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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3만호 추가 공급, 신규택지 10만, 조기화 후보지 | 기존 135만과 다른 칸은 어디서 볼까?

2026-09-04· ⏱ 16분 읽기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수도권 23만호 플러스 알파는 9·7 대책의 2026년부터 2030년 수도권 135만호 착공 목표를 대체하는 숫자가 아니라, 그 위에 얹는 추가 공급효과입니다. 신규 공공주택지구 10만호 플러스 알파 가운데 강서 염창공원, 남양주 도심, 경기광주역세권2 등 3곳이 먼저 공개됐고, 남은 칸은 연내 발표가 목표입니다. 기존 공공택지 착공을 앞당기는 조기화 칸과 도심·민간 칸을 한 표에 섞어 읽으면 호수와 시점이 어긋납니다. 후보지와 착공 목표 달은 국토부 공고와 지구지정이 기준입니다.

23만 호와 135만 호가 한 줄로 붙어 보이시죠

수도권에 집이 더 나온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23만 호와 135만 호가 한 줄로 붙어 보여 어디가 새 땅인지 헷갈리시는 분이 많으실 겁니다. 헤드라인 숫자만 보면 당장 청약 칸이 열린 것처럼 읽히지만, 이미 찍힌 착공 목표에 더하는 칸과 아직 공고가 안 난 후보지 칸이 섞여 있기 때문이죠.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23만 호 플러스 알파는 9월 7일 대책의 2026년부터 2030년 수도권 135만 호 착공 목표를 대체하는 숫자가 아니라, 그 위에 얹는 별도 추가 공급효과입니다. 신규택지 10만 호와 기존 사업 조기화, 공개된 강서, 남양주, 경기광주 3곳, 연내 남은 발표 칸을 국토부 표와 나눠 두었습니다. 호수와 목표 달은 확정이 아니니, 청약이나 이사를 준비 중이시라면 창구와 공고 대조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23만은 135만에 더하는 칸 | 9·7 착공 목표와 8·13 추가 효과

23만 호 플러스 알파는 135만 호 착공 목표에 더하는 추가 공급효과이며, 같은 칸이 아닙니다. 두 숫자를 한 줄로 합치면 후보지와 착공 시점이 어긋납니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8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금융위원회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내놓았고,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는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에도 올라 있습니다. 장관 브리핑 문장은 9·7 공급대책 등 기존 대책의 이행력을 높이고, 수도권에서 23만 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하겠다고 읽힙니다.


9·7 대책이 제시한 숫자는 2026년부터 2030년 수도권 135만 호 착공 목표입니다. 8·13 방안은 그 목표를 지우고 새로 쓰는 표가 아니라, 이행 속도를 끌어올리면서 택지와 도심, 민간 칸을 더하는 표입니다. 1·29 공급방안에서 이름이 오른 태릉, 과천 경마장,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는 기존 발표분을 앞당기는 쪽에 가깝고, 이날 새로 좌표가 찍힌 3곳과 성격이 다릅니다. 권역 감은 지역 시세로만 보조하시고, 분양 목록은 분양 정보에서 공고가 뜬 단지와 구분해 보세요.


무엇이 찍혀 있나기간 감각놓치기 쉬운 점
9·7 135만 호수도권 착공 목표2026~2030년입주 물량으로 읽기
1·29 부지태릉, 과천 경마장, 용산 등기존 발표분 속도신규 10만과 합산
8·13 23만 호+α추가 공급효과신규택지+조기화 등135만 대체로 읽기
2030년 추가 착공12만 호+α로 산정된 칸2026~2030년 순증23만과 동일시

※ 호수와 기간은 정부 발표 목표이며 공고·지구지정 전에는 확정이 아닙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동아일보, 연합뉴스.


23만 효과를 가르는 세 줄 | 공공택지, 도심, 민간

추가 공급효과는 공공택지 16만 호 플러스 알파, 도심 1만 4,000~2만 4,000호 플러스 알파, 민간 5만 9,000호 플러스 알파로 나뉩니다. 세 줄을 더해 23만 호 플러스 알파로 읽는 표입니다.


공공택지 칸이 가장 큽니다. 여기에는 신규 공공주택지구 10만 호 플러스 알파, 기존 사업 착공을 앞당기는 조기화, 오래 비어 있던 비주택용지를 주택용지로 바꾸는 전환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도심 칸은 공공주택 복합사업과 소규모 정비 확대, 노후 청사와 학교 용지,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처럼 이미 도심에 있는 자리를 더 촘촘히 쓰는 쪽에 가깝습니다. 민간 칸은 금융, 세제, 규제 완화로 재건축·재개발과 비아파트 착공을 끌어올리겠다는 유도 물량입니다.


헤드라인에서 신규택지 10만과 조기화 13만을 더해 23만으로 읽는 문장도 보입니다. 그 한 줄은 신규 땅을 10만, 나머지 효과를 13만으로 묶은 읽기이고, 부처 표의 16만, 1.4만~2.4만, 5.9만 칸과 항목이 줄마다 같지는 않습니다. 어느 쪽을 보시든 합계가 목표 효과이지, 오늘 청약홈에 23만 호가 올라온다는 뜻이 아닙니다. 정비·분양 흐름은 부동산 트렌드단지 비교로 보조하세요.


발표 효과안에 들어 있는 일확인 창구
공공택지16만 호+α신규 10만, 조기화, 용지 전환국토부 택지 공고
도심1.4만~2.4만 호+α복합, 소규모 정비, 청사, 학교지구지정·인허가
민간5.9만 호+α금융, 세제, 정비 규제 완화조합·인허가 공고
합계 효과23만 호+α세 줄을 더한 목표보도자료 표

※ 효과 칸과 실제 착공 칸은 다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공급물량 확대 효과 표 보도.


신규택지 10만 호 | 공개 2.7만과 연내 7.3만

신규 공공주택지구 10만 호 플러스 알파 가운데 약 2만 7,000호 입지가 먼저 공개됐고, 남은 약 7만 3,000호 플러스 알파는 연내 발표가 목표입니다. 10만 호 전부가 지도에 찍힌 상태는 아닙니다.


8월 13일 좌표가 나온 곳은 서울 강서구 염창동 일대 약 5만 1,000㎡,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일대 약 228만㎡, 경기 광주시 장지동 일원 약 48만㎡입니다. 호수를 더하면 약 1,000호, 2만 1,700호, 4,500호로 합계 약 2만 7,200호 안팎입니다. 보도에 따라 2만 7,000호, 2만 7,200호로 표기가 갈리니, 지구별 숫자는 국토부 원문 표를 기준으로 읽으시길 바랍니다.


남은 칸은 주민 공람과 지자체 협의가 끝나는 대로 연내 순차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월 하순 장관 발언을 전한 보도에서는 이번 7.3만 칸에 서울 그린벨트와 용산공원 부지를 넣지 않는 쪽으로 읽히는 문장이 있습니다. 하남, 고양, 김포 같은 시군 이름이 거론되더라도 공고 전 추정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서울 그린벨트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그린벨트가 묶여 있으니, 주변 매매를 보신다면 허가 대상인지부터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청약 자격 감은 청약 가점 계산기로만 가늠하시고, 접수 창은 청약홈 공고가 열렸을 때입니다.


신규택지 칸호수 감각공개 여부다음에 볼 것
8·13 3곳약 2.7만 호입지 공개지구지정 고시
연내 추가7.3만 호+α미공개국토부 후속 발표
신규 합계 목표10만 호+α일부만 좌표알파 칸 공고
토허해당 필지서울 GB 전역 등허가 창구

※ 7.3만 후보지 시군은 공고 전 추정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동아일보.


공개 후보지 3곳 | 강서 염창, 남양주 도심, 경기광주역세권

좌표가 나온 3곳은 강서 염창공원 약 1,000호, 남양주 도심 약 2만 1,700호, 경기광주역세권2 약 4,500호이며, 착공 목표 달은 지구마다 다릅니다. 신도시급은 남양주 한 곳이고, 서울 신규 공공택지로 확정된 자리는 염창 규모입니다.


남양주 도심은 경의중앙선 도심역 옆 고려대 덕소농장 그린벨트 약 228만㎡를 활용하는 구상입니다. 보도는 2027년 하반기 지구지정, 2029년 하반기 보상, 2030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적었고, 농생명 바이오클러스터를 붙인 자족형 첨단도시로 조성한다고 안내합니다. 경기광주역세권2는 경강선 경기광주역 인근 장지동 약 48만㎡, 약 4,500호입니다. 염창공원은 2006년 민간 개발이 무산된 뒤 약 20년 비어 있던 자리로, 청년 등 무주택 주택 약 1,000호, 2029년 착공이 목표로 나왔습니다.


정부는 이 3곳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해 3년에서 4년 안에 착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표 달이지 입주자모집공고일이 아닙니다. 노후 청사와 학교 용지는 별도 줄입니다. 보도에 적힌 예는 LH 서울지역본부 논현동 약 250호, LX 인천경기남부 수원 권선 약 200호, 강서고·공항고 약 270호, 수오고 약 497호, 권선2중 약 276호, 용인 흥이중 약 395호입니다. 고양창릉과 서울 은평 수색14는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로 약 3,700호를 더하는 칸으로 나왔습니다. 창릉은 기존 3기 지구 안에서 높이 제한이 풀리며 늘어난 호수이므로, 와부읍 신규 지도와 한 칸으로 읽지 마세요. 3기 일정 감은 LH청약플러스 공고와 청약 일정으로 확인하세요.


지구호수(발표)면적 감각착공 목표(발표)
서울 강서 염창공원약 1,000호약 5.1만㎡2029년
남양주 도심(와부)약 2만 1,700호약 228만㎡2030년 상반기
경기광주역세권2약 4,500호약 48만㎡3~4년 안 목표
3곳 합계약 2.7만 호공개분지구지정 후 확정

※ 착공 달은 정부 목표이며 지구지정·보상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동아일보, 한국경제.


조기화 칸 | 착공 68개월에서 37개월, 8.9만 당기기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평균 68개월이 걸리던 공공택지 절차를 37개월로 줄이는 최단기 착공 모델을 도입하고, 3기 신도시 등 기존 지구에서 2030년까지 8만 9,000호를 조기 착공하는 목표가 제시됐습니다. 새 땅을 푸는 칸과 달력을 당기는 칸은 다릅니다.


단계별 목표는 지구지정 12개월에서 4개월, 지구계획 24개월에서 13개월, 보상·이주·퇴거 44개월에서 24개월입니다.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재해영향성 검토를 줄이고, 기본조사와 감정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이 거론됩니다. 합치면 31개월을 줄여 37개월에 맞추겠다는 설계입니다. 현장 보상과 소송, 지자체 협의가 남으면 목표 달이 밀릴 수 있으니, 단축 숫자를 입주 확정으로 옮기지 마세요.


기존 공공택지 조기 착공 8만 9,000호 가운데 2031년 이후 물량을 2030년 안으로 당기는 순증은 보도마다 4만 1,000호 또는 4만 3,000호로 갈립니다. 순증 칸은 국토부 원문 표를 기준으로 보시고, 언론 숫자를 단지 평균에 넣지 마시길 바랍니다. 1·29에서 이름이 오른 태릉골프장은 세계유산 영향평가를 연내 마치고 2029년 9월 착공, 과천 경마장은 이전 대상지를 9월까지 정해 2029년 12월 착공,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시 협의를 거쳐 2028년 안 착공이 목표로 보도됐습니다. 공원 본체와 훼손 부지를 둘러싼 협의는 진행 중이니, 착공 달을 분양가로 환산하지 마세요. 단지 개요는 아파트 단지에서 기존 입주 단지와 구분해 보세요.


단계종전 감각최단기 목표하는 일
지구지정12개월4개월평가 절차 단축
지구계획24개월13개월계획 병행
보상·이주·퇴거44개월24개월조사·감정 병행
발표~착공평균 68개월37개월목표, 현장 변동

※ 37개월은 모델 목표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뉴스1, 서울경제TV.


23만 효과와 12만 착공 | 같은 숫자가 아닌 이유

23만 호 플러스 알파는 대책의 추가 공급효과이고, 2026년부터 2030년 추가 착공으로 산정된 칸은 12만 호 플러스 알파입니다. 신규 택지 목표 10만 호를 전부 2030년 착공으로 옮기면 두 표가 안 맞습니다.


보도가 전한 국토부 공급물량 확대 효과 표에서 2026~2030년 추가 착공은 공공택지 5만 7,000호 플러스 알파, 도심 5,000호 플러스 알파, 민간 5만 9,000호 플러스 알파를 더해 12만 호 플러스 알파입니다. 민간 줄은 효과와 착공이 같은 5.9만으로 잡혀 있고, 차이가 큰 줄은 신규 공공주택지구입니다. 10만 호 목표 가운데 이날 입지가 공개된 약 2.7만 호와, 연내 발표분, 2030년 이후 착공으로 남는 칸이 효과 표와 착공 표 사이에 갈립니다.


착공은 입주가 아닙니다. 착공 뒤 공사 기간이 더 열리고, 분양 시점은 지구 유형과 공공·민간 갈래에 따라 다릅니다. 전월세 안심신탁 같은 별도 제도는 공급 호수 표가 아니라 9월 공고가 기준인 칸이니, 23만 호 표에 섞지 마세요. 자금 계획만 가늠하실 때는 대출 계산기DSR 계산기에 공고 전 추정을 넣지 말고, 입주자모집공고의 분양가와 일정으로 다시 넣으시길 바랍니다.


구분23만 효과12만 추가 착공읽기
공공택지16만 호+α5.7만 호+α신규 10만이 전부 2030년 착공은 아님
도심1.4만~2.4만 호+α0.5만 호+α인허가 시차
민간5.9만 호+α5.9만 호+α유도 물량, 실제는 사업장별
합계23만 호+α12만 호+α효과 ≠ 2030년 착공

※ 표 숫자는 보도가 전한 국토부 효과 표입니다. 출처: 우리경제신문, 브릿지경제, 조세금융신문.


후보지 확인 순서 | 국토부 공고, 토허, 지구지정

순서는 23만과 135만을 나누기, 공개 3곳과 연내 7.3만 가르기, 토허 확인, 지구지정 고시 대기, 착공·공고 대조, 청약홈·LH 접수입니다. 카페에 오른 시군 이름을 후보지로 단정하지 않는 일이 먼저입니다.


  1. 135만 착공 목표와 23만 추가 효과를 한 줄로 합치지 않습니다. 국토부 보도자료 원문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에 올라온 관계부처 자료를 기준으로 칸을 나눕니다.
  2. 신규택지 10만 호 가운데 공개된 3곳과 연내 발표 칸을 가릅니다. 와부읍, 염창, 장지동 좌표만 확정 발표분으로 두고, 나머지 시군은 공고를 기다립니다.
  3. 해당 필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인지 관할 창구에서 확인합니다. 서울 그린벨트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그린벨트는 허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4. 지구지정 고시가 났는지 국토부 공고와 관보를 봅니다. 공공주택 특별법 절차가 열리기 전에는 면적과 호수가 바뀔 수 있습니다.
  5. 착공 목표 달을 입주·청약일로 옮기지 않습니다. 보상과 이주, 영향평가가 남으면 달이 밀립니다.
  6. 입주자모집공고가 뜨면 청약홈과 LH청약플러스 원문으로 자격, 일정, 공급 유형을 확인합니다. 관심 단지는 분양 목록청약 일정에 공고가 붙었는지만 대조하세요.
  7. 가점과 자금은 공고 숫자로 다시 넣습니다. 청약 가점 계산기는 감만 잡고, 한도는 금융기관 본심사가 기준입니다.

단계놓치기 쉬운 점먼저 할 것기준 창구
숫자 가르기23만을 135만에 포함추가 효과인지 확인국토부 보도자료
후보지미공개 시군 단정공개 3곳만 좌표후속 발표문
토허허가 없이 계약필지 해당 여부관할 허가 창구
청약착공 달을 접수일로모집공고 원문청약홈, LH

※ 순서는 일반 점검용이며 특정 거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청약홈,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주 묻는 질문

Q. 수도권 23만 호는 135만 호 안에 들어 있는 숫자인가요?
A. 아닙니다. 8·13 방안의 23만 호 플러스 알파는 9·7 대책의 2026년부터 2030년 수도권 135만 호 착공 목표에 더하는 추가 공급효과입니다. 두 숫자를 한 줄로 합치면 후보지와 착공 시점이 섞입니다.


Q. 신규택지 10만 호는 어디에, 언제 공개되나요?
A. 8월 13일에는 강서 염창, 남양주 도심, 경기광주역세권2 등 약 2만 7,000호 입지가 먼저 나왔습니다. 남은 약 7만 3,000호 플러스 알파는 연내 발표가 목표이며, 시군 이름은 공고 전 추정입니다.


Q. 조기화 13만 호는 새 땅을 더 푸는 칸인가요?
A. 아닙니다. 이미 추진 중인 공공택지와 도심·민간 착공을 앞당기거나 용지를 바꾸는 칸에 가깝습니다. 3기 신도시 등에서 2030년까지 8만 9,000호를 조기 착공하는 목표가 제시됐습니다.


Q. 23만 호와 12만 호는 왜 같이 나오나요?
A. 23만은 추가 공급효과, 12만은 기존 9·7·1·29와 비교한 2026~2030년 추가 착공 칸입니다. 신규 택지 10만 호 전부가 2030년 착공이라고 읽으면 표가 안 맞습니다.


Q. 후보지 근처 땅을 사거나 청약을 지금 넣어도 되나요?
A. 후보지 발표만으로 분양 접수가 열리지는 않습니다. 지구지정, 착공, 입주자모집공고 순이고, 그린벨트 일대는 토지거래허가 대상일 수 있으니 창구를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TIP
23만 호 헤드라인을 보시면 먼저 135만 호 착공 목표와 더하기 칸인지를 가르세요. 신규택지 10만 호는 공개된 3곳과 연내 7.3만 칸으로 나뉘고, 조기화는 기존 지구 달력을 당기는 칸입니다. 와부읍, 염창, 장지동 숫자와 착공 목표 달은 정부 발표이며 지구지정 고시와 보상이 남았습니다. 카페에 오른 시군 이름과 집값 전망은 공고가 나기 전까지 후보지·시세로 쓰지 마시고, 토지거래허가와 청약홈·LH 원문을 기준으로 창구를 열어 보세요.
⚠️ 주의
본 포스팅은 2026년 8월 13일 국토교통부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기준으로, 수도권 23만호 플러스 알파가 9·7 대책 135만호 착공 목표에 더하는 추가 공급효과임을 나누고, 신규택지 10만, 공개 후보지 3곳, 조기화, 12만 착공 칸, 확인 순서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특정 지역 매수나 청약을 권유하거나 집값, 분양가, 수익률을 단정하는 글이 아닙니다. 호수, 면적, 착공 달, 토허 범위, 7.3만 후보지, 순증 4.1만/4.3만 표기는 보도와 공고 시점에 따라 갈리며 지구지정 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안심신탁은 9월 공고가 기준인 별도 칸입니다. 실제 거래와 청약 전에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와 공고, 청약홈, LH청약플러스, 국가법령정보센터, 관할 토지거래허가 창구, 변호사와 세무사 등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23만 호 플러스 알파는 9·7 대책의 2026년부터 2030년 수도권 135만 호 착공 목표에 더하는 추가 공급효과입니다. 두 숫자를 더해 한 줄로 읽으면 후보지와 착공 시점이 섞입니다. 135만 칸의 이행력을 높이는 조기화와, 새로 찍는 택지 칸을 나눠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10만 호 플러스 알파는 수도권 신규 공공주택지구 목표입니다. 8월 13일에는 서울 강서 염창공원 약 1,000호, 경기 남양주 도심 약 2만 1,700호, 경기광주역세권2 약 4,500호 등 약 2만 7,000호 입지가 먼저 나왔습니다. 남은 약 7만 3,000호 플러스 알파는 지자체 협의와 공람을 거쳐 연내 발표가 목표이며, 시군 이름은 공고가 나기 전까지 후보지로 단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닙니다. 헤드라인에서 신규택지 10만과 조기화 13만을 더해 23만으로 읽는 보도가 있으나, 조기화는 이미 추진 중인 공공택지와 도심·민간 사업의 착공을 앞당기거나 비주택용지를 주택용지로 바꾸는 칸에 가깝습니다. 3기 신도시 등 기존 공공택지는 착공을 1년에서 2년 앞당겨 2030년까지 8만 9,000호를 조기 착공하는 목표가 제시됐습니다. 새 후보지 지도와 기존 지구 달력을 한 칸으로 합치지 마세요.
23만 호 플러스 알파는 이번 대책의 추가 공급효과이고, 12만 호 플러스 알파는 기존 9·7 대책과 1·29 공급방안과 비교해 2026년부터 2030년에 늘어난다고 본 추가 착공 칸입니다. 신규 택지 목표 10만 호 전부가 2030년 안에 착공된다고 읽으면 두 숫자가 어긋납니다. 착공 칸은 국토부 보도자료의 공급물량 확대 효과 표를 기준으로 보시고, 입주 시점은 착공 뒤에 따로 열립니다.
후보지 발표만으로 분양 접수가 열리지는 않습니다. 지구지정 고시, 보상, 착공, 입주자모집공고가 순서대로 열리고, 청약은 청약홈과 LH청약플러스 공고문이 기준입니다. 투기 유입을 줄이려고 서울 그린벨트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그린벨트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상태이니, 거래 가능 여부는 관할 허가 창구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일정과 자격은 공고가 나기 전까지 추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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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molit.go.kr

출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3/134471022/1

출처: https://kremap.krihs.re.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46851003

출처: https://www.applyhome.co.kr

출처: https://apply.lh.or.kr

출처: https://www.law.go.kr

게시일: 2026-09-04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9-04

본 포스팅은 공식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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