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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87개 포스팅 | 145~168번째

부동산 가이드전세 우선변제권, 확정일자, 대항력 | 경매 배당 칸은 언제부터 열릴까?

전세 우선변제권은 주택 인도와 전입(대항력)에 계약서 확정일자까지 갖춰야 경매나 공매 환가대금에서 후순위보다 먼저 보증금을 받을 칸이 열립니다. 같은 날 맞춰도 다음 날 0시, 일자를 미루면 그 사이 근저당이 먼저 찍힐 여지가 있습니다. 발생과 배당, 회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09-04
부동산 가이드전세 특약 무효, 전입 금지, 주임법 제10조 | 서명했어도 효력이 없을까?

전세 특약은 서명했다고 모두 살아 있는 칸이 아닙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10조는 이 법에 위반되고 임차인에게 불리한 약정만 효력이 없다고 읽습니다. 전입 금지, 기간 1년, 갱신 포기 줄을 가계약 전에 가르고, 무효나 승소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09-04
부동산 가이드전세 전입신고 주소, 동호수, 대항력 공시 | 등기 표제부와 안 맞으면 어떻게 될까?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대항력 칸이 바로 열린다고 읽기 쉽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 주민등록은 등기 표제부 주소와 제3자가 알아볼 수 있게 맞아야 공시로 읽힙니다. 아파트와 연립, 다세대의 동호 누락과 다가구 지번, 대문 호수 착각을 가계약 뒤가 아니라 전입 화면에 올리기 전에 가르고, 발생이나 회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09-04
부동산 가이드다가구 전세, 다세대 전세, 건축물대장 | 이 건물은 어느 칸으로 볼까?

광고의 빌라만 보고 가계약금을 넣기 쉽습니다. 세움터 건축물대장 용도가 다가구인지 다세대, 연립인지와 등기가 한 통인지 호마다인지를 먼저 가릅니다. 어느 쪽이 안전한지, 보증금 회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09-04
부동산 가이드임대사업자 주담대 LTV, 신축 비아파트, 등록임대 60 | 규제 30과 비규제 60은 어디서 읽을까?

임대사업자 주택담보대출 LTV는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 2025년 9월부터 사실상 0%였고, 2026년 8월 13일 발표 뒤 행정지도를 고치면 같은 달 31일부터 신축 비아파트 매입 칸이 일부 열립니다. 일반 매매와 임대사업자는 규제지역 30%, 비규제지역 60%이고, 민간임대주택법 등록임대사업자는 지역과 관계없이 60%입니다. 준공 후 1년 안 최초 매수, 멸실이면 대출 실행일부터 1년 안 철거가 창구 조건입니다. 아파트 매입과 구축 매입은 이 칸에 넣지 말고, 가심사 화면과 행정지도 원문을 같은 날짜로 맞추시길 권합니다.

2026-09-04
부동산 가이드이주비 대출, 중도금 잔금대출, 총량 별도 관리 | 분양 잔금이 막히는지 어디서 볼까?

8월 13일 금융 종합대책은 이주비, 중도금, 잔금대출 등 주택공급 관련 주담대를 가계대출 총량관리 목표에서 따로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시행 목표는 2026년 하반기이고, 같은 날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는 1.5%에서 3% 수준으로 조정됐습니다. 총량을 따로 본다고 개인 LTV나 DSR, 주택가격별 한도가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잔금이 막히는 자리는 은행 목표뿐 아니라 잔금 전환 심사, 보증 거절, 지정 은행 가심사에도 있습니다. 창구 질문과 확인 순서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2026-09-04
청약·분양수도권 23만호 추가 공급, 신규택지 10만, 조기화 후보지 | 기존 135만과 다른 칸은 어디서 볼까?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수도권 23만호 플러스 알파는 9·7 대책의 2026년부터 2030년 수도권 135만호 착공 목표를 대체하는 숫자가 아니라, 그 위에 얹는 추가 공급효과입니다. 신규 공공주택지구 10만호 플러스 알파 가운데 강서 염창공원, 남양주 도심, 경기광주역세권2 등 3곳이 먼저 공개됐고, 남은 칸은 연내 발표가 목표입니다. 기존 공공택지 착공을 앞당기는 조기화 칸과 도심·민간 칸을 한 표에 섞어 읽으면 호수와 시점이 어긋납니다. 후보지와 착공 목표 달은 국토부 공고와 지구지정이 기준입니다.

2026-09-04
청약·분양강서 염창공원, 공공주택지구, 1000호 | 2029 착공 목표를 어디서 확인할까?

강서 염창공원 공공주택 1000호는 2026년 8월 13일 국토부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서 서울 유일 신규 택지로 공개된 후보지입니다. 2029년은 착공 목표이지 입주 확정이 아니며, 지구지정 고시와 입주자모집공고가 일정 기준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브리핑이 아니라 고시 원문의 필지와 기간을 읽습니다. LH 시행, 주민 공람,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보상, 청약홈 창구를 표로 나눴습니다.

2026-09-04
청약·분양남양주 와부 그린벨트, 공공택지 2만1700호, 토지거래허가 | 지구지정은 어디서 읽을까?

남양주 와부 그린벨트 공공택지는 2026년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서 2만1700호 후보지로 공개된 남양주 도심지구입니다. 위치는 와부읍 덕소리, 도곡리, 월문리 일대 228만㎡이고, 고려대 덕소농장이 포함됩니다. 지구 지정과 그린벨트 해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정부는 2027년 하반기 지구 지정, 2029년 하반기 보상, 2030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안내했습니다. 와부읍 도곡리, 월문리, 덕소리는 2026년 8월 18일부터 2031년 8월 17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기준 면적을 넘는 토지는 계약 전에 남양주시장 허가가 필요합니다. 후보지 숫자, 해제와 지정 순서, 토허 창구, 왕숙과 섞지 않는 법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2026-09-04
부동산 가이드임차인 사망, 전세 보증금 상속, 계약 승계 | 세입자가 돌아가면 누구에게 받을까?

세입자가 돌아가도 전세 계약은 바로 끝나지 않습니다. 보증금 반환 채권은 민법 상속에 따라 상속인에게 이어지고, 동거 사실혼 배우자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제9조 칸이 따로 열립니다. 9월 만기·추석 앞에 승계 갈래, 공동상속 수령, 사망 말소 뒤 전입과 대항력, 전세대출·공사 화면을 한 장으로 가릅니다. 회수·이행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09-03
부동산 가이드확정일자 인터넷등기소, 주민센터, 임대차 신고 | 전세 계약 뒤 일자는 어디서 찍을까?

9월 만기와 추석 앞에 전세 계약을 맺으면 확정일자를 전입신고와 한 줄로 읽기 쉽습니다. 주민센터 방문, 인터넷등기소 전자신청, 주택 임대차 신고 의제, 전자계약 자동 신청을 가르고, 등기소만 찍고 신고를 빼는 칸을 창 화면에서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우선변제와 접수 완료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09-03
부동산 가이드전세 공유자 동의, 공동명의 임대인, 지분 과반 | 갑구에 이름이 둘이면 누구와 계약할까?

9월 만기와 추석 앞에 전세 집을 보면 등기부 갑구에 소유자가 둘인 집이 자주 나옵니다. 나온 사람 한 명과만 쓰지 말고 지분 과반, 전원 서명, 위임장, 보증금 반환 상대와 공사 화면을 한 장에서 가르는 순서입니다. 계약 성립과 반환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09-03
부동산 가이드전세 차임 증액, 5퍼센트 상한, 1년 경과 | 만기에 올려 달라면 어디서 계산할까?

9월 만기와 추석 앞에 집주인이 보증금을 시세만큼 올려 달라고 하면, 카페 시세와 5퍼센트 상한을 한 줄로 읽지 마세요. 존속 중 증액 청구, 갱신청구권, 합의 재계약과 1년 경과, 새 확정일자를 한 장에서 가르는 순서입니다. 인상 성립과 무효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09-03
부동산 가이드오피스텔 전세, 주임법 적용, 전입신고 | 업무시설인데 확정일자가 붙을까?

9월 만기와 추석 앞에 오피스텔 전세를 아파트와 한 줄로 읽지 마세요. 세움터 업무시설 용도, 확인설명서 주거 칸, 전입 불가 특약, 공사 주거용 표기를 가계약 전에 가르는 순서입니다. 주임법 적용과 보증 가입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09-03
부동산 가이드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신혼 소득요건, 부부 1인 7천만 | 10월에 어디서 볼까?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는 미혼 때 본인 연소득 7천만 원 이하면 열리던 창이, 혼인 뒤 부부 합산 8천5백만 원 칸으로 바뀌며 탈락하는 지점을 말합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10월을 목표로 신혼부부는 합산 8천5백만 원 이하이거나 부부 중 1인 소득이 7천만 원 이하면 대출이 가능하게 칸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표 달이지 공사 상품 공고가 아니므로 실제 문구는 주택금융공사 상품소개와 신청 화면을 봅니다. 신혼 우대금리 0.3%p와 실수요자 줄은 지금 합산 7천만 원 칸이며 발표문에 변경 문장이 없습니다. 혼인 7년, 결혼예정 서류, 2개년 과세 전 소득을 표로 대조하세요.

2026-09-03
부동산 가이드청년 전월세결합보증, 반전세 한도, 이차보전 | 2027년 1월 창에서 어디서 볼까?

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은 반전세처럼 보증금과 월세를 함께 내는 청년에게, 전세대출과 월세대출을 한 보증으로 묶는 주택금융공사 상품입니다. 금융위원회 8월 13일 금융 종합대책은 2027년 1월 출시를 잠정 목표로 두었고, 공급 규모는 연 4조 5천억 원, 지방과 저소득 청년에는 이차보전을 2년 한시로 붙인다고 밝혔습니다. 보도된 골격은 만 39세 이하 무주택, 연소득 7000만 원 이하, 임차보증금의 90% 범위에서 월세대출을 포함해 최대 2억 원, 신혼과 유자녀는 최대 3억 원, 보증비율 100%입니다. 한도와 금리, 이차보전 폭은 상품 공고와 은행 창구가 기준입니다. 지금 창과의 차이, 한도 칸, 월세 인출 방식, 3종 세트 달력을 표로 안내합니다.

2026-09-03
부동산 가이드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 한도 확대, 만 39세 | 10월 대상은 어디서 읽을까?

금융위원회 2026년 8월 13일 금융 종합대책은 현행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의 지원 대상과 대출한도를 2026년 10월에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나이는 만 39세, 소득은 본인 7000만 원, 신혼과 유자녀 한도는 최대 3억으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비율 100%는 은행 대출액을 공사가 담는 칸이지 승인 확정이 아닙니다. 확정 요건은 주택금융공사 상품 안내, 실행액은 취급 은행 가심사가 기준입니다.

2026-09-03
부동산 가이드DSR 장래소득 고지 의무, 무주택 청년, 주담대 한도 | 8월 31일 창구에서 무엇을 받아야 할까?

2026년 8월 31일부터 금융회사는 DSR 장래소득 인정기준을 넣을 수 있는지와, 넣었을 때 대출한도가 얼마인지를 필수적으로 고지합니다. 장래소득은 새 상품이 아니라 무주택 근로자가 만기 10년 이상 주택구입 주담대를 받을 때 쓰는 기존 인정 칸입니다. 금융위는 연소득 4천만 원인 만 30세 차주가 DSR 40%를 적용받는 사례에서, 장래소득을 인정하면 30년 만기 주담대 한도가 12.5% 늘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한도는 스트레스 DSR 심사금리, 기존 부채, LTV, 가격구간 한도와 겹치므로 창구 숫자가 기준입니다. 적용 전 한도와 적용 후 한도, 빠진 증빙, 거절 사유를 같은 종이에 받아 두세요.

2026-09-03
부동산 가이드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제한, 만기 연장, 보증비율 | 2027년 거절을 어디서 가늠할까?

금융위원회는 2026년 8월 13일 금융 종합대책에서 투기적 목적의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 제한을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이나 규제지역 아파트를 부부합산 1채로 보유하고, 그 집을 제3자에게 임대 중이며, 본인과 배우자 모두 실거주 이력이 없으면 신규 취급과 만기 연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같은 날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비율은 수도권과 규제지역 70%, 그 외 80%로 낮아집니다. 숫자는 로드맵이고 거절 여부는 은행 가심사와 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화면이 기준입니다. 세 조건, 예외, 보증비율, 만기 달력, 확인 순서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2026-09-03
부동산 가이드전세 누수 수리, 임대인 수선의무, 보일러 고장 | 입주 중 수리는 누가 하나요?

입주 중 전세 누수와 보일러 고장은 만기 원상회복 특약과 칸이 다릅니다. 민법 제623조 수선의무, 특약의 소규모 한계, 윗집과 공용 배관, 필요비 영수증, 추석 연휴 전 통지 순서를 표로 나눕니다. 개별 사안은 법령 원문과 전문가 확인이 우선입니다.

2026-09-02
부동산 가이드전세 보증금반환채권 가압류, 제3채무자 공탁, 등기 가압류 | 만기 통지가 오면 어디에 넣을까?

9월 전세 만기 앞에 가압류 결정문이 오면, 등기부 가압류와 세입자의 보증금반환채권 가압류를 한 창으로 읽지 마세요. 집주인은 제3채무자라 세입자 계좌에 바로 넣으면 이중 변제 여지가 있고, 민사집행법 공탁과 이의, 제소명령, 공사 약관 칸이 갈립니다. 회수와 출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2026-09-02
부동산 가이드전세 중도해지, 위약금, 만기 전 이사 | 특약만 보고 돈을 내야 할까?

만기 전 전세 중도해지는 첫 2년 계약과 묵시적 갱신, 계약갱신청구 뒤가 칸이 다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2는 통지가 도달한 날부터 석 달이 지나야 해지 효력이 열리고, 위약금 특약은 민법 제398조와 주임법 제10조를 같이 읽습니다. 합의 주선, 복비, 전세대출 해지, 추석 전 통지 순서를 표로 나눕니다. 개별 사안은 법령 원문과 전문가 확인이 우선입니다.

2026-09-02
부동산 가이드전세 입주점검, 입주 전 하자, 시설물 확인 | 열쇠 받기 전에 무엇을 남길까?

전세 입주점검은 분양 아파트 하자담보 창과 다릅니다. 민법 제623조 인도와 시설물 현황,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입주 당일 원본 사진, 제634조 통지를 같은 날짜로 맞춥니다. 만기 원상회복 공제를 입주 기록으로 가르는 순서와 추석 전 폴더를 표로 나눕니다. 개별 사안은 법령 원문과 전문가 확인이 우선입니다.

2026-09-02
부동산 가이드전세 보증금 지급명령, 전자소송, 이의신청 | 만기에 안 돌려주면 소장 전에 무엇을 열까?

만기 뒤 전세 보증금이 안 들어오면 소장과 지급명령은 칸이 다릅니다. 민사소송법 독촉절차는 심문 없이 금전 지급을 명하고, 송달일부터 2주 이의가 없으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열립니다. 명도 전 동시이행, 공시송달 불가, 추석 전 송달 주소를 표로 나눕니다. 개별 사안은 법령 원문과 전문가 확인이 우선입니다.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