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청약 동향 — 수도권 경쟁률 회복세, 지방 미분양 여전
2026-04-14
4월 들어 수도권 공공분양 경쟁률이 전월 대비 회복세를 보이는 반면, 지방 광역시 미분양은 소폭 증가했습니다. 주요 단지별 경쟁률과 시사점을 정리했습니다.
4월 청약 경쟁률 요약
2026년 4월 1~2주 기준, 수도권 공공분양 평균 경쟁률은 12.3:1로 전월(9.8:1) 대비 상승했습니다. 특히 경기 화성·하남 신규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었습니다.
반면 대구·광주 등 지방 광역시 민간분양은 평균 1.2:1 수준으로 대부분 미달 또는 간신히 마감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TIP
수도권 공공분양 청약을 준비 중이라면, 4월 하순 예정된 뉴홈 화성 동탄2 단지 공고를 미리 확인하세요.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비율이 높아 경쟁이 예상됩니다.
지방 미분양 현황
국토부 3월 미분양 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세대는 약 6만 세대로, 이 중 지방이 75%를 차지합니다. 대구(약 1.2만세대), 경북, 충남 순으로 많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악성 미분양)도 전국 1.1만 세대로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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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applyhome.co.kr
게시일: 2026-04-14 · sourceType: public · updatedAt: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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