 이야기입니다. 금리 안내는 한국은행, 한도 감은 대출 계산기와 DSR 계산기로만 보세요. 본심사는 은행입니다.
8~9월 입주가 몰린 동은 신규 호가가 빨리 움직입니다. 학군 동은 개학 전에 신규가 잘 안 내립니다. 입주 단지 전세 협상은 그 단지 실거래와 잔금 일정이 기준이고, 전국 격차로 깎는 폭을 정하지 마세요. 보증사고 창구는 만기가 다가올수록 가입 여부가 먼저입니다. 입금 시점은 전세보증사고 안내를 참고하세요.
| 달력 칸 | 남는 쪽에 붙는 것 | 이사 쪽에 붙는 것 |
|---|---|---|
| 7월 말 금리 인상 | 연장 이자, 재심사 | 새 전세대출 한도·이자 |
| 만기 전 통지 구간 | 증액·거절 통지, 갱신 요구 | 새 집 계약 일정 |
| 8월 중순 실거래 표 | 권역 갱신 칸 | 권역 신규 칸 |
| 학기 시작 | 학군 동 잔류 | 학군 신규 이동 |
| 8~9월 입주 | 기존 단지 협상 여지 | 신축 전세 호가 |
※ 일정은 일반 정보입니다. 개별 만기 통지일과 금리 반영일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은행, 한국부동산원, 국가법령정보센터.
비용 | 남을 때와 이사할 때 한 장에
격차로 이삿날을 정하지 말고, 남을 때 증액과 이사 총액을 한 장에 적으세요. 숫자는 집과 계약마다 달라 여기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남는 쪽은 보증금·월세 증액입니다. 갱신청구권을 쓰면 상한 안에서 움직이고, 안 쓰면 집주인 호가입니다. 수급이 느슨해도 집주인이 안 내리면 그 집은 안 내려갑니다. 상한과 특약은 중개사·법률 상담이 기준입니다. 증액 차액만 보고 이사를 접지 마세요. 남은 집에서 전세대출을 연장하면 한도가 줄거나 금리가 오를 수 있습니다.
이사를 고르면 새 보증금, 중개보수, 이사비, 전세대출 이자, 보증료가 붙습니다. 범위는 이사 비용 계산기와 전월세 계산기로만 두세요. 새 집이 월세면 전세와 월세 비교로 월 현금만 가늠합니다. 전세대출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줄면 계약 유지 여부를 특약에서 다시 봅니다. 국토부(molit.go.kr) 전세 관련 안내가 시세 감의 끝이 아닙니다. 은행 가심사가 같이 가야 합니다.
신규가 낮아 보이는 신축 단지는 잔금일과 입주율이 같이 붙습니다. 공실이 많아 보여도 잔금 전 호가는 하루 만에 바뀝니다. 전세가율이 높은 집은 반환보증 가입 조회를 계약 전에 하세요. 가입 거절은 그 집 전세가 시세 대비 높다는 신호로 읽히기도 합니다. 7월 매매거래량으로 전세 격차를 설명하지 마세요. 거래량 시차는 7월 거래량 안내를 참고하면 됩니다.
| 선택 | 현금 칸 | 같이 볼 것 |
|---|---|---|
| 갱신 잔류 | 보증금·월세 증액 | 청구권, 상한, 통지일 |
| 같은 동 이사 | 신규 보증금, 중개, 이사비 | 같은 면적 신규 실거래 |
| 입주 단지 전세 | 낮은 호가, 잔금 일정 | 입주 세대, 공실 흔적 |
| 월세 전환 | 월 지급, 전환율 | 전월세 계산기, 동의 요건 |
| 대출 연장·신규 | 이자, 한도 재심사 | 은행, DSR 계산기 |
※ 금액은 2026년 제도 일반 정보이며 개별 견적이 아닙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국토교통부, 주택임대차보호법.
실무 | 같은 날 실거래와 법령을 대조하는 순서
순서는 부동산원 갱신·신규 표, 같은 단지 실거래, 청구권 잔여, 통지일, 남을 때와 이사할 때 한 장입니다. 격차만 들고 중개사에게 깎아 달라고 하면 대화가 멈춥니다.
- 한국부동산원 전월세 실거래에서 갱신 칸과 신규 칸을 한 화면에 캡처합니다. 전국 칸은 한 줄만 적습니다.
- 서울, 경기, 인천, 관심 시·구 칸을 세 줄로 옮겨 적습니다. 전용면적 칸이 있으면 우리 집과 가까운 줄을 남깁니다. 한 달 소수점만 동그라미 치지 마세요.
- 관심 단지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전세, 같은 면적, 최근 건의 계약일을 봅니다.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와 단지 비교, 권역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합니다.
- 계약서에서 갱신청구권을 이미 썼는지, 이번이 첫 갱신인지 표시합니다. 통지 기한을 달력에 씁니다. 법령 문구는 국가법령정보센터가 기준입니다.
- 남을 때 증액과 이사할 때 총액을 나란히 적습니다. 차액 범위는 전월세 계산기, 이사비는 이사 비용 계산기, 대출은 대출 계산기로만 둡니다.
- 빌라나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면 아파트 격차 표를 접고, 등기와 선순위부터 다시 보세요. 주간 수급 설문과 이 표를 한 문장으로 묶지 마세요.
| 상황 | 격차만 볼 때 리스크 | 먼저 맞출 것 |
|---|---|---|
| 만기 3주 전 | 다음 달 표를 기다리다 통지 기한 경과 | 계약서 만기, 통지일 |
| 학군 전세 | 전국 신규 하락을 우리 동으로 확대 | 같은 면적 신규 실거래 |
| 신축 입주 동 | 서울 갱신 보합을 호가 유지로 읽음 | 입주 세대, 공실 |
| 청구권 소진 | 5% 상한을 그대로 적용 | 계약 횟수, 호가 협상 |
※ 순서는 일반 점검용입니다. 개별 계약 유지·해제를 권고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자주 묻는 질문
Q. 갱신계약과 신규계약 격차는 어디서 보나요?
A. 한국부동산원 전월세 실거래 통계와 R-ONE입니다. 단지 한 호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세요.
Q. 갱신청구권을 쓰면 증액이 항상 상한까지인가요?
A. 아닙니다. 상한 안에서 움직이고, 상한까지 올려야 하는 의무는 아닙니다. 법령은 주택임대차보호법이 기준입니다.
Q. 격차가 크면 이사가 이득인가요?
A. 격차만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이사 총액은 이사 비용 계산기로만 범위를 두세요.
Q. 실거래에 갱신·신규가 안 보이면요?
A. 같은 면적 최근 건의 분포를 보고, 권역 평균은 부동산원 표를 보조로 둡니다. 단지는 단지 비교로만 보조하세요.
Q. 주간 전세수급이랑 뭐가 다른가요?
A. 수급은 설문이고, 격차는 신고 계약입니다. 설문 읽기는 주간 전세수급 안내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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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08-14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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