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비드 공매 참여 방법, 입찰 기간, 입찰보증금 | 공고에서 창과 비율을 어디서 읽을까?
2026-09-16· ⏱ 14분 읽기
입찰 버튼보다 공고의 창과 보증 칸이 먼저입니다
온비드에서 입찰 버튼을 누르기 전에, 그 물건 공고의 입찰서 제출기간과 공매보증 칸을 먼저 읽으세요. 같은 사이트인데도 국세 압류재산은 예정가격의 10퍼센트, 일부 이용기관 매각은 입찰금액의 5퍼센트 이상이 나와 비율을 한 줄로 외우면 입금이 모자랍니다. 월과 수 사이만 열려 있다는 말을 믿고 마감 직전에 이체하면, 가상계좌 입금이 늦어 입찰이 무효가 되기도 하죠. 제출 뒤 금액 변경이 막힌 공고가 많아, 이체 예약과 입금 완료를 같은 시각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현장과 명세서도 공고 숫자와 맞춰 보세요.
공고 원문의 기간과 보증 칸, 회원가입과 인증서 등록, 현금과 전자보증서 납부, 개찰과 환불, 공동입찰에서 멈추는 지점을 표로 나눠 두었습니다. 온비드 공매에 처음 참여하시려는 분이라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온비드 창은 어디인가 | 캠코 포털과 공고 기관
온비드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 창이고, 입찰 규칙은 그 물건의 공고 기관이 정합니다.
캠코는 온비드를 온라인 입찰의 약어로 설명하고, 공사 관리 재산뿐 아니라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매 정보를 한곳에서 검색하고 입찰, 계약까지 이어 가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접속 주소는 온비드이며, 공사 소개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지원센터 번호는 1588-5321이고, 평일 9시부터 18시, 토와 공휴일은 쉽니다.
검색 화면의 기관명을 먼저 가르세요. 국세 압류재산은 국세청 체납 환가,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 미분양 주택은 주택도시보증공사처럼 이용기관이 따로 있습니다. 같은 아파트처럼 보여도 공고 기관이 바뀌면 보증 비율과 계약 기한이 달라집니다. 시세 감은 단지 실거래와 지역 시세로 보조하되, 입찰가는 공고의 예정가격과 현장 상태가 기준입니다.
| 공고 기관 | 자주 나오는 물건 | 읽을 원문 | 섞기 쉬운 창 |
|---|---|---|---|
| 캠코 압류재산 대행 | 국세, 지방세 압류 부동산 | 해당 회차 공매공고 | 법원 경매 사건번호 |
| 주택도시보증공사 | 미분양, 환급 사업장 | 공사 입찰안내와 공고 | 압류재산 10퍼센트 칸 |
| 국가, 지자체 | 일반재산 매각, 대부 | 공유재산 입찰공고 | 체납 공매 달력 |
| 그 외 이용기관 | 공공기관 자체 처분 | 기관별 특별매각조건 | 캠코 준수규칙만 복사 |
※ 기관과 물건 종류는 공고 화면이 기준입니다. 출처: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주택도시보증공사.
참여 전 창 | 회원가입, 인증서, 공고문
인터넷 입찰은 회원과 인증서 등록 뒤, 공고문과 명세서를 읽고 입찰서를 씁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입찰안내는 회원가입, 공인인증서 등록, 물건 확인, 준수규칙 동의, 입찰서 작성, 보증금 납부, 결과 확인 순서를 적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도 비슷한 단계를 안내하니, 화면 메뉴 이름만 바뀌었다고 건너뛰지 마세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외국인 회원은 가입 경로가 갈리고, 사업자는 신청서와 서류 승인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물건 상세에서는 공고문, 입찰 정보, 감정평가, 등기 자료, 공매재산명세서를 같은 폴더로 모으세요. 명세서는 점유자와 인수할 권리, 배분 요구가 적혀 있어, 사진만 보고 입찰가를 올리면 잔금 뒤에 명도 비용이 남습니다. 청약 일정과 섞이지 않게 분양 공고와는 창을 가르고, 잔금 이자는 대출 계산기로 감각만 가늠하세요.
| 순서 | 할 일 | 창 | 멈추는 지점 |
|---|---|---|---|
| 1 | 회원가입 | 온비드 회원 유형 | 사업자 서류 미승인 |
| 2 | 인증서 등록 | 전자서명 인증서 | 유효기간 만료 |
| 3 | 공고와 명세서 | 물건 상세, 관련문서 | 점유, 인수 권리 누락 |
| 4 | 준수규칙 동의 | 입찰 참가 안내 | 특별매각조건 미확인 |
| 5 | 입찰서와 보증 | 입찰 작성, 가상계좌 | 마감 후 입금 |
※ 메뉴 이름은 차세대 온비드 개편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주택도시보증공사 입찰안내, 대한법률구조공단.
입찰 창은 공고에서 읽습니다 | 제출기간, 개찰, 매각결정
입찰서 제출기간과 개찰 일시는 카페 월수 달력이 아니라 그 물건 공고 원문에 적힌 칸입니다.
국세징수법 공매공고는 대금납부기한, 공매예정가격, 입찰서 제출 장소와 일시(기간입찰이면 제출기간), 개찰 장소와 일시, 공매보증 금액, 매각결정기일을 적도록 합니다. 지방세 공매공고도 같은 뼈대로 기간과 개찰, 보증 금액을 넣습니다. 온비드 화면의 입찰 정보 탭은 이 칸을 옮겨 보여 주니, 화면과 공고문 PDF가 다르면 공고문을 따릅니다.
압류재산 인터넷공매는 월요일 오전에 열어 수요일 오후 5시에 닫고, 목요일 오전 11시께 개찰 결과를 보여 주는 달이 자주 나옵니다. 이용기관 매각과 대부는 이 리듬이 아닐 수 있고, 장애가 나면 연기나 중지도 공고됩니다.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는 일반재산 입찰 공고를 제출마감일 전날부터 세어 7일 전까지 올리라고 풀어 적습니다(2026년 7월 15일 기준). 일정 감각은 부동산 트렌드와 함께 보되, 이 물건의 창은 공고 한 장입니다.
| 공고 칸 | 무엇을 읽나 | 자주 보이는 예 | 놓치기 쉬운 점 |
|---|---|---|---|
| 입찰서 제출기간 | 전자입찰이 열리는 시작과 마감 | 월 10시부터 수 17시 | 다른 회차 달력 복사 |
| 개찰 일시 | 결과 공개 시각 | 목 11시 전후 | 마감 당일 결과로 착각 |
| 매각결정기일 | 매수인으로 정하는 날 | 개찰 뒤 약 1주 | 낙찰 화면을 계약으로 봄 |
| 대금납부기한 | 잔금 말일 | 물건마다 다름 | 법원 경매 1개월 칸 |
※ 월수 예시는 압류재산에서 자주 보이는 감각이며 확정이 아닙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온비드 공고 원문.
보증금 비율은 공고마다 갈립니다 | 예정가 10퍼센트, 입찰가 5퍼센트
압류재산은 예정가격의 10퍼센트, 일부 이용기관은 입찰금액의 5퍼센트 이상이 나옵니다.
국세징수법 공매보증은 공매예정가격의 100분의 10 이상으로 정하고, 2026년 온비드 압류재산 공고 원문도 지정 계좌에 예정가격의 100분의 10을 넣어야 유효하다고 적습니다. 지방세 공매보증도 매각예정가격의 100분의 10 이상이 골격입니다. 입찰가를 예정가보다 올려도, 이 유형은 예정가격을 기준으로 보증을 계산하는 공고가 많습니다.
반대로 주택도시보증공사 입찰안내는 입찰금액의 5퍼센트 이상을 인터넷 입찰 마감 전까지 온비드 지정 계좌에 넣으라고 합니다.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의 일반재산 대부 입찰도 입찰금액의 5퍼센트 이상(현금, 전자보증서)입니다. 가정으로, 예정가격 2억 원인 압류재산은 보증 2천만 원 칸이 자주 열리고, 같은 2억 원을 2억 2천만 원에 넣는 이용기관 매각은 입찰금액의 5퍼센트면 1,100만 원 칸이 열릴 수 있습니다. 숫자를 옮기지 말고 그 공고의 공매보증 칸을 다시 읽으세요.
| 유형 | 보증 기준 | 비율 골격 | 근거 |
|---|---|---|---|
| 국세 압류재산 | 공매예정가격 | 100분의 10 이상 | 국세징수법 공매보증, 온비드 공고 |
| 지방세 압류재산 | 매각예정가격 | 100분의 10 이상 | 지방세징수법 공매보증 |
| 주택도시보증공사 매각 | 입찰금액 | 5퍼센트 이상 | 공사 입찰안내 |
| 일반재산 대부 | 입찰금액 | 5퍼센트 이상 |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
※ 비율은 공고 원문이 우선이며 물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온비드 공고, 주택도시보증공사,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보증금 넣는 법 | 가상계좌, 한 번에, 전자보증서
유효한 입찰은 마감 전에 가상계좌 입금 또는 허용된 전자보증서 접수입니다.
입찰서를 작성하면 신한, 하나, 우리, 기업, 부산 가운데 고른 은행의 가상계좌가 나옵니다. 인터넷뱅킹, 폰뱅킹, 창구, 자동화기기를 쓸 수 있으나, 은행마다 이체 한도와 가능 시간이 달라 마감 직전 타행 이체는 위험한 편입니다. 온비드 이용 안내는 납부할 입찰보증금액이 1천만 원 이하면 한 번에 입금하라고 하고, 1천만 원을 넘는 경우에만 분할 납부를 말합니다.
전자보증서는 현금 대신 넣는 보증보험 증권입니다. 캠코 입찰자 매뉴얼은 발급 신청을 입찰 마감일 전 영업일 오후 6시까지로 안내하는 영상이 있고, 허용 물건만 메뉴가 열립니다. 공동입찰이면 대표가 서를 낸 뒤 공동 입찰자 전원이 마감 전에 전자서명하고 자기 몫 보증까지 넣어야 유효합니다. 입찰 금액은 공고의 최저 또는 예정가격 이상이어야 하며, 서를 낸 뒤 금액 변경이나 취소는 공고가 막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납부 갈래 | 조건 | 마감 기준 | 실수 |
|---|---|---|---|
| 현금 한 번에 | 보증 1천만 원 이하 | 마감 전 입금 완료 | 나눠 넣기 |
| 현금 분할 | 보증 1천만 원 초과 | 합계가 마감 전 충족 | 마지막 건 지연 |
| 전자보증서 | 공고가 허용한 물건 | 전 영업일 18시 신청인 경우 많음 | 당일 오후 신청 |
| 공동입찰 | 전원 회원, 지분 합 1 | 전원 서명과 납부 | 대표만 입금 |
※ 은행과 신청 마감은 그 입찰 안내가 기준입니다. 출처: 온비드 입찰자 매뉴얼, 온비드 이용 안내.
개찰 이후 | 낙찰, 환불, 계약, 위약벌
예정가격 이상이면서 가장 높은 가격과 보증을 맞춘 사람이 낙찰되고, 나머지는 이자 없이 돌아갑니다.
같은 가격이 둘 이상이면 온비드 무작위 추첨으로 정하는 공고가 많습니다. 유찰되거나 다른 사람이 낙찰되면 입찰서의 환불 계좌로 보증금이 반환되고, 송금 수수료는 보증금에서 떼는 안내가 반복됩니다. 개찰 전에 공매가 취소되면 즉시 환불하는 문구도 주택도시보증공사 안내에 있습니다.
낙찰되면 보증금은 계약보증금으로 바뀌는 유형이 많고, 잔금은 공고의 대금납부기한까지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낙찰일부터 10영업일 안에 계약을 맺지 않으면 낙찰을 무효로 하고 보증금을 위약벌로 공사에 귀속한다고 적습니다. 압류재산은 매각결정 뒤 대금을 내지 않으면 매각결정이 취소되고 보증 처리가 공고 조항을 따릅니다. 잔금 한도는 DSR 계산기와 은행 가심사로 입찰 전에 맞춰 보고, 취득 비용은 인지세 계산기로 감각만 두세요. 분양 잔금 달력과 비교할 때는 비교 가이드와 창을 가르면 덜 헷갈립니다.
| 결과 | 보증금 | 다음 할 일 | 주의 |
|---|---|---|---|
| 다른 사람 낙찰, 유찰 | 환불 계좌, 이자 없음 | 입금 확인 | 수수료 차감 |
| 낙찰 후 계약 | 계약보증으로 대체 | 공고 기한 안 계약 | 서류 미비로 기한 경과 |
| 계약 불이행 | 위약벌 귀속 가능 | 공고 조항 확인 | 잔금 대출 미실행 |
| 개찰 전 취소 | 즉시 환불 안내 | 취소 공고 확인 | 체납액 완납 등 사유 |
※ 위약벌과 계약 기한은 공고 기관마다 다릅니다. 출처: 주택도시보증공사 입찰안내, 온비드 공고, 국세징수법.
입찰 전 정지 순서 | 명세서, 현장, 잔금 달력
공매재산명세서의 점유와 인수 권리, 현장, 잔금 기한과 대출 한도를 같은 표에 올린 뒤에 입찰가를 적습니다.
공고는 매각으로 소멸하지 않고 매수인이 인수할 지상권, 전세권, 대항력 있는 임차권, 가등기가 있으면 그 사실을 적습니다. 명세서를 안 읽고 등기부만 보면, 점유자가 남아 인도 비용이 잔금 밖으로 나갑니다. 현황 도로, 미등기 건물, 폐기물은 현 상태 매수 조건으로 돌리는 이용기관 공고가 있어, 현장과 세움터 대장을 공고 숫자와 맞춰 보세요.
입찰 금액은 통장에서 바로 나갈 보증과, 낙찰 뒤 나갈 잔금, 취득세, 명도 비용을 한 장에 더해야 합니다. 법원 경매의 대금지급기한과 온비드 대금납부기한은 다른 창이니 날짜를 섞지 마세요. 구조가 복잡하면 입찰서 제출 전에 변호사와 법무사, 온비드 고객지원센터에 공고 문장을 물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온비드 회원과 인증서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 기관명, 공고문, 입찰 정보의 제출기간과 개찰, 매각결정기일, 대금납부기한을 같은 달력에 옮깁니다.
- 공매보증 칸이 예정가격인지 입찰금액인지, 퍼센트가 얼마인지 적습니다.
- 가상계좌 은행의 이체 한도와 1천만 원 기준 분할 가능 여부를 마감 전에 맞춰 둡니다.
- 공매재산명세서와 현장에서 점유, 인수 권리를 대조합니다.
- 낙찰 시 계약 기한과 잔금, 대출 가심사를 한 표에 올립니다.
- 공동입찰이면 전원 서명과 납부가 마감 전에 끝나는지 확인합니다.
| 확인 | 창 | 통과 | 정지 |
|---|---|---|---|
| 입찰 창 | 공고 제출기간 | 시작과 마감이 숫자로 있음 | 월수만 기억 |
| 보증 칸 | 공매보증 문장 | 기준 금액과 비율 일치 | 5퍼센트와 10퍼센트 혼용 |
| 점유 | 공매재산명세서 | 점유 권원 확인 | 사진만 보고 입찰 |
| 잔금 | 대금납부기한, 가심사 | 기한 안 실행 가능 | 낙찰 후 대출 알아보기 |
※ 순서는 일반 점검용이며 입찰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출처: 국세징수법 공매공고 사항, 온비드, 주택도시보증공사.
자주 묻는 질문
Q. 온비드 공매에 참여하려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A. 온비드 회원가입과 인증서 등록 뒤에 그 물건 공고문과 입찰 정보를 읽습니다. 제출기간 안에 입찰서를 내고, 공고의 공매보증을 마감 전까지 지정 가상계좌에 넣어야 유효합니다.
Q. 입찰보증금은 입찰가의 몇 퍼센트인가요?
A. 한 비율이 아닙니다. 국세 압류재산은 공매예정가격의 10퍼센트 칸이 많고, 주택도시보증공사 안내는 입찰금액의 5퍼센트 이상입니다. 그 공고의 공매보증 칸이 기준입니다.
Q. 입찰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만 가능한가요?
A. 압류재산에서 그 달이 자주 보이지만, 이용기관 매각과 대부는 공고마다 다릅니다. 제출기간과 개찰 일시는 공고 원문에서 읽습니다.
Q. 보증금을 나눠 넣거나 전자보증서로 낼 수 있나요?
A. 1천만 원 이하는 한 번에 입금하는 안내가 있고, 초과만 분할을 말합니다. 전자보증서는 허용 물건과 신청 마감이 따로 있습니다.
Q. 낙찰되지 않으면 보증금은 언제 돌아오나요?
A. 입찰서의 환불 계좌로 이자 없이 반환되는 골격이고, 수수료는 보증금에서 뗄 수 있습니다. 낙찰 후 미계약은 위약벌 귀속이 나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간 청약 뉴스레터 구독
매주 청약 일정·가격지수·분양 공고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출처: https://www.kamco.or.kr/portal/contents.do?mId=0405000000
출처: https://www.khug.or.kr/khmb/m/pb/ob/new_pbob000001.jsp
게시일: 2026-09-16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9-16
본 포스팅은 공식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