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청약·분양 목록청약 일정 캘린더청약 경쟁률

시세·단지

아파트 단지 검색빌라·연립다세대 시세오피스텔 시세지역별 시세출퇴근 거리 가이드통근 시간 도구

가이드·도구

부동산 가이드트렌드 포스팅비교 가이드계산기공식 사이트 모음

저장

저장한 단지·청약 보기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사이트 소개
부동산 가이드

집단대출, 개별대출, 분양 잔금 지정은행 | 거절 전에 창을 어디서 가를까?

2026-09-08· ⏱ 18분 읽기

분양 잔금은 지정 은행 집단대출 창과 아무 은행 개별 주담대 창이 다릅니다. 거절을 받기 전에 입주자모집공고의 지정 은행, 입주 지정기간, HUG 구입자금보증 집단취급, 중도금 잔금 전환인지 신규 개별인지를 가릅니다. 8월 13일 대책의 총량 별도는 이주비, 중도금, 잔금 같은 공급 관련 창에 가깝고 구축 매수 개별 주담대와 같은 칸이 아닙니다. 창구 질문과 확인 순서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잔금 창이 집단인지 개별인지 헷갈리시죠

분양 잔금날이 다가오는데 지정 은행은 집단대출이고 다른 은행은 개별 주담대라서, 어느 창을 먼저 열어야 할지 막막하신 분이 많으실 겁니다. 중도금은 집단으로 나왔는데 잔금은 개별만 된다거나, 입주 지정기간이 끝나 집단 창이 닫힌 단지도 있어 창을 섞어 보시면 거절만 쌓이죠.

거절 통보를 받기 전에 입주자모집공고의 지정 은행, 입주 지정기간, HUG 구입자금보증 집단취급, 잔금 전환인지 신규 개별인지를 가릅니다. 창을 먼저 가르면 거절이 총량인지 소득인지도 나눠 물을 수 있습니다. 8월 13일 대책은 이주비, 중도금, 잔금 같은 공급 관련 대출을 총량에서 따로 보겠다고 했지만, 그 칸은 집단 창에 가깝고 구축 매수 개별 주담대와는 다릅니다. 분양 잔금 창이 헷갈리시는 분이라면 공고와 가심사 질문부터 챙기세요.


집단대출과 개별대출 | 창구가 다른 이유

집단은 단지 지정 은행 창이고 개별은 차주가 고르는 주담대 창입니다.


이름을 금리 비교로만 읽으면 거절 뒤에야 창이 달랐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잔금 전에 창부터 적으세요.


집단대출은 시행사나 시공사가 금융기관과 단지 단위로 협약을 맺고, 분양 계약자를 묶어 중도금과 잔금을 실행하는 창입니다. 창구는 공고에 적힌 지정 은행이고, 담보는 준공 전 보증과 준공 후 근저당이 이어지는 구조가 흔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구입자금보증 FAQ는 시행사와 금융기관의 대출협약, 공사 보증취급 신청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적습니다. 개인이 아무 지점에 가서 같은 상품을 열어 달라고 할 수 있는 창이 아닙니다.


개별대출은 차주가 은행, 보험사, 상호금융 가운데 한 곳을 골라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창입니다. 구축 아파트를 살 때, 입주 지정기간이 끝나 집단 창이 닫힌 뒤, 지정 은행 심사가 막혀 다른 곳으로 옮길 때 이 창이 열립니다. 감정가와 등기, 잔금일이 한 장에 묶이고, 금융감독원 감독 아래 은행 내규와 가계대출 한도가 그대로 붙습니다. 단지 협약이 없으니 금리를 여러 곳에서 물어볼 수는 있어도, 분양 잔금일을 집단 창처럼 맞춰 준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혼동은 잔금이라는 같은 말에서 납니다. 입주 전 지정 은행 전환과, 준공 후 아무 은행 신규는 창이 다릅니다. 시세 감각은 지역 시세와 맞춰 보되, 실행액은 가심사가 기준입니다. 분양 일정은 청약 공고 원문과 같이 보세요.


항목집단대출 창개별대출 창거절 전에 볼 것
누가 열리나시행사와 지정 은행 협약차주가 금융회사 선택공고 지정 금융기관
언제 쓰나분양 중도금, 입주 전 잔금구축 매수, 기간 종료 후 잔금입주 지정기간 달력
보증HUG 집단취급, HF 중도금보증은행 담보, MCG 등 개별집단취급승인 여부
심사 단위단지 약정 안 개인 심사개인 담보, 소득, 총량전환인지 신규인지

※ 창구 운영은 단지 약정과 은행 내규에 따라 다릅니다. 출처: 주택도시보증공사, 금융감독원.


입주자모집공고 | 지정 은행을 어디서 읽을까

지정 은행은 입주자모집공고와 공급계약 대출 칸에서 읽습니다.


카톡 안내나 모델하우스 구두보다 공고 원문이 이깁니다. 잔금 창을 가르는 첫 장은 여기입니다.


청약홈에 올라온 입주자모집공고에는 중도금 납부 회차, 잔금 비율, 대출 알선 여부, 지정 금융기관이 적힙니다. 공급계약서 특약에도 중도금 집단대출 실행 조건과 이자 주체, 잔금일 연체 이자가 붙습니다. 지정 은행이 두 곳 이상이면 가심사를 어디에 넣을지 계약 전에 나눠 적으세요. 한 곳만 되고 다른 곳은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공고에 중도금 대출 알선이라고만 있고 잔금 집단이 빠져 있으면, 잔금은 개별 창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잔금까지 지정 은행 전환으로 적혀 있으면 입주 지정기간 안에서는 집단 창을 먼저 엽니다. 전매 뒤 명의가 바뀌면 지정 은행 승계가 막히는 단지도 있으니, 분양권 특약은 잔금 창과 한 장에 맞춰 보세요. 단지 일정은 분양 일정과 공고 원문을 같이 대조하시면 빈칸이 줄어듭니다.


대출 알선은 승인이 아닙니다. 공고는 창구를 알려 줄 뿐이고, 소득과 주택 수, 신용은 은행이 다시 봅니다. 중도금이 무이자로 적혀 있어도 분양보증 사고 때 이자 책임은 계약자 칸으로 남는다는 HUG 분양계약 유의 안내가 있습니다. 이자 주체와 잔금 창을 한 줄로 섞지 마세요.


공고 칸집단 창으로 읽는 힌트개별 창으로 읽는 힌트놓치기 쉬운 점
지정 금융기관은행명, 지점, 협약 문구알선 없음, 본인 주선구두 은행명을 원문으로 안 맞춤
중도금 회차회차별 집단 실행현금 납부만 적힘회차를 잔금 한도로 착각
잔금 비율지정 은행 전환 문구잔금 대출 주선 없음중도금 비율을 잔금에 복사
전매, 명의승계 가능 조건승계 불가, 신규 심사명의 변경 뒤 창이 바뀜

※ 문구는 단지마다 다릅니다. 출처: 청약홈, 주택도시보증공사.


중도금 잔금 전환 | 집단 창을 이어 가는 칸

중도금 집단을 잔금으로 바꿀 때는 전환 심사가 다시 열립니다.


중도금이 나왔다고 잔금 한도를 같은 줄에 쓰지 마세요. 전환과 신규 개별은 창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분양 대금은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뉩니다. 중도금은 지정 은행 집단대출로 시행사 계좌에 들어가고, 입주 때 그 원금을 주담대로 바꾸며 남은 잔금을 맞추는 흐름이 많습니다. 금융위 안내는 중도금과 이주비 대출에는 DSR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보되, 그 뒤에 DSR이 붙는 대출을 새로 받으면 중도금 원리금이 합산된다고 적습니다. 잔금 전환이 바로 그 다음 칸입니다.


전환에서 증액이 없으면 중도금 취급 시점 LTV를 이어 받을 수 있다는 예외가 같은 자료에 있습니다. 잔금에서 더 빌리면 예외가 아닐 수 있습니다. 지정 은행에 증액 금액, 전환 가능일, 전입 의무를 숫자와 문장으로 받아 두세요. 원리금 감각은 대출 계산기로 적어 두되 실행액은 가심사가 이깁니다. 소득 칸은 DSR 계산기와 원천징수를 같이 맞추시면 빈칸이 보입니다.


개별 잔금으로 옮기려면 기존 중도금을 갚고 새 근저당을 설정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지정 은행 약정이 중도상환과 이관을 막으면 다른 은행 가심사가 통과돼도 잔금일에 실행이 안 됩니다. 전매 매수인이면 매도인 집단대출 승계가 되는지를 공급계약과 은행이 따로 봅니다. 카페에서 갈아탔다는 후기를 내 호실 창으로 옮기지 마세요.


갈래DSR 칸먼저 물을 것
중도금 실행지정 은행 집단미적용(안내)회차, 이자 주체
잔금 전환, 증액 없음같은 지정 은행전환 때 적용LTV 예외 여부
잔금 전환, 증액같은 지정 은행적용, 한도 재계산증액 가능액
다른 은행 잔금개별 주담대적용중도상환, 이관 약정

※ DSR 적용 범위는 상품과 사안에 따라 다릅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주요정책문답.


입주 지정기간 | 끝나면 개별 잔금만 남는 자리

입주 지정기간이 끝나면 집단 잔금 창이 닫힐 수 있습니다.


준공만 됐다고 집단 창이 남는 것은 아닙니다. 공고의 입주 지정기간을 달력에 먼저 옮기세요.


한국경제 2026년 7월 30일 보도는 입주 지정기간이 끝난 준공 단지는 집단이 아니라 개별 잔금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지방 준공 후 미분양은 이 칸에 걸려, 실거주 집단 잔금을 총량에서 빼는 논의가 나와도 혜택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기간의 길이는 법령 한 줄이 아니라 그 단지 공고와 공급계약이 기준입니다. 현장에서는 준공 뒤 두세 달로 적힌 단지가 많습니다.


입주 지정기간 안이면 지정 은행 집단 전환을 먼저 가심사하세요. 기간이 지났거나 미분양으로 새로 계약하는 호실이면 개별 창과 감정가, 가계대출 총량 칸이 같이 열립니다. 8월 13일 대책이 공급 관련 잔금을 총량에서 따로 보겠다고 해도, 이미 집단 창이 닫힌 개별 잔금에 그 칸을 자동으로 옮기면 안 됩니다. 시행사 판촉의 무이자 유예와 은행 실행 가능일은 다른 장입니다.


달력을 거꾸로 세는 일이 필요합니다. 잔금일에서 가심사 소요, 보증서 발급, 근저당 설정 일수를 빼 보세요. 기간 만료가 가까우면 집단 창 마감일을 문장으로 받아 두고, 안 되면 개별 창 가능액을 같은 주에 적어 공백을 줄입니다. 단지 주변 거래는 부동산 트렌드와 실거래를 참고하되, 내 호실 창은 공고가 이깁니다.


시점열리기 쉬운 창막히기 쉬운 점확인할 문서
공사 중, 중도금지정 은행 집단보증 건수, 세대 제한공고, 중도금 약정
입주 지정기간 안집단 잔금 전환전환 DSR, 증액입주 안내, 은행 가심사
지정기간 종료 후개별 잔금총량, 감정가, 일정준공, 계약 잔금일
준공 후 미분양 신규개별 주담대집단 예외를 기대할인 분양 조건, 은행 내규

※ 입주 지정기간 길이와 창 마감은 단지 공고가 기준입니다. 출처: 한국경제 2026-07-30 보도, 청약홈.


DSR LTV 보증 | 창마다 심사가 갈리는 이유

중도금 집단은 DSR이 비고, 개별 잔금은 DSR이 붙습니다.


같은 분양가라도 창이 바뀌면 한도 칸이 달라집니다. 보증 건수와 LTV를 한 표에 나눠 보세요.


정책브리핑은 LTV를 규제지역 40%, 비규제 70%로 유지하고, DSR을 은행권 40%, 2금융권 50%로 유지한다고 적었습니다. 주택가격별 주담대 한도는 시가 15억 원 이하 6억 원, 15억 원 초과 25억 원 이하 4억 원, 25억 원 초과 2억 원입니다. 개별 잔금과 구축 매수는 이 칸을 바로 받습니다. 중도금 집단은 DSR 미적용 안내가 있어도, 잔금 전환 순간 원리금 합산이 열립니다.


HUG 주택구입자금보증 FAQ는 보증 건수를 세대 기준으로 보고, 주택금융공사 중도금대출보증 건수를 포함한다고 적습니다. 규제지역은 세대당 1건, 비규제지역은 세대당 2건입니다. 2023년 3월 20일 이후 집단취급승인을 받은 사업장은 공사 보증한도 제한이 없고, 그 전 사업장은 수도권, 세종, 광역시 5억 원, 그 외 3억 원 칸이 남아 있습니다. 주택 보유 자체는 보증 심사에서 보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1주택이면 은행 대출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금융기관에 물으라고 적혀 있습니다. 보증이 된다고 은행이 된다고 옮기면 안 됩니다.


신청 시기는 집단취급승인일부터 소유권이전등기일 전까지입니다. 등기가 끝난 뒤 개별 주담대만 남는 호실은 이 보증 창이 닫힙니다. 장래소득 인정 여부는 2026년 8월 31일부터 금융회사가 필수 고지합니다. 청년, 무주택이면 개별 창 가심사에서 이 칸을 빠뜨리지 말고 물어보세요. 숫자는 추정이지 승인액이 아닙니다.


항목중도금 집단집단 잔금 전환개별 잔금, 구축
DSR미적용(안내)적용, 기존 원리금 합산은행 40%, 2금융 50%
LTV취급 시점 비율증액 없으면 이어질 수 있음규제 40%, 비규제 70%
가격 상한중도금 차등 미적용 안내전환 때 6억, 4억, 2억 칸신청일 시가 기준
HUG 보증 건수세대당 규제 1, 비규제 2등기 전 신청집단취급 없으면 다른 담보

※ 비율과 건수는 2026년 8월 정책브리핑, HUG FAQ 기준이며 창구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주택도시보증공사.


8월 13일 총량 | 집단 공급 창과 개별 주담대를 섞지 않기

총량 별도는 공급 관련 집단 창에 가깝고 구축 개별과는 다릅니다.


은행 목표가 풀린다고 아무 주담대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내 잔금이 어느 칸인지부터 가르세요.


8월 13일 금융 종합대책은 주택공급 관련 주택담보대출을 총량관리 목표에서 별도로 관리한다고 밝혔고, 예시로 이주비, 중도금, 잔금대출을 들었습니다. 시행 목표는 2026년 하반기입니다. 같은 자료는 2026년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을 기존 1.5%에서 3% 수준으로 관리한다고 적었습니다. 늘어난 여력은 공급 촉진과 청년, 실수요 애로에 쓰겠다는 방향입니다.


동아일보 2026년 8월 13일 보도는 5대 시중은행 집단대출 잔액이 8월 6일 기준 148조 2,556억 원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반기 잔금 수요는 당국 추산으로 약 7만 세대, 26조 원 규모라는 보도가 함께 나왔습니다. 그 숫자는 전국 창구 감각이지 내 호실 승인액이 아닙니다. 잔금은 중도금을 갚고 받는 성격이라 잔액 증가 폭이 수요액과 같지 않다는 금융권 설명도 있습니다.


개별 주담대는 같은 날 자료에서 규제비율을 유지하는 칸에 남아 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 개별 잔금, 구축 매수, 지정 은행 밖 신규는 공급 관련 별도 관리를 자동으로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2027년 1월 목표 상품이라 올해 분양 잔금 창과 더하지 마세요. 주택금융공사 공고가 열렸는지를 정책 주담대 칸에서 따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위 원문은 금융위원회정책브리핑에서 대조하시면 됩니다.


총량과의 관계개인 심사단정하면 안 되는 점
이주비, 중도금, 잔금하반기 별도 관리 목표LTV, DSR, 보증 유지승인 보장으로 읽기
지정 은행 집단 잔금공급 관련 창에 가까움전환 가심사기간 종료 후에도 동일
개별 잔금, 구축 주담대은행 총량 칸에 남을 수 있음감정가, DSR, 상한집단 예외를 복사
정책 주담대상품 공고 별도소득, 주택 가격 요건2027-01 목표를 올해 잔금에 더함

※ 148조 원, 7만 세대, 26조 원은 보도와 당국 추산이며 내 호실 실행액이 아닙니다. 출처: 정책브리핑, 동아일보 2026-08-13.


거절 전에 가를 순서 | 가심사 질문 한 장

거절 전에 공고, 기간, 보증, 전환, 가심사 다섯 칸을 가릅니다.


창을 섞어 넣으면 거절 사유를 나중에야 알게 됩니다. 질문은 한 장에 나눠 적으세요.


  1. 입주자모집공고에서 지정 금융기관, 중도금 회차, 잔금 비율, 대출 알선 문구를 복사합니다. 전단과 다르면 공고가 이깁니다.
  2. 입주 지정기간 시작일과 종료일을 달력에 옮깁니다. 오늘이 기간 안인지 밖인지에 따라 집단 창과 개별 창이 갈립니다.
  3. HUG 집단취급승인과 구입자금보증 신청 가능 여부를 시행사와 공사 창에서 확인합니다. 등기 전이 맞는지 날짜를 맞춰 보세요.
  4. 지정 은행에 잔금이 전환인지 신규 개별인지, 증액 칸이 있는지를 물어 문장으로 받습니다. 중도금 실행만 보고 잔금을 같은 숫자로 쓰지 않습니다.
  5. 집단 창이 닫혔거나 거절이 예상되면 개별 창 가심사를 같은 주에 넣되, 중도상환과 이관 약정을 먼저 읽습니다. 약정이 막으면 금리만 낮은 은행은 실행이 안 됩니다.
  6. 거절이면 사유를 창 오류, 기간 종료, DSR, 보증, 주택 수로 나눠 달라고 요청합니다. 사유 분류를 깊게 다루는 글과 각도를 가르고, 여기서는 창을 다시 고르는 출발점만 남깁니다.
  7. 구조가 겹치거나 전매, 미분양, 정비사업이 섞이면 서명 전에 변호사와 은행 여신 담당에게 같은 장표를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단계질문 예집단이면개별이면
공고지정 은행이 어디인가그 은행 가심사본인 주선 일정
기간입주 지정기간이 남았나전환 창 유지집단 마감, 개별 전환
보증집단취급승인이 있나등기 전 신청담보, MCG 검토
실행이관 약정이 열려 있나지정 은행 잔금일중도상환 후 신규

※ 순서는 일반 점검용이며 특정 대출 신청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출처: 청약홈, 주택도시보증공사, 금융위원회.


자주 묻는 질문

잔금 창은 거절 통보가 아니라 공고와 가심사에서 먼저 가릅니다.


Q. 집단대출과 개별대출은 어디서 가르나요?
A. 집단은 시행사와 지정 은행이 단지 단위로 연 창이고, 개별은 차주가 금융회사를 고르는 주담대 창입니다. 분양 중도금과 입주 전 잔금은 보통 집단에서 시작하고, 구축 매수나 입주 지정기간이 끝난 단지는 개별로 넘어갑니다. 승인은 가심사가 기준입니다.


Q. 중도금 집단이 나왔으면 잔금도 같은 은행에서 나오나요?
A. 같은 지정 은행 전환이 흔하지만 심사는 다시 열립니다. 중도금 DSR 미적용 안내가 있어도 잔금 전환에는 소득 대비 원리금이 붙습니다. 증액 여부와 가능일을 지정 은행에 숫자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Q. 입주 지정기간이 지나면 집단 잔금을 못 받나요?
A. 보도와 현장은 지정기간이 끝나면 집단 창이 닫히고 개별 잔금만 남는 경우가 있다고 전합니다. 기간은 그 단지 공고가 기준입니다. 가능일은 시행사와 지정 은행에 문장으로 받으세요.


Q. HUG 구입자금보증이 있으면 개별 은행으로 옮겨도 되나요?
A. 구입자금보증은 대출협약과 집단취급승인이 선행되고, 신청은 등기일 전까지입니다. 아무 은행에 보증을 들고 가는 창이 아니니 지정 은행 약정과 공사 창을 대조하세요.


Q. 8월 13일 총량 별도면 개별 주담대도 풀리나요?
A. 별도 관리 문구는 이주비, 중도금, 잔금 등 공급 관련 창입니다. 구축 개별과 같은 예외로 단정하지 말고, LTV와 DSR은 유지된다고 같은 자료가 적습니다. 한도는 가심사가 기준입니다.


💡 TIP
잔금 거절을 받기 전에 입주자모집공고의 지정 은행, 입주 지정기간, HUG 집단취급, 전환인지 신규인지를 한 장에 적으세요. 중도금 집단이 나왔다고 잔금 한도를 같은 줄에 쓰지 마시고, 지정 은행에 증액과 가능일을 문장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정기간이 지났거나 준공 후 미분양이면 개별 창과 감정가, 총량 칸이 같이 열리니 집단 예외를 복사하지 마세요. 8월 13일 총량 별도는 공급 관련 창에 가깝고 LTV, DSR은 남습니다. 창이 겹치면 서명 전에 변호사와 여신 담당에게 같은 장표를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 주의
본 포스팅은 2026년 8월 기준 분양 잔금에서 집단대출 창과 개별대출 창을 가르는 순서, 입주자모집공고 지정 은행, 입주 지정기간, HUG 구입자금보증 집단취급, 중도금 잔금 전환, 8월 13일 금융 종합대책의 총량 별도 관리를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대출 승인이나 금리, 한도를 보장하거나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창구 운영, 입주 지정기간 마감, 보증 가능 여부, 잔금 전환 한도, 총량 별도 적용 범위는 단지 공고, 은행 내규, 개별 소득과 주택 수에 따라 달라지고 관련 행정지도와 약관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인용한 규제지역 LTV 40%, 비규제 70%, 은행권 DSR 40%, 보증 건수, 2023년 3월 20일 전후 한도, 가계부채 증가율 1.5%에서 3% 수준, 집단대출 잔액 148조 원대, 하반기 잔금 수요 추산은 당국 또는 보도 기준이며 내 호실 실행액이 아닙니다.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2027년 1월 목표입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청약홈 공고 원문,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주택금융공사 안내, 금융위원회와 정책브리핑, 지정 은행 가심사를 확인하고 여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집단대출은 시행사와 지정 은행이 단지 단위로 협약한 창이고, 개별대출은 차주가 은행을 골라 담보 주담대를 받는 창입니다. 분양 중도금과 입주 전 잔금은 보통 집단 창에서 시작하고, 구축 매수나 입주 지정기간이 끝난 단지는 개별 창으로 넘어갑니다. 어느 창인지는 입주자모집공고의 지정 금융기관과 입주 지정기간, 보증 집단취급 여부가 기준입니다. 승인 여부는 가심사 결과가 기준이라 창만 같다고 한도가 같다고 옮기면 안 됩니다.
같은 지정 은행에서 잔금 전환을 받는 단지가 많지만, 전환은 별도 심사입니다. 중도금 자체에는 DSR이 안 붙는다는 금융위 안내가 있어도, 잔금으로 바꿀 때는 소득 대비 원리금과 LTV가 다시 열립니다. 증액이 있으면 중도금 때 비율을 그대로 쓸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정 은행에 전환인지 신규 개별인지, 증액 칸이 있는지를 숫자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현장과 보도는 준공 뒤 입주 지정기간이 끝나면 단지 집단 창이 닫히고 개별 잔금만 남는 경우가 있다고 전합니다. 기간의 길이는 공고와 공급계약이 기준이며, 보통 두세 달로 적힌 단지가 많습니다. 지방 준공 후 미분양은 이 칸에 걸려 개별 창과 가계대출 총량 심사를 함께 받는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내 호실 가능일은 시행사와 지정 은행에 문장으로 받아 두세요.
구입자금보증은 시행사와 금융기관의 대출협약, 공사 집단취급승인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신청은 집단취급승인일부터 소유권이전등기일 전까지입니다. 보증 채권자는 협약한 금융기관 칸이라, 아무 은행이나 보증을 들고 가는 창이 아닙니다. 이관이 되는지는 지정 은행 약정과 공사 창을 같이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은 이주비, 중도금, 잔금대출 등 주택공급 관련 주담대를 총량관리 목표에서 따로 본다고 적었고 시점은 2026년 하반기입니다. 그 칸은 분양, 정비 공급 창에 가깝고, 이미 준공된 집을 사는 개별 주담대와 같은 예외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LTV 규제지역 40%와 비규제 70%, 은행권 DSR 40%는 그대로입니다. 내 한도는 창구 가심사가 기준입니다.

주간 청약 뉴스레터 구독

매주 청약 일정·가격지수·분양 공고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출처: https://www.hug.or.kr

출처: https://www.khug.or.kr/hug/web/ig/hp/ighp000003.jsp

출처: https://www.fss.or.kr

출처: https://www.applyhome.co.kr

출처: https://www.fsc.go.kr

출처: 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70085

출처: https://www.hf.go.kr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63151

출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3/134469325/1

게시일: 2026-09-08 · sourceType: ai-generated · updatedAt: 2026-09-08

본 포스팅은 공식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관련 트렌드