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유찰 | 전국 숫자를 이 물건 입찰가에 옮겨도 되나?
2026-08-20· ⏱ 13분 읽기
8월 하순 7월 경매 표는 이 물건 시세가 아니다
8월 하순에 보는 7월 아파트 경매 표는 이 물건 시세가 아닙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입니다. 호가나 실거래와 한 줄로 묶으면 싸 보이거나 비싸 보입니다. 7월 말 금리 인상은 그달 기일에 일부만 붙습니다. 전국 한 줄을 우리 동 입찰가에 옮기지 마세요.
아파트와 빌라, 서울과 지방, 법원 경매와 캠코 공매를 가르세요. 유찰 횟수와 낙찰가율을 더하지 마세요. 매매 거래량이나 미분양 표와 한 줄로 빼지 마세요. 응찰자 수는 경쟁이지 다음 주 호가가 아닙니다. 관심 물건은 법원경매정보 원문과 같은 단지 실거래, 등기 을구를 같이 보세요. 빌라 선순위 보증금은 아파트 낙찰가율 칸 밖에 있습니다. 이번 주 최저가는 이번 주 공고가 먼저입니다. 잔금 한도는 은행입니다. 숫자는 그날 통계와 해당 기일 공고가 기준입니다.
정의 | 낙찰가율, 감정가, 유찰이 다른 점
낙찰가율은 시세 비율이 아니라, 그 기일 감정가 대비 낙찰가입니다. 유찰은 그 기일에 매각이 안 된 횟수이고, 두 줄을 더하면 집값이 한 번에 내려간 것처럼 보입니다.
법원 부동산 경매의 감정가는 법원이 선정한 감정인이 적는 금액입니다. 비교 사례와 과거 거래가 많이 들어갑니다. 앱 호가나 이번 주 실거래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낙찰가율은 낙찰가를 그 감정가로 나눈 값입니다. 비율이 높아도 감정이 낮으면 금액은 작을 수 있고, 비율이 낮아도 감정이 높으면 금액은 클 수 있습니다. 원문은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해당 사건 공고가 기준입니다.
최저매각가격은 그 기일에 받아 줄 최저 입찰가입니다. 첫 기일은 감정가와 같은 경우가 많고, 유찰 뒤에는 공고에 적힌 다음 최저가가 나옵니다. 전국 유찰 건수가 늘었다고 이 사건 다음 최저가가 같은 비율로 내려갔다고 쓰지 마세요. 특별매각조건, 재매각, 변경 기일은 공고 칸이 다릅니다.
응찰자 수는 그 기일에 봉투를 낸 사람 수입니다. 경쟁이 붙었는지를 보는 칸이지, 다음 주 호가가 아닙니다. 상반기 흐름은 상반기 경매 시장 안내를 참고하고, 그 회복을 7월 한 달로 연장하지 않습니다. 입찰 절차는 경매 입찰 안내와 낙찰 절차 안내를 따릅니다.
매매 실거래는 신고된 계약 금액입니다. 경매 낙찰가와 같은 줄로 빼서 할인을 만들지 마세요. 같은 단지 최근 계약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면적과 계약일을 같이 보세요. 가격 감은 7월 실거래가격지수 안내, 호가 감은 주간 매매수급 안내입니다. 여기서 7월 낙찰가율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표 | 무엇을 담나 | 8월에 혼자 보면 빠지는 점 |
|---|---|---|
| 낙찰가율 | 감정가 대비 낙찰가 | 시세 하락률로 읽음 |
| 감정가 | 그 사건 감정 금액 | 이번 주 호가와 같게 봄 |
| 최저매각가 | 그 기일 최저 입찰가 | 전국 유찰 증가율을 빼서 씀 |
| 유찰 건수 | 매각이 안 된 기일·물건 | 낙찰가율과 더함 |
| 응찰자 수 | 그 기일 입찰 인원 | 다음 주 호가로 확대 |
※ 지표 설명은 2026년 일반 정보입니다. 특정 달의 낙찰가율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국토교통부.
조건 | 아파트와 빌라, 법원경매와 공매를 가르는 법
경매 통계는 전국 한 숫자가 아닙니다. 서울 아파트가 보합이어도 지방 빌라가 먼저 유찰되면 전국 낙찰가율은 내려 보일 수 있습니다.
월보를 열면 보통 전국, 서울, 수도권, 지방, 아파트, 연립·다세대가 같이 있습니다. 관심 법원과 주택 유형을 먼저 적고, 전국 칸은 한 줄만 남기세요. 구 단위가 얇은 달이면 시 칸과 그 단지 실거래로 내려가세요. 권역 감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합니다.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와 단지 비교입니다.
빌라·다가구는 아파트 낙찰가율에 넣지 마세요. 선순위 보증금과 대항력이 감정가 밖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읽기는 빌라 목록과 다가구 전세 선순위 안내를 따릅니다. 오피스텔은 오피스텔 탭입니다. 상가나 토지 낙찰가율을 주택 입찰가에 옮기지 마세요.
법원 경매와 캠코 공매는 창이 다릅니다. 경매는 법원 기일 공고이고,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쪽입니다. 두 창의 낙찰가율을 평균 내지 마세요. 온비드 공고와 법원 사건번호를 같은 줄에 쓰지 마세요. 압류 재산의 매각 조건은 각 공고 원문이 기준입니다.
권리 칸이 통계에 안 들어갑니다. 을구 근저당, 가압류, 임차인 전입은 사건마다 다릅니다. 등기는 등기부등본 안내와 제출용 발급 안내로 뽑고, 근저당 줄은 근저당권 안내와 근저당 확인 안내로 맞추세요. 배당은 배당요구 안내와 배당금 안내입니다. 표제부 읽기는 등기부 보는 법 안내를 보조로 둡니다.
| 표에서 볼 칸 | 먼저 읽을 신호 | 혼자 보면 빠지기 쉬운 함정 |
|---|---|---|
| 전국 낙찰가율 | 큰 방향만 | 학군 동과 지방 빌라가 상쇄됨 |
| 서울·지방 칸 | 관심 법원 편차 | 전국 한 숫자로 묶음 |
| 아파트 칸 | 우리 주택 유형 | 빌라 선순위 보증금에 옮김 |
| 법원 경매 | 기일 공고, 사건번호 | 온비드 공매와 평균 |
| 이 사건 을구·임차 | 말소 기준, 대항력 | 월보 낙찰가율로 권리를 덮음 |
※ 권역 구분은 설명용입니다. 특정 법원의 상승·하락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한국자산관리공사.
기간 | 7월 말 인상이 7월 기일에 안 담기는 이유
7월 경매 월보는 7월 말 금리 인상을 한 줄로 증명하지 못합니다. 그달 기일 묶음이라, 인상 전 입찰과 인상 후 며칠이 한 칸에 섞입니다.
한국은행이 7월에 기준금리를 0.25%p 올린 결정은 이미 나온 사실입니다. 경매 잔금 대출 이자는 낙찰 뒤 은행 심사와 실행일에 붙습니다. 7월 초·중순 기일은 인상 전 자금 계획으로 입찰한 칸이 많습니다. 월 말 며칠의 관망은 유찰로 남을 수도, 숫자 칸을 크게 못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금리 안내는 한국은행, 한도 감은 대출 계산기와 DSR 계산기로만 보세요. 본심사는 은행입니다.
매각기일과 통계 공표일은 다릅니다. 7월 기일 결과는 그날 공고에 먼저 붙고, 월간 낙찰가율은 8월에 묶여 나옵니다. 8월 하순에 보는 표는 이미 지난 기일입니다. 이번 주 입찰가는 이번 주 공고의 최저매각가가 먼저입니다. 광복절 연휴가 끼면 8월 중순 기일과 통계 작업이 밀릴 수 있습니다. 연휴 잔금은 광복절 대체공휴일 안내처럼 법원·은행 휴무부터 세세요. 통계 공표일을 입찰 마감으로 쓰지 마세요.
매매 거래량, 미분양, 경매는 같은 달이어도 창이 다릅니다. 기존 집 신고 건수는 7월 거래량 안내, 안 팔린 신규는 7월 미분양 안내, 가격 설문은 7월 주택가격동향 안내입니다. 세 줄을 빼서 경매가 싸졌다고 쓰지 마세요. 주간 호가가 빠져도 감정가가 안 바뀌면 낙찰가율은 따로 갑니다.
대금지급 기한은 매각결정 뒤 법원이 적는 날입니다. 7월 낙찰이어도 잔금이 8월이면 그사이 금리와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잔금대출은 경매 잔금대출 안내를 참고하고, 승인은 해당 은행 가심사가 기준입니다. 잠정 집계와 확정 집계가 갈리는 달이 있으면 주석을 같이 적으세요. 두 달을 더해 두 배로 읽지 마세요.
| 달력 칸 | 7월 경매 표에 붙는 것 | 빠지기 쉬운 읽기 |
|---|---|---|
| 7월 초·중순 기일 | 그달 낙찰·유찰의 많은 부분 | 월 말 인상과 같은 이야기로 읽음 |
| 7월 말 금리 인상 | 그달 후반 일부, 또는 잔금 달 | 7월 낙찰가율로 인상 효과를 확정 |
| 8월 월보 공표 | 7월 기일 묶음 숫자 | 이번 주 입찰가로 확대 |
| 광복절 연휴·대체공휴일 | 8월 기일·잔금일만 앞뒤로 밀림 | 공표일을 입찰 마감으로 씀 |
| 8월 기일 공고 | 7월 표에 없음 | 7월 증감률을 최저가 할인으로 씀 |
※ 일정은 일반 정보입니다. 개별 기일·대금지급 기한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한국은행.
비용 | 입찰가, 보증, 잔금, 명도를 표와 섞지 않는 법
낙찰가율 증감으로 써넣을 입찰가를 정하지 말고, 쓸 표를 목적별로 고르세요. 숫자는 사건과 호, 은행, 권리마다 달라 여기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찰가를 보면 전국 낙찰가율은 한 줄만 적고, 이 사건 최저매각가와 같은 면적 실거래가 먼저입니다. 비율이 낮아 보여도 감정이 주변 실거래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매수신청보증금은 공고에 적힌 비율과 금액이 기준입니다. 범위는 대출 계산기, DSR 계산기, 인지세 계산기로만 보세요. 시세 감의 끝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입니다.
잔금을 보면 통계보다 은행 한도와 대금지급 기한이 먼저입니다. 7월 낙찰가율이 낮아도 이 호 잔금일까지 승인이 안 나오면 재매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한도는 경매 잔금대출 안내를 참고하고, 전세 만기와 겹치면 전세 만기 매수 안내처럼 한 장에 올려 보세요. 취득세 칸은 위택스 안내가 기준입니다. 국토부(molit.go.kr) 실거래 안내는 비교용입니다.
명도와 임차인은 낙찰가율 칸 밖입니다. 대항력이 있는 임대차는 인수 조건이 될 수 있고, 보증금이 배당에서 얼마나 나오는지는 별도 장입니다. 배당 순서는 배당요구 안내를 따릅니다. 이사비는 이사 비용 계산기로만 둡니다. 전세 실거래 칸은 8월 전세 실거래 안내입니다. 경매 통계를 전세 호가에 넣지 마세요.
중개 수수료가 없는 대신 명도, 수리, 미납 관리비가 붙을 수 있습니다. 관리비 미납은 인수 범위를 공고와 관리사무소에서 따로 보세요. 잔금 전 등기는 셀프등기 서류 안내처럼 폴더를 채우되, 경매 이전은 법원이 촉탁하는 칸이 있습니다. 창이 다르면 일반 매매 셀프 접수를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한국부동산원(reb.or.kr) 시세는 보조입니다.
| 목적 | 먼저 볼 표 | 같이 볼 것 |
|---|---|---|
| 입찰가 | 이 사건 최저매각가, 단지 실거래 | 전국 낙찰가율은 방향, 감정 시점 |
| 보증금 납부 | 공고 매수신청보증 비율 | 월보 응찰자 수와 섞지 않음 |
| 잔금 대출 | 은행 한도, 대금지급 기한 | 7월 낙찰가율 증감과 섞지 않음 |
| 명도·임차 | 전입, 확정일자, 배당 순위 | 아파트 월보 칸은 접음 |
| 일반 매매와 비교 | 같은 면적 매매 실거래 | 낙찰가율을 할인율로 안 씀 |
※ 금액은 2026년 제도 일반 정보이며 개별 견적이 아닙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실무 | 통계와 이 물건을 같은 날 대조하는 순서
순서는 월보 캡처, 유형·권역 분리, 이 사건 공고, 같은 단지 실거래, 등기·임차, 잔금 날짜입니다. 전국 낙찰가율이 내렸다는 한 줄만 들고 입찰가를 물으면 대화가 멈춥니다.
- 법원경매정보에서 관심 법원, 용도, 기일을 한 화면에 캡처합니다. 월보가 있으면 전국 칸은 한 줄만 적습니다. 아파트인지 빌라인지, 서울인지 지방인지를 같이 적습니다.
- 낙찰가율과 유찰 건수를 더하거나 평균 내지 마세요. 어느 칸이 먼저 움직였는지만 화살표로 남깁니다. 매매 건수는 7월 거래량 안내, 재고는 7월 미분양 안내를 옆에 두고 빼지 마세요.
- 이 사건 최저매각가, 감정가, 보증금, 매각기일, 대금지급 기한을 공고에서 옮겨 적습니다. 절차는 입찰 안내와 낙찰 절차 안내를 따릅니다. 온비드 공고면 법원 사건과 파일을 갈라 두세요.
- 같은 면적 매매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계약일을 달력에 맞춥니다.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와 단지 비교, 권역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합니다. 가격 감은 실거래가격지수 안내입니다.
- 등기 전부증명과 전입세대, 확정일자를 같은 날짜로 맞춥니다. 을구는 근저당권 안내, 잔액은 근저당 확인 안내, 제출용 장은 등기부등본 발급 안내입니다. 배당 칸은 배당요구 안내를 엽니다.
- 잔금 예정일과 대출 가심사 유효기간을 달력에 씁니다. 한도는 대출 계산기, 범위만 DSR 계산기로 둡니다. 상반기 분위기만 보고 입찰하지 마세요. 읽기는 상반기 경매 안내와 이번 공고를 나란히 두는 정도입니다.
| 상황 | 표만 볼 때 리스크 | 먼저 맞출 것 |
|---|---|---|
| 입찰가 결정 | 전국 낙찰가율 하락을 우리 동 할인으로 읽음 | 이 사건 최저가, 같은 면적 실거래 |
| 유찰 증가, 낙찰가율 보합 | 집값이 한 번에 내렸다고 봄 | 두 칸을 분리, 이 사건 유찰 횟수 |
| 잔금 2주 전 | 다음 월보를 기다리다 지급 기한 경과 | 은행 한도, 대금지급 기한 |
| 임차인 있는 빌라 | 아파트 월보를 보증금 안심으로 읽음 | 전입, 확정일자, 배당 순위 |
| 공매 공고 | 법원 낙찰가율을 온비드 입찰가에 씀 | 온비드 원문, 매각 조건 |
※ 순서는 일반 점검용입니다. 개별 입찰·낙찰·포기를 권고하지 않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자주 묻는 질문
Q. 7월 아파트 경매 통계는 언제 나오나요?
A. 기일 결과는 그날 공고에 붙고, 월간 묶음은 보통 다음 달입니다. 법원경매정보가 원문 기준입니다.
Q. 낙찰가율이 내리면 이 물건이 싸진 건가요?
A. 아닙니다. 감정가 대비입니다. 같은 면적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세요.
Q. 유찰이 늘면 다음 기일 최저가가 내려가나요?
A. 공고에 적힌 다음 최저가가 기준입니다. 절차는 낙찰 절차 안내를 따릅니다.
Q. 상반기 경매 회복 글이랑 무엇이 다른가요?
A. 상반기는 흐름과 권리 점검이고, 이 장은 7월 월보를 8월 기일에 안 옮기는 읽기입니다. 상반기 안내를 옆에 두세요.
Q. 7월 말 금리 인상이 7월 표에 다 담겼나요?
A. 한 달 기일 묶음이라 월 말 며칠은 일부만 담길 수 있습니다. 금리 안내는 한국은행, 한도 범위만 대출 계산기로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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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courtauction.go.kr
게시일: 2026-08-20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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