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재건축 일정, 분양가, 시공사 | 단지 달력을 조합 공고에서 어디서 읽을까?
2026-09-18· ⏱ 18분 읽기
카페 일정이 우리 단지 달력처럼 보이시죠
카페 캡처에 찍힌 목동 재건축 일정과 평당 분양가가 우리 단지 달력처럼 보여 답답하신 분이 많으실 겁니다. 옆 단지 시공사 총회 소식을 그대로 옮기면 달이 어긋나기 때문이죠. 14개 단지가 같은 신시가지여도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인가가 제각각이고, 확정 칸은 해당 단지 조합 공고와 구청 고시입니다. 시공사 홍보관의 입주 목표 연도도 인가 고시가 찍히기 전에는 예정일일 뿐입니다. 6단지가 시공사를 정해도 일반분양 접수일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단지 달력은 조합 게시판과 양천구 고시에서 읽고, 시공사 선정은 총회 의결문을, 분양가 가정은 관리처분과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와 갈라 보셔야 합니다. 일반분양 접수일은 공고가 열리기 전에는 없습니다. 목동 재건축 일정과 분양가를 찾고 계시다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14개 단지가 같은 달이 아닌 이유 | 조합 창과 신탁 창
옆 단지 달을 우리 단지 달력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는 정비구역이 같아도 조합 방식과 신탁 방식, 인가 단계가 제각각이라 옆 단지 달을 우리 달력에 옮기면 어긋납니다. 같은 신시가지라는 이름만으로 일정을 묶지 마세요.
행정구역은 1단지부터 7단지까지가 목동, 8단지부터 14단지까지가 신정동입니다. 오목로를 경계로 앞단지와 뒷단지로 부르기도 합니다. 양천구는 2025년 12월 1단지부터 3단지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하며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해 정비계획 확정까지 평균 1년 9개월이 걸렸다는 설명도 나왔습니다. 구역 지정이 끝났다는 뜻이지, 이주와 일반분양 달이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연합뉴스는 현재 2만 6,629가구가 재건축 후 4만 7,438가구로 늘어나고, 증가분 2만 809가구 가운데 공공주택이 6,104가구, 신혼부부 장기전세 미리내집이 3,052가구라고 전했습니다. 1단지부터 3단지는 용적률 300%, 높이 180m, 지상 49층 계획으로 1만 206가구(공공 1,207가구 포함)가 제시됐습니다. 이 숫자도 정비계획 고시 기준이며, 이후 사업시행인가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추진 창도 단지마다 갈립니다. 2025년 보도 기준으로 14곳 가운데 8곳은 신탁사가 사업시행자이고 6곳은 조합 방식입니다. 6단지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조합 창이고, 10단지는 한국토지신탁, 13단지는 대신자산신탁, 14단지는 KB부동산신탁이 시행자로 지정됐다는 고시가 있습니다. 신탁 단지는 조합 총회 대신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와 구청 지정 고시가 달력의 첫 칸입니다. 서울 지역 시세와 맞춰 보실 때도 단지 번호를 먼저 고정하세요.
| 창 | 무엇을 읽나 | 옮기지 말 것 |
|---|---|---|
| 정비구역 고시 | 구역 범위, 용적률, 층수 계획 | 일반분양 접수일 |
| 조합 방식 | 조합설립인가, 총회 공고 | 신탁 단지 전체회의 달 |
| 신탁 방식 |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 조합 총회 의결 달 |
| 정비계획 세대수 | 서울시, 양천구 고시 원문 | 카페의 단지 합산 입주 연도 |
※ 세대수와 방식은 고시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출처: 양천구, 연합뉴스, 서울시.
단지 달력을 읽는 창 | 조합 공고, 구청 고시, 청약홈
확정 일정은 조합 공고와 구청 고시가 기준입니다.
일반분양 접수일만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입니다. 홍보관 팸플릿과 카페 캡처는 예고일 뿐입니다.
조합 방식이면 재건축정비사업조합 홈페이지의 총회 소집 공고,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 의결 결과를 날짜 순으로 모읍니다. 신탁 방식이면 지정된 신탁사가 소집한 전체회의 안건과 양천구의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같은 역할입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인가는 구청 창이라, 조합이 목표로 적은 연도보다 인가 고시일이 앞섭니다.
서울시 정비사업 안내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도정법 조문은 절차의 이름만 알려 줍니다. 우리 단지에 찍힌 달은 양천구 고시 원문에 있습니다. 국토부 실거래 공개시스템은 이미 끝난 매매가를 보여줄 뿐, 이주 달이나 분양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청약 접수 달을 찾고 있다면 청약 분양 공고와 청약 일정에서 단지명이 실제로 올라왔는지를 보시고, 없으면 아직 빈 칸입니다.
김포공항 주변 고도 제한 논의와 맞물려 2030년 말 이전에 사업시행인가를 마치자는 목표가 보도에 반복됩니다. 서울시는 2028년까지 14개 단지 사업시행인가를 마치겠다는 목표도 밝혔습니다. 목표는 행정의 약속이지 우리 단지 이주 확정일이 아닙니다. 인가가 난 뒤에야 관리처분과 이주 공고가 열립니다.
| 창 | 여기서 읽는 칸 | 아직 없으면 |
|---|---|---|
| 조합 게시판 | 입찰, 총회, 의결일 | 예정으로만 적힌 입주 연도 |
| 양천구 고시 | 구역, 인가, 시행자 지정 | 카페가 적은 착공 월 |
| 서울시 정비 | 정비계획 결정 요지 | 공급금액 표 |
| 청약홈 | 입주자모집 접수, 분양가 | 공고 전 청약 일정 단정 |
※ 창이 열리기 전의 연도는 목표입니다. 출처: 양천구, 국가법령정보센터, 청약홈.
시공사 선정 | 현장설명회가 아니라 총회 의결
시공사는 현장설명회가 아니라 총회 의결문입니다.
시공사는 현장설명회 참석 명단이 아니라 조합 총회 또는 신탁 전체회의 의결문이 기준입니다. 홍보관 브랜드를 선정 결과로 읽지 마세요.
목동 재건축은 공사비 규모가 커서 대형 건설사가 단지별로 홍보관을 열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서울경제TV는 6단지가 시공사를 처음 확정했다고 전했고, 10단지는 6월 23일 1차 현장설명회 뒤 8월 10일 입찰 마감을 앞뒀으며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6개 사가 참석했다고 했습니다. 13단지는 6월 29일 현장설명회, 12단지는 조합설립인가 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업계가 현대건설을 10단지, 삼성물산을 13단지, GS건설을 12단지에 올릴 것으로 본다는 문장은 전망입니다.
대우건설이 8, 11, 14단지를 겨냥하고 8단지가 8월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는 6월 보도도 같은 성격입니다. 8단지 재건축 후 1,881가구, 11단지 2,679가구, 14단지 5,123가구는 정비계획 또는 추진 단계의 계획 가구입니다. 공사비 1조 2,000억~1조 3,000억 원(8단지), 3조 원 안팎(14단지)은 업계 추산입니다. 실제 입찰 공고의 예정가격과 총회 의결 공사비가 기준입니다.
10단지 입찰 마감일이 보도 기준으로 2026년 8월 10일이었더라도, 낙찰 시공사와 총회일은 해당 사업시행자 공고를 봐야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10단지 시공사 총회 결과를 공식 고시로 확인하지 못했다면, 뉴스의 관심 건설사 이름을 확정으로 적지 마세요. 디에이치, 아크로, 써밋 홍보관은 제안 브랜드입니다.
| 단계 | 읽을 문서 | 오해하기 쉬운 점 |
|---|---|---|
| 현장설명회 | 조합 또는 신탁 공고 | 참석 건설사 = 시공사 |
| 입찰 마감 | 입찰 공고의 마감 시각 | 보도의 예정일을 확정으로 |
| 선정 총회 | 의결 정족, 찬성 비율 | 우선협상만으로 확정 |
| 계약 체결 | 공사도급 계약 공고 | 브랜드 홍보 = 계약 |
※ 수주 전망은 일반 정보가 아닙니다. 출처: 서울경제TV, 땅집고, 해당 단지 공고.
분양가 | 평당 가정과 공사비, 관리처분, 모집공고
평당 가정은 입주자모집공고 확정가가 아닙니다.
3.3㎡당 1억 원은 건설사 사업성 가정이고, 확정 분양가는 관리처분인가와 청약홈 공급금액 표입니다. 공사비 단가를 분양가로 읽지 마세요.
디지털타임스 2026년 8월 보도는 목동 재건축 입찰을 준비하는 건설사들이 일반분양가를 3.3㎡당 1억 원 수준으로 가정해 사업성을 본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가정으로 전용 84㎡는 옵션과 부대비용을 더하면 35억 원을 웃돈다는 추정도 나왔습니다. 가정은 입찰 제안서의 숫자일 수 있고, 구청이 인가한 분양가가 아닙니다.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2026년 5월 공급면적 3.3㎡당 6,355만 원이라는 보도도 목동 재건축 일반분양 표가 아닙니다. 6단지 공사비 1조 2,868억 원, 3.3㎡당 공사비 900만 원 후반대라는 설명은 짓는 비용 칸입니다. 보도마다 조합 최초 예가와 증액액을 다르게 적어, 입찰 공고와 총회 자료의 공사비 원문이 기준입니다.
조합원 분양가, 비례율, 추가분담금은 관리처분인가 총회와 구청 인가 고시에 찍힙니다. 일반분양 공급금액, 옵션, 발코니 확장비는 입주자모집공고 표입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와 전매, 거주의무, 재당첨 제한은 그 공고의 규제 칸을 봅니다. 양천구는 투기과열지구라 공고가 열리면 청약 자격이 빡빡해질 수 있으나, 공고 전에 기간을 단정하지 마세요. 8월 세제 정부안이 고가 주택 보유세 부담을 키운다는 보도는 국회 심의 전 정부안이므로, 그 숫자를 분양가 확정에 넣지 않습니다. 잔금 한도가 궁금하면 대출 계산에서 가정 금액을 넣어 보되, 공고 전 한도를 확정처럼 쓰지 마세요.
| 숫자 | 어디서 나오나 | 확정 여부 |
|---|---|---|
| 3.3㎡당 1억 원 | 시공사 사업성 가정 보도 | 미확정 추정 |
| 전용 84㎡ 35억 원대 | 위 가정에 옵션을 더한 추정 | 미확정 추정 |
| 공사비 1조 2,868억 원 | 6단지 시공사 선정 보도 | 총회 자료 대조 필요 |
| 공급금액 표 | 입주자모집공고 | 공고 게시 시 확정 |
※ 추정 금액을 계약이나 청약 자금 계획의 확정값으로 쓰지 마세요. 출처: 디지털타임스, 서울신문, 청약홈.
6단지 첫 시공사 | 정해진 칸과 아직 빈 칸
6단지는 시공사만 정해졌고 분양가는 비어 있습니다.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 일반분양 접수일은 아직 빈 칸입니다. 첫 타자라는 말이 입주일을 당겨 주지는 않습니다.
보도를 겹치면 6단지는 2020년 안전진단, 2024년 7월 3일 정비구역 지정, 2025년 5월 22일 조합설립인가, 2026년 6월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로 이어집니다. DL이앤씨가 찬성 86.2%로 선정됐고 공사비 1조 2,868억 원, 단지명 아크로 목동리젠시가 제안됐다는 점이 총회 이후 보도의 공통 칸입니다. 목동 14개 단지 가운데 시공사를 총회로 정한 첫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규모는 자료가 갈립니다. 총회 이후 서울경제TV는 지하 3층에서 지상 49층, 11개 동, 2,184가구라고 적었고, 총회 전 홍보관 기사는 14개 동, 2,173가구를 적었습니다. 일반분양 584가구, 일반분양 면적 1,426평 추가, 3.3㎡당 1억 원 가정 시 조합 수입 증가라는 설명은 시공사 제안 자료입니다. 동수와 가구, 일반분양 호수는 총회 의결문과 이후 사업시행인가 고시가 기준입니다.
이주 2028년, 입주 2032년은 조합과 시공사가 밝힌 목표로 반복됩니다. 서울시는 목동 6단지를 집중 공정관리 선도 구역으로 보고 정비 기간을 줄이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목표는 인가와 총회가 따라줘야 달력에 남습니다. 사업시행인가가 나기 전에는 관리처분 분양가와 청약 접수일을 비워 두세요. 단지 실거래는 아파트 시세에서 보되, 인가 전 호가를 분양가로 읽지 마세요.
| 칸 | 2026년 8월 감각 | 기준 문서 |
|---|---|---|
| 정비구역 | 지정 고시됨 | 양천구 고시 |
| 조합설립 | 2025-05-22 인가 보도 | 조합설립인가서 |
| 시공사 | DL이앤씨 총회 선정 보도 | 총회 의결문 |
| 일반분양 접수 | 아직 없음 |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 |
※ 목표 연도는 인허가에 따라 밀릴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TV, 에너지경제, 양천구.
일반분양 청약 | 청약홈 공고가 열리기 전
일반분양 접수일은 청약홈 공고가 열릴 때입니다.
시공사 선정만으로 청약 창이 열리지는 않습니다. 목동 14개를 한 회차로 묶은 공고는 없습니다.
재건축 일반분양은 관리처분인가에서 조합원 분을 가른 뒤 남는 호수를 공급합니다. 이주와 철거 전후에 모집하는 경우가 많으나, 달은 단지 공고가 정합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단지명이 청약홈 모집공고 목록에 없다면, 가점 계산만 미리 해 두고 접수일을 비워 두세요. 청약 가점 계산은 공고가 열렸을 때 자격 칸을 맞추는 도구입니다.
공공주택과 미리내집 장기전세는 일반분양과 창이 다릅니다. 정비계획에 적힌 공공 호수는 SH나 별도의 입주자 모집 공고를 탑니다. 민간 일반분양 호수와 더해 한 번에 청약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반포 재건축처럼 다른 권역의 예정 월을 목동에 옮기면 달력이 깨집니다.
공고가 열리면 투기과열지구 칸에서 재당첨 제한, 전매 제한, 거주의무를 읽습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이면 그 공고에 상한제 문구가 붙습니다. 적용 여부를 공고 전에 단정하지 마세요. 중도금 집단대출 가능 여부도 지정 은행 안내와 공고 특약이 기준입니다. 관련 흐름은 부동산 트렌드의 정비, 청약 글과 함께 보시면 창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 물량 | 창 | 공고 전 |
|---|---|---|
| 조합원 분양 | 관리처분 총회, 구청 인가 | 분담금 추정만 존재 |
| 일반분양 | 청약홈 입주자모집 | 접수일 없음 |
| 공공, 미리내집 | SH 또는 별도 모집 | 민간 청약과 합산 금지 |
| 무순위 | 잔여 발생 시 별도 공고 | 본청약 전에 가정 금지 |
※ 청약 자격은 공고일 세대 기준입니다. 출처: 청약홈, 국토교통부, 서울시.
토허와 조합원 지위 양도 | 거래 창을 달력에 안 섞기
토허와 양도 금지는 사업 달력과 다른 창입니다.
토지거래허가와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는 매매 창이고, 시공사 선정이나 분양 달력과 칸이 다릅니다. 실거래 호가를 사업 일정에 붙이지 마세요.
목동 신시가지 일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실거주 목적 등 허가 요건을 갖춰야 매매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대책 이후 규제지역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뒤 조합원 지위 양도가 원칙적으로 막힌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예외 요건은 도정법과 공고 시점 조문이 기준이라, 카페의 급매 후기를 예외로 단정하지 마세요.
6단지처럼 이미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단지는 양도 창이 인가 전 단지와 다릅니다. 인가 후 지위를 사서 입주권을 받으려다 현금청산으로 갈릴 수 있다는 경고가 반복됩니다. 반대로 아직 인가 전인 단지는 거래가 열려 보여도 허가구역과 실거주 요건이 남습니다. 단지 비교로 호가만 나란히 두면 창이 섞입니다.
실거래가 한 건이 빠지거나 급매가 나와도, 그 금액이 일반분양가나 조합원 분담금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국토부 실거래 공개시스템의 계약일은 이미 끝난 거래입니다. 이주비 대출, 중도금, 잔금 한도는 지정 은행과 규제 지역 칸이 따로입니다. 사업 달력은 조합 공고, 거래 가능 여부는 허가와 양도 조문, 두 장을 포개지 마세요.
| 창 | 보는 곳 | 사업 달력과 |
|---|---|---|
| 토지거래허가 | 구청 허가, 실거주 요건 | 별개 |
| 조합원 지위 양도 | 도정법, 인가일 | 별개 |
| 실거래 | 국토부 실거래 공개 | 분양가 아님 |
| 이주비 대출 | 지정 은행 안내 | 총회 후 별도 |
※ 매매 가능 여부는 사안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국가법령정보센터.
우리 단지 확인 순서 | 공고 폴더부터
우리 단지 공고 폴더부터 채우고 옆 단지를 옮기지 마세요.
순서는 단지 번호 고정, 구청 고시, 조합 또는 신탁 창, 최신 총회 공고, 시공사 의결, 관리처분, 청약홈, 전문가 확인입니다. 옆 단지 캡처를 첫 칸에 두지 마세요.
- 우리 집이 1단지부터 14단지 가운데 몇 번인지, 목동인지 신정동인지 고정합니다.
- 양천구청 고시에서 정비구역 지정일과 조합설립인가 또는 사업시행자 지정일을 찾습니다.
- 조합 방식이면 조합 홈페이지, 신탁 방식이면 지정 신탁사 전체회의 공고를 구독합니다.
- 시공사 현장설명회와 입찰 마감, 총회 소집일을 공고 원문으로 적습니다.
- 총회 의결이 났는지, 공사도급 계약 공고가 붙었는지를 확인합니다.
-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인가 고시가 나오기 전에는 분양가 칸을 비웁니다.
- 청약홈에서 단지명 검색이 될 때만 접수일과 공급금액을 옮깁니다.
- 이주, 분담금, 매매 허가는 조합 상담과 구청, 변호사, 세무사에게 사안별로 확인합니다.
| 단계 | 놓치기 쉬운 점 | 먼저 할 것 |
|---|---|---|
| 단지 번호 | 신시가지를 한 덩어리로 | 동, 번지, 단지 확인 |
| 공고 원문 | 카페 캡처만 저장 | 조합, 구청 PDF |
| 시공사 | 홍보관 = 선정 | 총회 의결 확인 |
| 분양가 | 평당 가정을 확정으로 | 관리처분, 모집공고 |
※ 순서는 일반 점검용이며 매수나 청약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출처: 양천구, 청약홈, 국토교통부.
자주 묻는 질문
Q. 목동 재건축 일반분양은 언제 나오나요?
A. 14개 단지가 한꺼번에 청약을 여는 달은 없습니다. 접수일은 해당 단지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뒤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가 게시된 날이 기준입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는 신시가지 재건축 일반분양 공고가 열린 단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Q. 평당 1억 원 분양가가 확정인가요?
A. 아닙니다. 입찰을 준비하는 건설사들이 사업성 검토에서 3.3㎡당 1억 원 수준을 가정했다는 8월 보도가 있을 뿐입니다. 전용 84㎡ 35억 원대도 같은 가정입니다. 확정 공급금액은 관리처분과 입주자모집공고 표입니다.
Q. 목동 6단지 시공사는 어디로 정해졌나요?
A. 2026년 6월 27일 총회에서 DL이앤씨가 찬성 86.2%로 선정됐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단지명은 아크로 목동리젠시가 제안됐습니다. 동수와 가구는 자료가 갈리니 총회 의결문과 조합 공고를 보시고, 일반분양 접수일은 아직 빈 칸입니다.
Q. 조합 공고는 어디서 보나요?
A. 조합 방식은 해당 조합 홈페이지의 총회, 입찰, 의결 공고입니다. 신탁 방식은 사업시행자 신탁사의 전체회의 공고와 양천구 지정 고시입니다. 인가 단계는 양천구 고시와 서울시 정비 안내가 짝입니다.
Q. 옆 단지 일정을 우리 단지에 적용해도 되나요?
A. 적용하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앞단지와 뒷단지, 조합 창과 신탁 창이 단지마다 다릅니다. 6단지 시공사 선정이 10단지 입찰이나 14단지 이주를 당겨 주지 않습니다. 우리 단지 번호의 공고만 달력에 옮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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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applyhome.co.kr
출처: https://www.yangcheon.g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2021600004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512040924576574
출처: https://www.dt.co.kr/article/12076963
게시일: 2026-09-18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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