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월세 거래량, 전세 건수, 월세 건수 | 매매 표랑 같이 보면 어디가 빠지나?
2026-08-16· ⏱ 12분 읽기
8월 중순 전월세 표는 매매 건수 표가 아니다
8월 중순 전월세 거래량은 매매 건수 표가 아닙니다. 국토부 7월 전세와 월세 신고 건수는 금리 올리기 전 달의 계약입니다. 전세 건수가 줄고 월세가 늘어도 우리 동 보증금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전국 한 줄로 8월과 9월 만기 호가를 정하지 마세요.
8월 중순 전후 잠정치는 계약일과 신고 시차가 있습니다. 권역과 주택 유형을 가르고, 같은 단지 전월세 실거래 계약일을 달력에 표시하세요. 매매 거래량 글은 사고파는 칸이고, 지금 보는 표는 빌려 쓰는 칸입니다. 두 표를 더하면 7월이 두 번 잡힙니다. 전세 칸과 월세 칸을 한 화면에 나눠 적으세요. 서울과 경기를 가르지 않으면 학군 동이 전국 숫자에 묻힙니다. 만기가 가까운 집은 주간 전세 표와 갱신, 신규 칸을 같이 엽니다. 차액 범위는 전월세 계산기로만 두고, 숫자는 그날 보도자료가 기준입니다.
정의 | 전세 건수, 월세 건수, 실거래가 다른 점
전월세 거래량은 임대차 신고가 잡힌 계약 건수이고, 실거래 금액은 그 계약의 보증금·월세입니다. 건수가 줄었다고 보증금이 같은 비율로 내렸다고 쓰면 표가 한 줄로 뭉개집니다.
국토부는 주택 매매 거래량과 따로 전월세 거래량을 냅니다. 전세, 월세, 보증부 월세처럼 칸이 갈라져 나옵니다. 잠정치와 확정치는 시점이 다를 수 있고, 공표일과 표 칸은 그날 국토교통부 보도자료가 기준입니다. 여기서 7월 증감률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 옆 표로 나오는 매매 거래량은 사고판 건수입니다. 읽기는 7월 매매거래량 안내를 참고하고, 오늘 장은 빌려 쓰는 칸입니다. 둘을 더하면 거래가 두 배로 늘어난 것처럼 보입니다. 가격 감은 7월 주택가격동향 안내의 전세지수와 결이 다릅니다. 지수는 표본 단지의 가격 감이고, 전월세 거래량은 신고된 계약 숫자입니다.
국토부 실거래는 그 계약의 보증금과 월세입니다. 전세 건수가 줄어도 우리 동 84㎡만 오른 달이 있고, 월세 건수가 늘어도 학군 소형 전세는 안 내린 달이 있습니다. 관심 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전월세 탭의 같은 면적 최근 3~6건 계약일을 보세요. 층과 향이 다른 호를 평균 내지 마세요.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 권역 흐름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하세요.
| 표 | 무엇을 담나 | 8월에 혼자 보면 빠지는 점 |
|---|---|---|
| 전월세 거래량 | 임대차 신고가 잡힌 계약 건수 | 보증금이 얼마나 움직였는지는 안 담김 |
| 전세 칸 | 전세 계약 건수 | 월세 전환과 한 이야기로 묶기 쉬움 |
| 월세 칸 | 월세·보증부 월세 건수 | 우리 동 전세 호가로 확대하기 쉬움 |
| 매매 거래량 | 사고판 주택 건수 | 전월세와 더하면 건수가 두 번 잡힘 |
| 전월세 실거래 | 신고된 보증금·월세 금액 | 신고 시차로 한두 주 늦을 수 있음 |
※ 지표 설명은 2026년 일반 정보입니다. 특정 달의 증감률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
조건 | 권역과 주택 유형을 가르는 법
한 달 자료에도 전세 칸과 월세 칸, 수도권과 지방을 따로 적으세요. 전국 전세가 줄어도 학군 전세만 빠듯한 달이 있습니다.
보도자료 표를 열면 보통 전국,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 지방 광역시가 같이 있습니다. 서울 전세가 줄고 경기 월세가 늘면 전국은 한 줄로 상쇄됩니다. 8월에 갱신이나 이사를 정할 때는 전국 칸을 한 줄만 적고, 실제 볼 칸은 시·구입니다. 구 단위가 얇은 달이면 시군 칸과 같은 단지 실거래로 내려가세요.
아파트와 비아파트도 갈립니다. 다가구·연립 전세 건수는 아파트 전세 칸에 안 들어갑니다. 다가구 호가를 서울 아파트 전세 건수로 깎지 마세요. 순서는 다가구 선순위 안내와 빌라 목록, 오피스텔로만 보조하세요.
전세 건수가 줄고 월세 건수가 늘면 월세로 넘어가는 집이 늘었다는 신호로 읽히기 쉽습니다. 그 숫자가 우리 단지 집주인의 통보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전환율과 동의 요건은 계약마다 갈립니다. 월 현금만 가늠할 때는 전세와 월세 비교로만 두세요. 남을지 이살지는 전세 갱신·신규 안내를, 살지 말지는 전세 만기 매수 안내를 보조로 둡니다.
신규 분양 일정과 기존 전월세 건수도 다른 표입니다. 분양 일정은 분양 목록, 청약 달력은 청약 일정과 섞지 마세요. 입주가 몰린 동의 전세 매물이 한꺼번에 나와도, 그 건수는 전국 전세 칸에 늦게 붙거나 거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 표에서 볼 칸 | 먼저 읽을 신호 | 혼자 보면 빠지기 쉬운 함정 |
|---|---|---|
| 전국 전세 건수 | 큰 방향만 | 학군과 입주 동이 상쇄됨 |
| 서울·경기 전세 | 자치구·시 편차 | 수도권 한 숫자로 묶음 |
| 월세 건수 | 보증금 낮추고 월 현금이 늘어난 집 | 전세 호가가 내렸다고 읽음 |
| 지방 광역시 | 특정 단지·입주 편중 | 도시 전체를 한 방향으로 확대 |
| 아파트 밖 | 다가구·오피스텔 별도 | 아파트 전세 건수로 깎음 |
※ 권역 구분은 설명용입니다. 특정 시군구의 증가·감소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통계.
기간 | 7월 말 금리가 7월 전월세 건수에 다 안 담기는 이유
7월 전월세 표는 한 달 전체의 신고 건수라, 월 말 금리 인상을 한 줄로 증명하지 못합니다. 인상 뒤 만기 협상은 8월 주간 전세와 8월 실거래에 더 가깝습니다.
한국은행이 7월에 기준금리를 0.25%p 올린 결정은 이미 나온 사실입니다. 전세대출 금리는 은행 상품과 코픽스 반영 시점에 따라 시차가 있습니다. 7월 초·중순에 끝난 갱신과 신규가 월간 건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월 말 며칠의 문의 공백은 건수 한 칸을 크게 못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금리 안내는 한국은행, 한도 감은 대출 계산기와 DSR 계산기로만 보세요. 본심사는 은행입니다.
임대차 신고는 계약일 다음이 아니라 신고가 접수된 뒤에 표에 붙습니다. 7월 말에 싸인한 계약이 8월 잠정치에 들어가거나, 반대로 6월 계약이 7월 표에 늦게 잡힐 수 있습니다. 잠정치를 확정치처럼 쓰지 마세요. 확정 정정은 뒤 보도자료 주석을 먼저 봅니다.
8월 중순 공표분은 광복절이 토요일이면 창구와 언론 일정이 앞뒤로 밀립니다. 금요일에 미리 나오거나 다음 평일로 미뤄질 수 있습니다. 연휴에 잔금이 걸리면 광복절 대체공휴일 안내처럼 등기소·은행 휴무부터 세세요. 통계 공표일을 이사일로 쓰지 마세요.
7월 건수가 줄어도 8~9월 만기 동 전세는 안 내릴 수 있습니다. 주간 감은 주간 전세수급 안내를 같이 엽니다. 입주가 몰린 동은 분양 목록과 입주 예정 안내를 보조로 두고, 기존 단지 건수와 한 문장으로 묶지 마세요. 단지 비교는 단지 비교로만 보조합니다.
| 달력 칸 | 전월세 표에 붙는 것 | 빠지기 쉬운 읽기 |
|---|---|---|
| 7월 초·중순 | 월간 건수의 앞부분 | 월 말 금리와 같은 장으로 봄 |
| 7월 말 금리 인상 | 그달 후반 일부, 또는 다음 달 | 7월 건수로 인상 효과를 확정 |
| 8월 중순 잠정치 | 7월 한 달 신고 건수 | 이번 주 호가로 확대 |
| 8월 주간 전세 | 인상 뒤 주 단위 감 | 월간 건수와 더해서 두 배로 읽음 |
| 8~9월 전세 만기 | 단지 실거래, 주간 전세 | 7월 전국 건수로 보증금을 정함 |
※ 일정은 일반 정보입니다. 개별 공표일과 금리 반영일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한국부동산원.
비용 | 갱신, 이사, 월세 전환에 어느 표를 쓰나
건수로 깎을 금액을 정하지 말고, 쓸 표를 목적별로 고르세요. 숫자는 집과 계약마다 달라 여기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전세 갱신이면 전국 전세 건수보다 같은 단지 전세 실거래와 갱신·신규 칸이 가깝습니다. 청구 요건과 증액 상한은 계약 횟수, 기간, 직전 조건에 따라 갈립니다. 상한과 특약은 중개사·법률 상담이 기준입니다. 차액 범위는 전월세 계산기로만 두세요. 금액이 안 맞으면 임대차분쟁조정 안내를 소송 전 보조로 둡니다.
새로 구하는 전세면 같은 면적 실거래 3~6건과 입주 물량이 먼저입니다. 7월 전세 건수가 줄었다고 중개사에게 일률로 깎아 달라고 하면 대화가 멈춥니다. 신축 입주 동은 전국 전세가 보합이어도 호가가 빠질 수 있습니다. 입주 세대와 잔금 일정을 따로 적으세요. 이사비는 이사 비용 계산기로만 보세요.
월세로 바꾸면 전환율과 월 현금이 먼저입니다. 월세 건수가 늘었다는 한 줄은 우리 집 통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동의 없이 월세만 올리는 식의 통보는 계약 문구와 법령을 같이 봐야 합니다. 범위는 전세와 월세 비교와 전월세 계산기로만 가늠하세요.
매수를 보면 전월세 건수는 보조입니다. 잔금 한도와 취득 부대비용이 먼저입니다. 전세가 줄었다고 매매 호가가 같은 폭으로 내리지는 않습니다. 범위는 대출 계산기, DSR 계산기로만 보세요. 국토부 실거래 안내가 시세 감의 끝입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월간 가격 표는 방향만 적습니다.
| 목적 | 먼저 볼 표 | 같이 볼 것 |
|---|---|---|
| 전세 갱신 | 단지 전세 실거래, 주간 전세 | 월간 전세 건수는 큰 방향만 |
| 신규 전세 | 같은 면적 실거래 3~6건 | 입주 물량, 전월세 계산기 |
| 월세 전환 | 전환율, 월 현금 | 전세-월세 비교, 동의 요건 |
| 매수 협상 | 단지 매매 실거래 | 전월세 건수는 보조, 대출 가심사 |
| 잔금·이사 일정 | 은행 한도, 창구 휴무 | 통계 공표일과 섞지 않음 |
※ 금액은 2026년 제도 일반 정보이며 개별 견적이 아닙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 한국은행.
실무 | 보도자료와 단지 실거래를 같은 날 대조하는 순서
순서는 전월세 표 캡처, 전세·월세 칸, 권역, 매매 표와 분리, 같은 단지 실거래, 내 만기 날짜입니다. 전국 전세가 줄었다는 한 줄만 들고 중개사에게 깎아 달라고 하면 대화가 멈춥니다.
- 국토교통부 주택 전월세 거래량에서 전세 칸과 월세 칸, 권역 건수를 한 화면에 캡처합니다. 전국 칸은 한 줄만 적습니다.
- 서울, 경기, 인천, 관심 시·구 칸을 전세와 월세로 나눠 옮깁니다. 직전 두세 달 치가 있으면 방향만 화살표로 남깁니다. 소수점 한 칸에 동그라미를 치지 마세요.
- 같은 주 전후에 나온 매매 거래량 표는 옆에 두되 더하지 마세요. 읽기는 7월 매매거래량 안내를 따릅니다. 가격 감은 7월 주택가격동향 안내와 R-ONE을 보조로 둡니다.
- 관심 단지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전월세 탭을 엽니다.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와 단지 비교, 권역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합니다.
- 만기가 3주 안이면 주간 전세 표를 같이 엽니다. 전세 수급 감은 주간 전세수급 안내, 갱신과 신규 금액 차이는 전세 갱신·신규 안내를 보조로 둡니다.
- 내 만기일, 갱신 통지일, 이사 예정일을 달력에 씁니다. 차액은 전월세 계산기, 이자는 대출 계산기, 이사비는 이사 비용 계산기로만 둡니다. 빌라나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면 아파트 전세 건수를 접으세요.
| 상황 | 건수만 볼 때 리스크 | 먼저 맞출 것 |
|---|---|---|
| 만기 3주 전 | 다음 달 확정치를 기다리다 통지 기한 경과 | 계약서 만기, 주간 전세, 실거래 |
| 전세 호가 협상 | 전국 감소를 우리 동 하락으로 읽음 | 같은 면적 전세 실거래 |
| 월세 건수 급증 뉴스 | 우리 집도 바로 월세가 된다고 봄 | 계약 문구, 전환율, 동의 |
| 신축 입주 동 | 서울 전세 건수를 호가 유지로 읽음 | 입주 세대, 그 단지 전세 |
※ 순서는 일반 점검용입니다. 개별 계약 유지·해제를 권고하지 않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 한국은행.
자주 묻는 질문
Q. 전월세 거래량은 언제 나오나요?
A. 보통 다음 달 중순 전후입니다. 공휴일이 끼면 밀릴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보도자료가 기준입니다.
Q. 전세 건수가 줄면 보증금이 내린 건가요?
A. 건수와 금액이 다릅니다. 같은 단지 실거래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세요.
Q. 매매 거래량과 전월세 거래량을 더해도 되나요?
A. 더하지 마세요. 매매 칸은 7월 매매거래량 안내에 따로 적습니다.
Q. 7월 전월세 건수에 금리 인상이 들어갔나요?
A. 한 달 전체라 월 말 인상은 일부만 담길 수 있습니다. 금리 안내는 한국은행을 보세요.
Q. 우리 동 호가를 전국 전세 건수로 정해도 되나요?
A. 어렵습니다. 차액 범위만 전월세 계산기로 두고, 단지는 단지 비교로만 보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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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08-16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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